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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화 117화


117. “당신의 무기 같은 가슴으로 내 거 세워죠. 그래도 이제는 끝을 봐야지.” “아... 정말 당신 끝까지 하려는구나. 알았어. 최대한 해볼게. 그런데 혹시 당신 몸이 너무 피곤한 것 때문이거나 아니면 내가 너무 실력이 부족해서 안되더라도 너무 실망하진마.” “응. 그런데 잘 될거야. 당신이 너무 섹시해서 말이야.” “어머~ 뭐야~ 당신만 그렇게 생각하다니깐.” 아... 싫지는 않나 보구나... “어떻게 할까?” 내가 그녀에게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물었다. 능동적인 태도를 이끌어 내고 싶었던 나의 방법이기도 했다. “음... 글쎄... 당신이 하고 싶은 방법은 없어?” 역시나 나에게 토스를 한다. “없는데? 난 가슴에 한다는 건만 생각하고 있어서.” 나 역시 그녀에게 토스를 했다. 난 서로가 토스를 하는 짓이 어디까지 가볼 건지 해보자는 생각이다. “그럼 의자에 앉아봐. 내가 알아서 세워볼게.” 그녀가 포기를 하고 자신의 의도를 말한다. 난 그녀가 이렇게 계속 자신은 끌려다녀서 어쩔 수 없이 해준다는 식을 계속 끊어 낼 생각이다. 그리고 조만간에 만남에서도 아예 못을 박을 생각이기도 하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아직 계획엔 없지만, 그땐 그녀가 내 자지를 스스로 알아서 빨고, 내 위에서 미쳐 날뛰는 날이 오게 만들 것이다. “응.” 난 대답을 마치고 다시 부엌으로 가서 의자에 앉았다. 그녀는 나와 같이 부엌으로 온 다음 내가 의자에 앉자, 내 다리를 벌리며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바닥에 앉았다. 그러고는 일단 내 자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 자지를 빨면서 눈을 치켜들어 내 얼굴을 바라보면서 내가 어떤 행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세심히 살피기 시작했다. 귀두를 빨면서 입술로 강하게 빨아당기다가 혀로 귀두를 핥은 후 깊게 빨려다가 내가 흥분의 반응을 보이자 다시 귀두를 혀로 핥으면서 내가 계속 흥분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입속 깊숙이 내 자지의 뿌리까지 삼켰다가 천천히 빼면서도 내 얼굴을 살펴 내가 흥분하는 지점에서 다시 빠는 등 완전히 내 반응에 맞춰서 오럴을 하였다. 내 입장에서는 꽤 신선한 경험이었다. 보통은 남자가 여자의 반응을 보면서 오럴을 하는 경우는 있어도 여자가 남자의 반응에 이렇게까지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기 때문이었다. 난 별로 경험이 없는(?) 탓에 여러 여자와 관계를 가지지는 못했지만, 밑집 여자 자매들도 이렇게까지 내 눈치를 보면서 헌신적으로 오럴을 한 적은 없었다. 물론 나와 관계한 모든 여자들이 나에게 초점을 맞춰서 섹스를 해준 것은 사실이었고, 그 한번 한번마다 엄청난 쾌락의 경험을 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나의 약간의 호응에도 즉각적으로 반응을 보이는 경우는 없었다. 그렇다고 이런 장모의 행동이 다른 여자들에 비해서 더욱더 흥분을 가져온다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뭐라고 할까? 수동적으로 오럴을 함으로써 마치 창의적이지 못하고 배운 것만 잘하는 내신 시험만 잘 보는 우등생 같은 느낌이라 내 예상을 벗어나는 흥분을 받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헌신적인 오럴은 나에게 또다른 느낌을 준 것은 신선한 경험이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었다. “그렇게 눈치까지 보면서 안 빨아도 돼.” “쭈웁~ 쪽. 아니. 당신이 제일 좋다고 느끼게끔 해주고 싶어.” “음... 난 당신이 내 걸 빨면서 느끼는 것이 훨씬 더 좋은데?” “... 솔직히 난 당신이 흥분하는 걸 보면 흥분이 돼. 그게 너무 좋아. 그래서 당신을 흥분시켜야 되는 것이 제일 큰 목표야. 당신이 흥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 가슴이 떨릴 정도로 흥분이 되거든... 아... 쪽팔려...” “그래? 그럼 지금도 내가 느꼈으니 당신도 흥분한 거야?” “.... 몰라. 묻지마. 너무 창피해.” “안되겠다. 확인해 봐야겠다. 내 걸 빨면서 엉덩이를 내 옆으로 돌려봐. 만져보게.” “뭘 그런 걸 확인 하려고 해.” 그녀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내 자지를 다시 입에 물고는 입에는 자지를 문 채로 상체는 숙인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고 일어나 내 다리 사이를 빠져나와 엉덩이를 내 쪽으로 돌렸다. 난 그녀의 갈라진 팬티 사이에 손으로 만져보기 시작했다. “아...” 그녀의 말이 정말 사실이었다. 물론 단순히 남자의 자지를 빠는 것만으로도 흥분하는 그러한 섹녀일 수도 있지만, 아무튼 그녀가 흥분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확인이 될 만큼 그녀의 보지에서는 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물의 양도 상당하여 과장을 조금 한다면, 조금만 더 애액이 흘러나오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릴 정도였다. 난 그녀의 정성스런 오럴을 받는 보답으로 한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는 다른 손으로 그녀의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넣고 엄지로는 그녀의 클리를 자극하여 그녀가 조금 더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나 역시 노력하였다. “아아윽... 아아. 아. 그,그만. 아앙~” 그녀는 소리를 친다고 그녀의 입 안에서는 더 이상 내 자지가 있을 곳이 없었다. 그녀는 내 자지를 입에 넣지 못한 채 손으로는 내 자지를 꼭 잡고 신음소리만 내뱉고 있었던 것이었다. 난 그녀의 외침은 단순히 예의상 하는 말임을 잘 알기에 절대로 그냥 포기하지 않고 내가 하고 있던 행위를 계속 했다. “아윽... 아아아. 자,자기야. 죽을 거 같아. 그,그만~!” 자기야? 분명 자기야 라는 말이 나온 것 같았는데? 난 엉덩이를 잡고 있던 손을 당겨 내 얼굴을 그녀의 보지 사이에 넣고 혀로는 클리를 손가락으로는 보지와 똥구멍을 동시에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흣. 흑... 흇... 흑윽윽.” 그녀는 입에서는 도저히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고, 내 자극이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그녀의 입에서는 더 큰 소리가 나왔고, 심지어는 어느 순간에 다리를 떨면서 힘이 풀리기도 했다. “아아윽. 나, 나, 나 안돼. 아아아아악~” 그녀의 단발마 같은 비명소리와 함께 그녀의 보지에서는 물이 튀기듯 나와서 내 얼굴을 적셨다. ‘아... 이게 그거구나...’ 난 난생처음 겪는 상황에도 솔직히 그리 당황스럽지는 않았다. 약간 놀라운 정도? 아니면 뿌듯함? 뭐.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할 수 있었다. 그렇다. 난 그녀를 완전히 보낸 것이었다.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 그녀를 잡고 있거나 몸속을 쑤시던 손들을 빼내고 풀자마자 그녀는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역시 그녀는 완벽하게 가버린 것이었다. 오오. 이건 오늘 최대의 성과인 것이다. 장모가 사위의 입과 손가락을 조수를 뿜은 것이고, 그녀가 이제는 나에게 대해서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지 않나? 남자가 여자에게 절정을 선물했다고 한다면 어떤 여자가 그걸 쉽게 잊을 것인가? 당연히 못 잊을 것이고, 추후에 그 어떤 남자와 하더라도 자신을 절정으로 보낸 남자와 비교하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섹스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한 번으로는 아직 부족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상관없다. 우리는 아직 20번이 넘게 만날 계획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매번 절정을 경험시켜주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녀의 입장에서는 내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절정으로 이끌어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낀다면 이제는 나를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고, 심지어는 성욕을 느끼는 날이면 남편이 옆에서 자더라도 자신의 몸을 어루만지면서 내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의미있는 부분은 내가 그녀를 절정으로 보내는 법을 알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내숭에 위선적인 여자를 절정으로 보내는 법을 알았다는 것이다. 나중의 반응은 둘째 치고라도, 이번 섹스가 끝나고서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부터가 벌써 궁금하다. 난 그녀가 절정을 느끼고 나서 그녀가 한가롭게 쉬도록 내버려 두고 싶은 생각이 눈곱 만큼도 없었다. 난 의자에서 일어서 바닥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그녀의 어깨를 잡고 바닥으로 그녀를 눕힌 뒤, 그녀의 배 위로 올라가 그녀의 가슴 사이에 내 자지를 놓았다. 그녀는 상기된 얼굴이 아직 가라앉지 못한 채 내 행위를 무방비하게 당했고, 그래도 일말의 의식은 있었는지 내가 내 자지를 그녀의 가슴 사이에 놓자 그녀는 눈을 감은 채로 자신의 가슴을 양손으로 잡아서 자지를 감싸 쥐었다. 내 자지를 그녀의 가슴 속에서 비비기 시작하자 난 내 자지가 서서히 회복되어 완벽하게 발기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가슴이 워낙 무기 같은 가슴이라 내 자지가 그곳에 파묻혀 완전히 발기되지 않고서는 흔적조차 찾기 힘들었지만, 그녀의 가슴이 점점 더 강하게 조여드는 것이 느껴지는 것으로 보아 완벽하게 발기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난 그녀의 가슴 속에서 내 자지를 계속 왕복운동을 시켰고, 그녀는 자신의 가슴을 조여 내 자지가 자극을 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난 그녀의 젖꼭지를 양손으로 주무르며 나의 성욕을 채워 나갔다. 그녀의 젖꼭지는 도대체 아이를 낳았다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매끄럽고 탄력이 넘쳤기에 내 손가락이 주무르는 데로 움직이되, 내 손의 힘을 약간이라도 푸는 순간, 원상복귀가 되었기에 주무르는 맛이 있었다. 난 이러한 여러 가지의 자극으로 인하여 내 자지가 드디어 그녀의 가슴 위로 삐져나올 정도로 완벽하게 발기되었다. 그녀의 가슴 위로 내 자지의 귀두 부분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고, 그녀는 자신의 가슴 속에서 내 자지가 계속 발기됨을 느꼈는지 더 큰 자극을 주기 위해서 가슴으로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빨아봐.” 그녀의 가슴 위로 튀어나온 자지를 빨라고 난 그녀에게 명령하듯 말했고, 그녀는 내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고개를 위로 들어 내 자지의 귀두를 입 안에 넣었다. 난 완벽하게 자지가 발기됨을 느끼고는, 내가 스스로 움직이고 싶은 마음보다는 그녀의 서비스를 눈으로 감상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이제 당신이 제대로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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