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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화 118화


118. “이제 당신이 제대로 해봐.” 난 그렇게 말하면서 그녀의 몸 위에서 일어났고, 그녀는 내 앞에서 무릎을 끓고서 내 자지를 정면으로 주시하다 스스로 못참겠는지 내 자지를 입을 덥썩 물었다. 난 그녀의 모습을 그대로 감상하기로 하였다. 그녀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내 자지를 물고 빨기는 어쩌면 처음이었다. 물론 섹스를 하는 도중에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있었으나, 이렇게 자세를 잡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흥분에 이기지 못해, 내가 뭔가 해달라는 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입에 내 자지를 문 적은 아마도 처음일 것이다. 난 그녀의 변화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아까 전 그녀로 인하여 그녀와의 섹스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면서 몸이 피곤해졌고, 그냥 전부 끝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녀에게 가증스러운 마음이 점차 커져 나중에는 꼴도 보고 싶지 않았을 정도였으니 말 다했지 않았겠는가? 그런데 마지막에 이러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에, 이 마지막 섹스를 안했다면 정말 후회할 뻔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스스로 쾌감에 못 이겨 조수를 뿜었고, 그리고 가슴에 문지르는 코스에서 스스로 자지를 입에 넣고 빨고 있는 것이었다. 점차 그녀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게임의 승자는 점차 나일 것이라는 확신에 차기 시작했다. ‘그래. 너도 한낱 여자일 뿐이었다. 그렇게 콧대가 높은 척을 했지만, 그냥 성욕이 많은 여자일 뿐인 것이다. 그리고 넌 이 게임이 끝나갈 무렵에는 섹스에 미친 한 마리의 동물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난 이러한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차자마자 내 성욕은 최고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다. 그녀는 내 자지를 빨다가 그제야 자신이 뭘 해야 하는지 깨달았는지 내 자지를 입에서 빼고 자신의 가슴 사이에 넣고는 문지르기 시작했다. “응. 그렇게 문지르다가 유방을 좌우 반대로 움직여봐.” 내 말에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잡은 유방을 위아래를 서로 반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 자지는 아까 전 그녀의 입속에 있었던 터라 타액에 충분하여 원활한 움직임이 가능했고, 그녀의 부드럽지만, 탄력 있는 가슴에 내 자지는 터질 것 같이 귀두 부분이 부풀어 올랐다. 하지만 난 그대로 사정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마지막에는 그녀의 모든 곳에 내 자지의 흔적을 남기고 싶었기 때문이었고, 그녀는 내 자지가 문질러진 곳은 집에 가서도 계속 생각이 날 것이다. “이제 됐어. 잠깐만.” 난 내 자지의 귀두부분을 열심히 빨고 있는 그녀에게 그만하고 말한 뒤 내 자지를 그녀의 가슴 사이에서 빼고는 그녀의 팔을 들고 겨드랑이에 내 자지를 넣었다. “잘 기억해. 내 자지의 느낌을 당신 겨드랑이에 문지르는 이 느낌을.” 그녀는 마치 체온계를 재듯이 팔을 오므리고 내 자지를 느끼기 시작했다. 난 다음으로 그녀를 바닥에 눕힌 뒤 그녀의 배에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잘 느껴봐. 내 자지가 당신 배에 문질러지는 이 느낌을...” 그렇게 한참을 문지르다 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었다. “아윽~” “이 느낌은 알지?” “으응~ 응. 알아.” 그렇게 몇 차례 왕복운동 후 난 내 자지를 빼서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끼워 넣고 또 문지르면서 같은 말을 했고, 그 다음은 그녀의 장단지에, 그리고 그녀의 발 사이에 끼워서도 문질렀다. 그녀는 내 말에 정말 집중해서 자신의 몸에 도달하는 그 느낌을 느끼려고 눈을 감고 있었다. 그러곤 난 그녀의 다리를 완전히 들어올려서 그녀의 똥구멍에 내 자지를 집어넣었다. “아윽~ 거긴 안돼. 거,거기 넣고 몸에 바를거지?” “응. 그런데 가슴에 싸기 전에 수건을 닦을게. 괜찮지?” “으응. 그렇게만 해줘. 아윽.” 큭큭큭. 아무래도 자신의 항문 냄새를 하루종일 맡고 있는 건 힘든 모양이다. 마음 같아서는 거기서 이물질을 빼서 온몸에 쳐바르고 싶기도 한데... 아직은 때가 아니다. 나중에는 내 몸이든 그녀의 몸이든 어디에서 나온 것을 쳐발라도 고맙다고 할 때가 올 것임을 확신하였기에 오늘은 여기까지만 욕심을 부려야겠다고 생각하곤 그녀의 똥구멍에서 내 자지를 뺐다. 그러곤 아까 거실에 있던 수건을 가져와 내 자지를 대충 닦고는 그녀의 입 속으로 바로 집어넣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반발심이 작용해서였을까? 난 그녀의 입속 깊은 곳까지 내 자지를 밀어 넣었다. 하지만, 그녀는 거부하지 않고 내 자지를 자신이 삼킬 수 있는 최대한 삼키고 있었다. 난 그곳에 만족하지 않고 그녀의 목구멍까지 내 자지를 밀어 넣었다. “웩~” 그녀의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와 함께 입 밖으로 침이 흘러 나왔으나 그녀는 내 자지를 뱉지 않았다. 그렇게 그녀이 목구멍까지 맛을 본 뒤 난 그녀의 가슴에 자지를 끼웠다. 그녀의 침으로 내 자지는 번들거렸고, 가슴에서 문지를 때는 한결 수월했다. 난 흥분의 끝점에 도달하여 사정감이 몰려오기도 했고, 이제는 시간상으로도 마무리를 해야 했기에 그녀의 머리를 잡고 빠른 왕복운동을 하였고, 사정이 시작될 무렵 난 그녀의 가슴에서 내 자지를 빼내어 손으로 자위를 하듯이 문질렀다. “으으으윽.” 난 오늘 그녀와의 시간의 마지막 정액을 그녀의 가슴에 뱉어내기 시작했다. 그녀는 자신의 가슴에서 내 자지가 빠져나왔지만, 계속 가슴을 잡고 모으고 있었고, 내 정액은 그녀의 골에 마치 옹달샘처럼 차올랐다. 그녀는 내 사정이 끝난 것을 확인하고는 가슴은 잡은 채로 자신의 입으로 내 자지를 물고는 내 요도에 남은 정액을 전부 쪽쪽 소리가 날 정도로 볼이 홀쭉하게 들어가게 만들면서 내 자지를 빨았다. “아... 너무 좋았어.” 난 식탁 의자에 앉아서 오늘의 할 일을 다했다는 자부심에 뿌듯하게 말했다. “너무 피곤하지 않아? 괜찮아?” 그녀는 자신의 가슴골에 모여있는 정액을 손으로 떠서 가슴과 그 주변에 마치 바디로션을 바르듯 펴바르면서 나에게 말했다. 아... 이 모습 역시나 굉장히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정액을 마치 로션처럼 바르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저 모습 말이다. “큭큭큭.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바르네?” “뭐야~ 당신이 발라라고 해놓고선...” “자기라고 해야지.” “......”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정액을 가슴 주변에 바르다가 내가 자기라고 하라고 하니 갑자기 얼굴에 홍조를 띄며 고개를 숙였다. “아니. 아까는 자기라며. 그런데 이제 볼 일 다봤다고 다시 당신으로 바뀌는 거야?” “아무 말도 하지마. 정말 창피하니깐.” “자기야. 해봐.” “아이~ 정말.” “큭큭큭. 나중에는 꼭 해줘. 아까 그 말 들었을 때 가슴이 두근거려서 혼났어.” “......” “규칙 알지?” “내일 밤까지 이러고 있으면 되지?” “응. 그렇지. 속옷도 그대로 입고.” “알았어. 내일 밤까지 그대로 있을게.” “그런데 괜찮겠어? 걱정 안돼?” “당신이 뭘 걱정하는지는 알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안돼. 다만, 내가 찝찝해서 문제지. 벌써 굳은데는 딱딱해서 피부가 아파.” “아... 그런 문제가 있겠구나. 많이 힘들어?” “음... 힘들다고 하면 씻게 해줄거야?” “아플 정도면 계속하면 안되지.” “당신 목적이 내일까지 내가 당신 생각하게 만드는 거라며?” “으응. 그렇지.” “알았어. 이대로 있을게. 힘들면 집에 누워있으면 돼. 내일까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을거야.” “내 생각하면서?” “생각이 안날 수 있어? 당연히 나겠지. 막 욕하면서 말이야.” “큭큭큭. 난 또 다른 방향으로 내 생각을 한다는 줄 착각했네.” “뭐야~ 이렇게 만들어놓고선 좋은 방향으로 막 그리워할 줄 알았어?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 거 아니야?” “하하하. 그런가?” “당신 생각 많이 할 것 같아. 아까도 말했지만, 그냥도 많이 해. 그런데 온몸에 이렇게 떡칠까지 했는데 어떻게 생각을 안 해?” “그렇겠지?” “응. 그래. 그리고 들킬 걱정은 안해도 돼. 요즘 당신 말고는 나에게 관심있는 사람 없어.” “응? 왜?” “뭐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러운 거 아닌가? 매일 신혼일 순 없잖아.” “그래도 아내가 온몸에 정액 떡칠을 한 것 정도는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당신이 그 사람 몰라? 잘 알면서 왜 그래?” “아... 맞다.” “당신이 알던 때보다 더 심해졌어. 이제는 하루 중에 얼굴 보시는 시간도 드문드문해.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고.” 오... 그래? 남편하고 드문드문하니 사위 생각이 났나 보구나... 휴... 대단한 사람이다. 당신은... “알았어. 그 부분은 걱정 안할게. 당신은 틀린 이야기는 안하니. 믿을게.” “응. 그리고 배 안고파? 내가 얼른 장보고 와서 뭐 좀 만들어 놓고 갈까?” “지금도 많이 늦었잖아. 가봐야지.” “음... 그럼 뭐 먹을거라도 사도 놓을까?” “무슨 소리야. 요즘 배달이 훨씬 잘 되는데 왜 먹을거를 사와?” “걱정되니깐 그러지. 오늘 한 끼도 못 먹었잖아.” “괜찮아. 걱정마. 당신 가고 나면 어제 한숨도 못 잤으니 좀 자고 나서 나가서 먹던지 아니면 뭐 좀 시켜 먹을게.” “치킨 이런 거 먹지 말고 밥 먹어. 꼭.” “알았어.” “그럼 이제 갈게.” “응. 그래. 아참! 그런데 내일까지 샤워하지 않고 속옷도 그래도 입고 지내기로 했잖아?” “응. 알아. 방금 전에 말했잖아.” “응. 그런데 나에게 시간마다 당신 몸 사진 찍어서 보내.” “응? 왜?” “내가 확인해야지.” “그게 무슨 말이야. 민망하게. 안돼~” “그럼 씻는지 안 씻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 “..... 내가 안 씻겠다고 했잖아. 그럼 된 거지.” “아니. 못 믿어. 몰래 씻을 거 같아.” “아이~ 정말... 알았어. 대신 얼굴 안 나오게 찍을 거야.” “응. 그건 오케이.” “정말 못됐어.” “이제 가봐야 하지 않아? 많이 늦은 거 같은데?” “응. 가볼게.” 우리는 대화를 이렇게 끝마치고 현관으로 같이 걸어 나왔다. 아까 전 그녀는 내 정액을 온몸에 바르고 나선 옷을 입기 시작했고, 대화를 끝마쳤을 때는 그녀는 갈 준비가 다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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