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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첫 경험 (1)


이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사건, 사고, 상호, 기업, 기관 및 단체 등은 모두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서 창조된 허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어떤 것과도 연관이 없습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어떤 성적 묘사와 폭력적인 묘사도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서 창조된 허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은 성인입니다. 또한, 작가는 어떤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서도 미화하거나 조장하는 행위를 할 의도가 없음을 여기에 밝힙니다. <백신맨, 좀비월드에 가다> - 시작 - [즈르릅-. 질-퍽!!] 허리를 밀어붙이자 귀두를 타고 전류가 퍼졌다. 생전 처음 느끼는 신선한 감각! 자위와 비교할 수도 없는 짜릿한 쾌감이 전신을 휩쓸었다. “어때? 상상했던 그 맛이야?” 밑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지금까지 숱하게 들어서 익숙한 그 목소리였다.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전에 없는 색기를 띠고 있었다. 지금 뭐 하고 있느냐고? 자지로 쾌감이 느껴지고, 질척한 소리가 방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거기에 여자는 전에 없이 높아진 음색으로 색기가 가득한 목소리로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상황은 뻔한 거 아닌가? 그렇다. 나는 섹스를 하는 중이다. 그것도 염원하고 염원하던 나의 첫 사랑과! “후후, 귀엽네. 아주 좋아서 아무것도 못 하겠지?” “...어. 어. 후~~.” 나는 겨우 짜릿한 폭풍을 감내하며 그녀의 목소리에 답했다. 밑에 깔려서 요염한 표정으로 나를 쓰다듬고 있는 그녀의 이름은 윤미나. 내가 대학교에 들어와서 첫눈에 사랑에 빠진 그녀였다. 그녀는 지금 나의 물건을 품고도 여유로운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걸고 있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직접 보니까 기분이...’ 나는 괘감에 떨리는 몸을 진정시키며 천천히 그녀의 몸을 훑어 봤다. 나에게 깔린 상태로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는 윤미나. 그녀가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탐스럽고 도톰한 가슴은 연신 위아래로 움직이며 요염한 동작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촉촉한 그녀의 보지는 나의 물건을 적당한 조임으로 감싸면서 내가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 쾌감을 안겨주고 있었다. 모든 게 내가 상상하던 이상이었다.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없는 것도 아니었다. “왜 그래? 내가 처녀가 아니라서 실망이야?” 나의 기색을 읽은 그녀가 내 유두를 살며시 비틀면서 말하는 것이었다. 그녀의 입에서 정곡을 찌르는 말이 나오자 나도 모르게 몸을 움찔거렸다. 나는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그녀는 실소를 터뜨리며 나를 부드럽게 달랬다. “후후, 그래서 말했잖아. 나는 처녀가 아니라고.” “그...그래. 그랬었지.” “싫으면 지금이라도 그만할까?” “...아...아니, 애초에 다 이야기가 된 거니까.” “너는 총각인데 나는 처녀가 아니라서 손해 보는 느낌이야?” “그런 건 아니지만, 너의 첫 상대가 내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니까 좀 분한 생각이 들어서.” 나의 대답에 윤미나는 여우처럼 요염하고 교활한 미소를 지으며 내 볼을 꼬집었다. “후후, 질투하는 모습이 보기 싫지는 않네? 그래도 너무 고지식하게 굴면 매력이 없다고. 지금은 우리 일에 집중하자. 오케이?” “...으...으...응!” 그렇게 말하면서 윤미나는 보지를 꿈틀댔다. 그렇게 요동치는 쫄깃한 속살로 나의 자지를 훑어댔다. 그녀의 촘촘한 주름과 촉촉한 살집은 나의 자지를 조이고 훑어대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쾌감을 자아냈다. ‘버...번개!! 천...둥!! 아-아악-!!’ 강렬한 자극에 나는 이런 단어들이 떠올랐다. 그러면서도 실제로 입 밖으로 내지는 않았다. 입을 벌리면 괴성이 나올 것만 같아서 차마 입을 벌리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저 허우적대던 손은 간신히 그녀의 가슴을 움켜쥘 뿐이었고, 그녀의 질에 자지를 삽입하기 위해서 잔뜩 힘을 주고 앞으로 내밀었던 허벅지 근육과 엉덩이 근육은 상상을 뛰어넘는 쾌감에 그저 부들부들 떨릴 뿐이었다. ‘뭔가 치밀어 오른다!!’ 뜨겁고도 떨리는 감각이 순식간에 내 물건에 찾아왔다.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길 원하는 그런 간절한 감각이 연신 가슴과 나의 물건을 뒤흔들었다. 삽입하고 얼마 움직이지도 않은 시점이었다. 그렇다. 사정감이 찾아온 것이었다. 나는 당황한 표정으로 윤미나를 바라봤다. 그러자 윤미나는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는 요염한 표정으로 입술을 핥으며 말했다. “어때 중고 보지라도 맛은 끝내주지?” “으...응! 허-으윽!!” “후훗, 그래. 그러니까 너무 억울해하지 말라고. 그리고 나도 양심이 있으니까 이런 특혜를 베푸는 거잖아?” [쭈-르르릅-! 찔-꺽!] “하-으으읍!!” 나는 맨살에 느껴지는 쾌감을 몸을 떨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다. 그녀가 처녀가 아닌 것은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내가 무작정 손해만 보는 것도 아니었다. 그녀가 노콘에 질사를 허락했으니 말이다. 나는 질척한 보지의 감촉과 그녀의 살집이 조여들며 만들어내는 밀착감에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그저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일 뿐이었다. ‘싸...싼다!!’ [뷰-르르릇! 푸-슛!!] “하하하! 쌌네? 벌써 쌌어! 하-읍! 에잇! 에잇!!” 처음으로 경험하는 강렬한 쾌감과 윤미나의 음탕한 표정. 그리고 요염한 말투와 리듬감이 넘치는 움직임에 나는 더는 참지 못하고 열정을 분출했다. 내가 사정하자 윤미나는 보지를 조이면서 허리를 뒤틀었다. “하-으윽-!!! 기분 좋아!! 끄-으으읏!!!” 나는 쾌감을 참지 못하고 울부짖었고, 윤미나는 그런 나의 교성과 표정을 즐기면서 계속 허리를 흔들었다. 나의 물건에서 뿜어지는 정액의 기세가 사그라질 때까지. [쭐-떡-!! 주-르륵---.] 어느덧 사정이 끝나고, 터질 듯이 부풀었던 물건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나는 천천히 그녀의 질에서 자지를 뽑아냈다. 자지는 음탕한 소리를 내면서 그녀의 질에서 뽑혀 나왔다. 나의 빅 매그넘(big magnum)은 애액과 정액으로 흥건했다. [스르륵-. 스르륵-.] 나는 누워서 숨을 몰아쉬고 있는 윤미나의 몸을 어루만졌다. 얼굴, 목덜미, 가슴, 옆구리,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내 손길이 닿자 윤미나는 미소를 지으며 내 눈을 바라보는 것이었다. ‘너무 멀쩡하니까 얄미운 생각마저 든다.’ 그녀의 미소는 쾌감에 젖은 야릇한 미소가 아니었다. 그녀는 너무도 편안한 표정으로 여유가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기분은 좋았어. 하지만 너무 빨라서 느낄 틈도 없었어.” 대충 예상은 했지만, 그녀의 입에서 진실을 들으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상대에게 그 부분을 지적당하니 그래도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았다. 나는 아쉬운 입맛을 다시면서 물건을 만지작거렸다. [짤-팍-! 짤-팍-! 팥-! 팥-!] 아쉬운 마음에 물건을 앞뒤로 흔들면서 용두질했다. 그러자 애액과 정액으로 범벅된 나의 물건은 손에서 미끄러지며 질척한 소리를 냈다. 나는 그런 질척하고 끈적한 소리를 즐기면서 계속 물건을 문질렀다. 의도적으로 행하는 자위가 아니었다. 아쉬운 마음과 무의식에서 우러나온 행동이었다. “이렇게 예쁜 여자를 앞에 놓고 왜 혼자서 놀아?” 그녀는 내가 혼자서 움직이는 것을 잠시 지켜보더니 대뜸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세우면서 손으로 내 손을 붙잡아 행위를 중단시켰다. 안쓰러운 자위를. 나는 그녀의 손길에 의아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봤다. 그러자 그녀는 천천히 나에게 얼굴을 내밀었다. 그리고는 도톰한 입술로 내 거칠한 입술을 포갰다. [쪼-오옥~~!! 츄-르르릅-! 츄-와와왑! 츄릅-!] “!!!” 섹스하기 전에 나눴던 가벼운 입맞춤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강렬한 맛이 입을 가득 채웠다. 윤미나의 입에서 출발한 미끈하고 쫄깃한 촉수는 내 입속을 유린했다. 나는 그저 벌거벗긴 채로 채찍질을 당하는 노예처럼 그녀에게 붙잡혀서 신음을 내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 정도로 윤미나의 키스는 대단했다. [즈-르릅-! 짤-팍-! 척-! 짤-팍! 팥! 팥! 팟!] “끄...끄~~으~~~!!” 윤미나는 그렇게 혀로 내 입속을 훑으면서 손으로는 내 물건을 훑어댔다. 그러자 나의 안쓰러운 자위에도 겨우 힘을 내서 고개를 들던 존슨은 순식간에 힘을 회복했다. 마치 용의 목을 꿰뚫는 신창이라도 된 것처럼. 나의 물건은 단단함과 견고함을 회복했고, 귀두는 하늘로 치솟아 날카로운 예기를 뽐냈다. “도대체 왜 혼자서 자위를 한 거야?” “어, 어? 아니 나도 모르게 그냥...” “혹시 한 번 하는 걸로 끝이라고 생각한 거야?” “...그러면 또 해도 되는 건가?” “당연하지! 애초에 내가 만족을 못했는데. 크크크.” 윤미나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실소를 터뜨렸다. 그리고는 곧 나를 가볍게 밀어서 침대에 눕혔다. “이번에는 내가 움직일 테니 잘 버텨야 해?” 어느새 내 위로 올라온 그녀는 나의 가슴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내 유두가 일어서면서 단단해지는 것을 확인한 그녀는 가슴에서 천천히 손을 뗐다. 그리고는 앵두 같은 입술로 나의 몸에 도장을 찍어댔다. [쪽-! 쪽-! 쪽-! 쪽-!] “하-읏-!!” 그저 단순한 입맞춤에도 뒷골이 당기는 쾌감이 엄습했다. 이미 단단히 발기한 나의 자지는 그녀의 둔덕을 스치며 색다른 쾌감까지 자아냈다. 속살도 좋지만, 대음순이나 소음순의 살집도 기분이 좋았다. 이래서 사람들이 ‘스마타’라는 성행위를 하는 모양이다. “이거 버티면 또 넣어줄게!” 그녀는 내가 기분이 좋아진 걸 눈치챈 모양이었다. 어느새 눈매가 초승달 모양으로 변해있었고, 입꼬리는 묘한 비웃음을 품은 상태로 위로 치켜 올라갔다. [쯔-르릅-! 쯔-르르릅~~! 주-르륵~!! 쯔-릅! 주르륵-!!] 적당히 자세가 잡히자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었다. 그녀가 보짓살로 내 자지를 비벼대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그녀의 대패질은 나에게 다시 짜릿한 쾌감을 안겨줬다. 나는 쾌감을 견디기 위해서 입술을 깨물면서 손으로는 침대보를 부여잡았다. 이번에는 쉽게 끝날 수 없다. 남자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였다. “그래, 그렇게 잘 견디면 상으로 다시 속살을 맛보게 해줄게~. 후~~. 하-으~~. 좋아~.” 그녀도 이제 느낌이 오는지 야릇해진 표정으로 허리를 움직였다. 나의 착각이었을까? 왠지 그녀의 보짓살이 더 벌어지고, 애액이 더욱더 끈적해진 느낌이었다. 어쨌든 조금 전보다 감정이 더 실린 듯한 윤미나의 몸짓이 나의 몸으로 쏟아져 내렸다. ‘버...벌써?!!’ 그런데 문제는 나의 아들이 아직도 성급하다는 점이었다. 이미 한 번의 경험으로 내성이 생겼을 거로 믿었던 똘똘이는 그 사이를 참지 못하고 다음 발사를 준비하는 것이었다. 이런 성급한 녀석 같으니! 나는 다급한 얼굴로 윤미나의 가슴을 움켜쥐면서 말했다. “또...또 나올 거 같아!” “하-으읏!! 벌써?!!” “어!!” “싸고 싶으면 싸도 된다고! 하지만 난 안 멈출 거야! 이제 막 흥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쭈-르릅-! 쭐-떡! 즈-르르륵~! 쭈-르릅! 쭐-떡! 찌-꺽! 찌-꺽! 찌-꺽!] “아-흐흐흑!!!” 그녀는 나의 안타까운 울부짖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허리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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