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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26. 전립선을 쥐어짜는 아기보지


에리 보지의 압력이 강해질 수록 자지의 움직도 거칠어졌다. 강한 힘으로 넣지 않으면 빠지지도 들어가지도 않을 것 같았다. 여러 종류의 명기가 있지만 이런 명기는 정말 처음이다. 논문으로 써도 될 정도로 엄청난 보지를 갖고 있다. 자지를 타고 흐르는 보지물은 언제봐도 꼴릿하다. 자지 기둥에 묻은 보지 물이 자지와 함께 보지로 들어가다가 새로운 보지물을 흡수하며 더 큰 보지물이 되었다. 그리고 마찰열에 의해 점점 하얗게 크림처럼 변해간다. 은주의 보지물도 훌륭하지만 에리의 보지물은 점성이 더 짙다. 나중에 내 좆물과 같이 섞은 보지 물을 에리 입에 넣고 깨끗하게 만드는 상상을 하다 보니 자지가 터질 것 같았다. 저 작은 입으로 자지를 물고 빨면 보지와는 완전 다른 느낌일 텐데… 혀와 입안의 따뜻함 부드러움을 한 번에 다 느끼고 싶었다. “하아 하아 항으응" 신음을 막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억지로 목구멍을 닫아 신음을 참으려 했던 에리는 한계에 다다르며 점점 더 커졌다. 산부인과에서 보지에 기기를 넣어 진료를 볼 때 신음을 내는 환자들이 간혹 있다. 정말 민감한 보지거나 변태인 여자들이 보지에 자지가 아닌 다른 어떠한 걸 넣어 줘도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안믿기겠지만 정말 그런 걸레같은 년들이 있다. 에리 쌤과 함께 진료를 볼 때 걸레 년이 한번 내원 한 적이 있다. 그년은 처음부터 남자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겠다고 해서 날 찾아왔었다. 진료 목적은 보지가 너무 간지러운데 질염은 아닌 것 같고 자세히 봐달라는 것이었다. 굴욕의자에 앉혀 보지 상태를 봤을 때 살짝 놀랐다. 보지에 콘돔의 끝부분이 보였다. 반 정도는 보지 속에 콘돔이 들어가 있었고 반은 밖으로 나와 있었다. 걸레 같은 년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태연하게 굴욕의자에 누워 있었다. 처음보는 모습에 당황하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는 에리 쌤이 인상적이었다. 환자를 보고 그렇게 당황한 에리 쌤은 처음봤었다. 반면, 콘돔을 넣고 굴욕의자에 누워있는 변태 환자는 전혀 당황하지 않았다. 빨리 보지를 보여주고 싶어 했고 기대하는 분위기였다. 에리 쌤이 옆에서 지켜보는 상황에서 조심스럽게 보지를 벌려봤다.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어 보였다. 냄새도 나지 않았고 질 벽 상태도 좋아 보였다. 천천히 콘돔을 잡고 잡아당기기 시작했다. 살짝 힘을 줬을 뿐인데 바로 신음을 질렀다. “하아아 하아아하아 좋아…” 밖에서 대기하던 환자가 있었다면 완전 오해했을 법한 신음 소리였다. 다행히 난 인기 없던 의사였고 복도엔 아무도 없었던 것 같다. 별다른 컴플레인이 들어오지 않았다. 다만… 옆에서 바라보던 에리 쌤 얼굴이 터질 것 처럼 붉어졌다. 내가 콘돔을 잡아서 안쪽에 있는 묵직한 걸 뺄때마다 섹스러운 신음 소리는 더욱 커져갔고 노골적으로 변했다. 근데 그년도 보지가 꽉 조였는지 잘 빠지지 않았다. 질벽을 콘돔속에 있는 물건이 긁는 느낌이 내 손으로 전해졌다. “하으으 하아아 선생님… 너무 쪼여요… 부드럽게 해주세요…” 지금까지도 이런 걸레같은 환자를 만나 본적이 없다. 전에 에리 쌤 처럼 자위하다가 보지에 이상한걸 넣어오는 년들은 많았지만 노골적으로 신음을 지르고 쪼이니까 부드럽게 해 달라는 년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에리 쌤은 옆에서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윤활제를 가져다줬다. 상당히 부끄러워하는 눈빛과 표정이었다. 붉게 상기된 얼굴이 인상적이었다. 윤활제로 보지에 좀 발라봤지만 쉽게 빠지지 않았다. 어쩔 수 없었다. “환자분… 힘을 좀 푸셔야 하는데… 제가 좀 만져도 될까요?” “하읏 네. 만져 주세요.” 거부할 리가 없었다. 만져달라고 먼저 요구안한게 대견할 정도었다. 에리 쌤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이 그년의 클리토리스를 만졌다. 처음 굴욕의자에 앉았을 때부터 발기되어있었다. 만지자마자 신음을 터트렸고 몸을 움찔움찔거렸다. 클리를 만지면서 에리 쌤을 쳐다볼 용기가 나지 않았지만 뒤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에리 쌤도 내가 하는 치료를 열심히 바라보고 있었을 것이다. 정말 처음 하는 치료였다. “하아 하아 하앙 더… 더요…” 굳이 대답하지 않았다. 근데 묘하게 그 상황에서 흥분됐다. 에리 쌤과 같은 보지를 보면서 진료하는 건 일반적이지만 이번엔 대놓고 클리를 만지면서 애무를 해주고 있다. 근데 환자도 대놓고 태준의 손길을 느끼면서 노골적인 신음을 터트렸고 보지물을 질질 싸고 있었다. 그 결과, 정말 처음으로 진료를 보면서 흥분 했던 거 같다. 의사 가운으로 가려져 있길 다행이지 점점 자지가 발기하기 시작했다. 클리 애무가 진행될 때마다 콘돔을 조금씩 빼어내고 있었다. "하으응 하으읏!!" 신음이 커지는 걸 봐선 보지 입구 쪽에 있는 지스팟을 이물질이 강하게 긁고 있는 것 같았다. 에리 쌤은 숨소리마저 숨기고 계속 지켜봤다. 뺀 이물질을 받아 내기 위해 의료용 트레이를 들고 있었다. 에리 쌤이 발기된 자지를 보기 전에 빨리 처리하고 싶었다. 콘돔을 더 강하게 잡아당겼다. “하아 하으으아 하아아~~!” 요란하고 꼴릿한 신음 소리와 함께 콘돔이 빠져나왔다. 콘돔을 보고 에리 쌤과 나는 경악했다. 골프공 4개가 콘돔 속에서 뒤엉켜있고 보지 물이 덕지덕지 있었다. 그땐 몰랐는데 에리 쌤의 눈빛이 좀 이상했던 것 같다. 호기심이 가득하고 야릇한 표정으로 골프공이 든 콘돔을 바라봤다. 에리의 눈빛을 보고 자지는 더 커져 버렸고 만지지도 않았는데 쌀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짝사랑하는 남자 자지 대용으로 화장품통 자위 했던걸까… 근데… 지금은 내 자지를 꽉 물고 있잖아. 화장품보다 몇 배는 더 좋죠? 매일매일 보지에서 자지가 그리고 보질물이 뚝뚝 떨어지게 만들어 줄게요. 그 남자랑 잘되더라도 자지랑 보지는 가까워질 일은 절대 없을거에요. 내 자지를 한 번 맛보면 벗어나기 힘들거든. 퍽 퍼억 퍼억 태준의 피스톤 운동이 강해질 수록 에리의 표정과 행동도 강한 반응을 보였다. 커다란 가슴은 사방팔방으로 출렁거리고 보지 물도 사방으로 퍼지고 있었다. 자지를 제대로 즐기고 있는 듯 보였다. 애기 보지처럼 청순하고 깨끗했던 보지는 태준의 자지로 점점 더럽혀졌다. 크림으로 변한 보지 물은 보지와 엉덩이에 줄줄 흐르고 있었다. “에리 쌤 이제 마지막으로 깊숙한 곳만 하면 끝나요.” 태준은 살짝 헐떡이며 상황을 말해줬다. 누가 들어도 이상한 톤이었지만, 에리는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대답 없이 신음만 흘리고 있을 뿐이었다. “하아 하아아앙” 정말 마법의 차트 힘이 강력했다. 태준도 끝없이 의심했지만 결국 에리와의 섹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에리 또한 의심하지 못하고 있다. 비록 간호사였지만 다가갈수 없는 아우라가 있는 사람이고 생각했는데 정식적인 섹스도 아닌 굴욕의자에서 따먹고 있다. 앞으로 병원에 찾아오는 여자들을 환자로 안보고 섹스 대상으로만 바라볼 것 같다. 산부인과의 99.99%는 여자다. 여자만 오게 되는 곳이다. 남편이 따라오는 경우도 있겠지만 남자의 몸을 진찰하진 않는다. 양심에 찔리는 일이지만, 양심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보지와 입 속을 자지로 찌르는게 훨씬 현실적이고 개인적인 사리사욕까지 채울 수 있다. 그렇다고 치료가 안되는 것도 아닌다. 모든 병을 마법의 차트로 치료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적당히 병원 수준에 맞는 치료는 가능하다. 그리고 섹스 특이사항에 나오는 섹스리스, 욕구불만 이런 생리현상을 어디가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가. 산부인과 의사인 내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와 생리현상을 해결해줄 의무가 있다. 앞으로 우리 병원에 오는 모든 여자들의 섹스 특이사항은 만족으로 기록 될 것이다. 에리 쌤을 따먹고 있는 와중에도 다른 여자들을 따먹을 생각과 은주 생각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대단했다. 하나의 보지로는 만족 할 수 없다. 지금까지 억눌러왔던 삶을 이젠 필수 있는 상황이 왔다. 에리 쌤의 두꺼운 보지벽을 남들보다 길고 굵은 자지의 이점을 활용해서 최대한 넓은 면적으로 느끼고 있다. 두꺼운 보지벽이 360로 자지를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면서 좆물을 강요하고 있다. 흥건하게 고여서 흐르고 있는 보지물로도 부족한 것 같다. 더 끈적이고 더러운 물을 원하고 있었다. 사실 진작부터 사정감이 자지 끝부터 뇌 끝까지 올라와 있었다. 간신히 엉덩이에 힘을 주어 좆물을 막고 있을 뿐이었다. 찌걱 찌걱 찌일걱 보지에 쌀 마음은 없었지만 빼고 싶지 않았다. 몇 번의 거친 삽입한 후 태준은 자지를 뿌리까지 박아 정액을 자궁에 주입했다. 뷰우우웃 좆물을 싼 태준에 맞춰 에리도 오르가즘을 느꼈다. 여성사정까지 갈 오르가즘이었지만 에리는 죽을힘을 다해보지에 힘을 줬다. 그게 화근이었다. 보지에 엄청난 압력이 느껴지며 자지를 더 꽉 물었고 태준은 다시 한번 절정을 느꼈다. 좆물이 한 번 더 나와 버렸다. 어마어마한 정액이 보지에 가득 차버렸다. 시발… 이게 뭐야… 연속 두 번… 사정한 거야? 내가? 이런적 없었는데… 들어 본 적도 없는데 시발… 갑자기 보지에 힘을 이렇게 주면 어떻게 시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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