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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46. 대공 루이즈 반 아스본은 오크만의 젖소가 되었다.(2)


요염하게 젖소 울음 소리를 내뱉는 루이즈. 그런 그녀에게 머리띠와 소방울을 던져주며 말했다. “옷 벗고, 전부 착용해.” 내가 시키는 대로 주섬주섬 제복을 벗더니, 금세 뿔이 달린 머리띠를 쓰고, 소방울을 목에 걸었다. 오호호…!! 그 모습을 감상한 순간 감탄과 동시에 자지가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았다. ‘시발 존나 야하네…!’ 찰랑이는 은발 위로 솟아난 금색 뿔. 몸을 움직일 때마다 맘마통이 출렁이고, 동시에 소방울이 딸랑 하고 울렸다. 정말이지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자지에 힘이 저절로 들어간다. “다, 다 벗었어요….” 대공의 말투를 개집에 던져둔 루이즈는 영애 시절이었던 아가씨 말투로 돌아왔다. 나는 소파에 다리를 활짝 벌린 채 걸 터 앉았다. 그리고 거만한 표정을 지으며 그녀에게 말했다. “잘했어 루이즈. 이야 이거 완전히 발정 난 암젖소 그 자체인걸?”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한 팔로 자신의 젖가슴을 들어 올렸다. 저 새하얀 둔덕이 물컹하며 야릇한 광경을 연출한다. 저 새하얀 젖가슴을 쥐어짜면 당장이라도 달콤한 모유가 흘러나올 것만 같다. -꿀꺽.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돈다. 그것을 집어삼키며, 그녀에게 단호히 말했다. “그럼 루이즈 나 한테로 와.” 그러자 천천히 그녀가 몸을 돌리며 한 걸음을 내디뎠다. 그 모습에 심기가 불편했다. 어디 젖소 주제에 사람처럼 두발로 걷는단 말인가? “루이즈 젖소 주제에 감히 두발로 걸어와?” “뭐, 뭐라?” “기어 와.” 그녀의 얼굴이 더욱 붉어진다. 그러면서 휴대폰의 진동이 울리듯이 몸을 파르르 떨기 시작했다. “루이즈 두 번 말 안 한다. 기어 와. 아니다, 젖소처럼 음메 하면서 기어 와라.” 단호하고 완강한 말투로 나의 의지를 표출했다. 그러자 그녀의 민트색 동공이 나를 살짝 흘기더니, 이내 상체를 숙였다. -출렁! 안 그래도 존나 큰 젖가슴이 아래로 향하자, 마치 치즈처럼 늘어졌다. 흔들리면서 젖가슴끼리 부딪히는 장면이 정말이지 압권이다. 저런 건 동인지에서나 가능한 줄 알았는데, 실제로 가능하다니! “음,음메…♡” 천천히 젖소의 울음소리를 내며, 내게로 기어 오기 시작했다. -딸랑~ -출렁! 움직일 때마다 소방울이 가슴에 부딪혀 소리가 났다. 진짜 개꼴린다!! 부랄 속에서 정자들이 날뛰고 있다!! 아… 느껴진다! 내 정자들의 전의가!! 나의 십자군들은 자궁이라는 성지에 자신들의 모든 것을 내던지고 싶어 한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수정이라는 이름의 승천. 그래… 내가 곧 너희들을 승천의 길로 인도하마. 물론 승천할 수 있는 정자는 오직 하나뿐. 그렇게 전의를 다지고 있으니, 어느덧 그녀가 내 가랑이 사이까지 도달했다. “왔어요….” 그녀의 얼굴 바로 앞에는 바지를 뚫을 기세로 부풀어 오른 자지가 있었다. 비록 아직 바지를 입고 있는 상태라고는 하나, 내 자지와 가까워진 그녀는 더욱 발정 상태에 돌입했다. 그런 그녀를 거만한 자세로 내려다보고 있으니, 시각적인 흥분감이 감돌았다. “루이즈 이제 내 바지 지퍼 내려야지?” “네….” 그녀가 손으로 지퍼를 잡는다. -찰싹!! “하읏…♡” “감히 내 허락도 없이 손을 써? 젖소 주제에. 입으로 내려.” 그러자 온몸이 시뻘겋게 달아오른 루이즈가 입을 벌리며 지퍼의 손잡이 부분을 이빨로 물었다. 그러고는 천천히 지퍼를 내렸다. 그 순간. 하늘로 승천하려는 용처럼 자지가 힘차게 튀어나왔다. 오늘 루이즈랑 잔뜩 섹스할 생각이었으므로, 빤스를 입지 않은 상태였다. 그렇게 우뚝 선 녹색의 거근이 드러나자, 그녀의 표정이 한층 더 야릇하게 변했다. 숨이 점점 거칠어졌고, 보석 같은 민트색 눈동자가 크게 뜨여졌다. “루이즈 이제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뭘 해야 할지 감 오지?” 내가 시익 웃으며 말하자, 그녀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을 대신했다. 천천히 혀로 자지 기둥부터 훑는 루이즈. 그 뜨겁고 부드러운 살덩이의 감촉이 전해져, 자지에 더욱 힘들어갔다. 간질 하면서도, 말랑한 이 느낌이 기둥에서 부터 자지 전체로 퍼져나갔다. “할짝…후움…쭙쭙♡” 자지를 훑으며 올라간 그녀의 혀가 귀두 끝을 애무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입을 벌리며, 귀두를 집어삼켰다. 미끌미끌한 점막의 감촉이 느껴졌다. 팰라를 받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감촉이지만 매일 받을 때 마다 새로운 느낌이었다. 그 작은 입으로 거대한 나의 좆두덩이를 집어삼키는 저 야릇한 암컷의 모습이 흥분한 내 가슴에 휘발유를 들이부었다. “루이즈 팰라를 이렇게 밖에 못해? 젖소면 젖소답게 더 적극적으로 자지를 빨라고! 이렇게 소극적으로 하다가 내 자지 죽으면 책임질 거야 엉!? ” 거짓말이었다. 자지를 빨아주지 않아도, 지금 저 음탕한 차림을 한 루이즈를 보는 것만으로도 24시간 365일 풀 발기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다. 굳이 내가 아닌 다른 수컷들도 그럴 것이리라. 하지만 굳이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 것은 그녀를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였다. “귀두만 삼키지 말고 뿌리까지 삼켜 얼른.” “츄웁…♡ 너무 커서 다 안 들어가요….” 뭐 안된다고? 그런 게 어딨어!!! 극도로 흥분한 나는 그녀의 은발 사이로 돋아난 뿔을 잡고 자지를 깊숙이 쑤셔 박았다. “후우우웁…!!” 목젖을 뚫고, 식도까지 단 숨에 들어간 자지. 뜨거운 그녀의 목구멍의 감촉이 귀두부터 자지 뿌리까지 전해져왔다. 단숨에 목구멍이 뚫린 그녀의 눈가에는 눈물이 고였다. 아… 그래 이거지! 전용 손잡이를 잡으며 강제 팰라!! 난 오랫동안 이것을 기다려왔다오!!! 그녀의 뿔을 잡은 채로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든다. 녹색의 거근이 피스톤 운동을 시행하며 그녀의 목구멍 속을 탐험한다. 자지 뿌리에서는 그녀의 작은 이빨과 혀의 감촉이 전해져왔다. “후웁…흐으읍!!” “으랴으랴으랴!! 루이즈 입보지가 느슨해지고 있잖아!! 어서 내 자지 더 꽉 물어!!” “후우움…!후웁!!” 목구멍이 수축하며 자지를 조여온다. 귀두 끝에서 부터 극도의 쾌감이 번져 자지 뿌리까지 전해진다. 그렇게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고 나니, 사정 신호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루이즈 네가 원하는 좆물 목구멍 속에 가득 싸줄 테니까 흘리지 말고 전부 삼켜 알았지? ” “후우우웁!! 쭙쭙쭙!” “간다 루이즈!! 오크 좆물 간다!!!” 막판 스퍼트로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든 다음 최대한 깊게 좆을 쑤셔놓고 나의 정자 군단을 해방했다. -꿀러렁! 꿀렁 꾸렁! 6기통 부랄에서 생산된 따끈따끈한 백탁액이 그녀의 목구멍에 한가득 쏟아졌다. “후우으웁!!!!!!♡” 완전히 절정 그녀의 눈이 완전히 까뒤집혀졌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좆물이 역류하여 입 밖으로 터져 나왔다. 흘러나온 정액이 그녀의 젖가슴에 떨어졌다. 새하얀 대유방에 묻은 정액들이 바닥에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금세 집무실 안에 밤꽃 향 좆물 냄새가 물감처럼 번져나갔다. “하으…수, 숨 막혀….” 내 거대한 자지를 모두 삼켰으니 그럴 만도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봐줄 생각은 없었다. “루이즈 이거 보여?” 나는 그녀의 가슴을 타고 흘러내리는 정액을 가리키며 말했다. “감히 내 은총을 흘리다니!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하, 하지만… 너무 많이 나와서… 루이즈… 노력했는….” “어디서 젖소 주제에 말대답이야!? 안되겠어! 내 말을 듣지 않는 못된 젖소한테 벌을 내려야겠어! 그 죄 보지로 참회하라!!” 나는 그녀의 팔을 잡아끌었다. 그리고 소파에 내동댕이쳤다. “까흑!” 평소의 대공답지 않은 참으로 암컷 다운 비명이었다. 그런 모습이 나의 뇌수를 더욱 휘저었다. 아… 존나 마구마구 괴롭혀주고 싶다!! 이 누나 갭 차이가 정말 천양지차다 보니 이런 모습을 보여줄 때마다 내 안에 잠들어있던 가학성이 불쑥 고개를 내밀었다. 나는 바로 그녀의 두 다리를 잡아 벌렸다. “지금부터 벌을 줄 거야 루이즈.” 그녀는 내 말에 대답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표정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는 분명히 알 수 있었다. ‘좆 찌르기.’ 그녀는 분명 나의 분노의 좆 찌르기를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내게 개같이 따먹히며 수도 없이 절정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겠지. 하지만 그래서는 벌이라고 할 수 없다. 오늘은 확실하게 루이즈를 다른 내 아내들 처럼 내게 절대적으로 순종하게끔 만들 것이다. -찰싹! 나는 루이즈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내려쳤다. “흐으읏…!!” “루이즈 대답해야지. 어서 ‘이 못된 암젖소에게 벌을 내려주세요.’ 해봐.” “이 못된 암젖소에게 부디 벌을 내려주세요♡” 크흐흐 시발 개꼴린다!! 당장이라도 좆을 쑤셔 박고 싶지만 일단 참는다 내가. “좋아 잘했어 루이즈. 이제 눈 감아.” “네…?” -찰싹! “하으응…!” “누가 멋대로 질문하래?” “루이즈가 잘못했어요…. 그러니까 어서… 어서 굵직한 자지로 루이즈 보지 쑤셔주세요♡” 진짜 이 누나 왤캐 귀엽냐. “벌 받는 주제에 보채지 마. 좆 찌르기는 벌을 다 받고 난 뒤에 해줄 거니까. 어서 눈 감아.” 약간 실망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눈을 감는다. -씨익. 그럼 이제부터 손가락 맞추기 게임이다. 나는 중지를 보지 구멍 속으로 집어넣었다. 이미 촉촉하게 젖어있는 입구를 지나, 녹진녹진한 질 속을 가로질렀다. “흐으응…♡” “루이즈 지금 들어간 손가락이 어떤 손가락인지 맞춰봐. 맞추면 상으로 개같이 따먹어주마.” “헤으응… 저, 정말요?” “그럼 물론이지. 자, 어서 맞춰봐.” “거, 검지?” 틀렸어!!! 아니, 내가 저 때 동굴에서 얼마나 쑤셔줬는데 이걸 기억 못 해!? 이건 내 사랑에 대한 모독이야!! 나는 그 상태로 분노의 씹질을 시전했다. -찌걱 찌걱 찌걱 찌걱!! “후오오옷…!!♡” “루이즈 이거 하나 똑바로 못 맞춰!? 그러고도 네가 내 전용 뷰지 암컷이라고 할 수 있어!? 이건 내 사랑에 대한 모독이다!!” “호오오옷…! 죄송해욧♡ 루이즈가 잘못해써여♡♡” “아니! 이건 그냥 사과로 끝낼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야!! 나는 루이즈 널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손가락을 갈고리 형태로 만든 다음, 그녀의 G스팟을 필사적으로 찾아 헤맨다. 곧 그녀의 질 주름 속에서 오돌토돌한 부분이 손가락 끝에 닿았다. 이거다 시발… 각오해라 루이즈!! 중지와 검지를 함께 쑤셔놓고, 집요하게 G스팟을 자극한다. -찌걱찌걱찌걱! “끄호오오흣…♡ 가버려…흐읏 보지 가버려♡” 애액이 분수 터지듯 쏟아져 나오며 나의 윗도리를 적신다. “루이즈! 벌 받는 주제에 누가 멋대로 느끼라고 했어 엉!?” “그치만…끄흐읏♡ 루이즈 이거 좋은 걸요♡” “말대답 하지말고 빨리 무슨 손가락인지나 맞춰! 이 좆밥 보지년아!” “흐으응♡ 하응♡ 검지랑 중지요.” 오 이번엔 맞췄네. “잘했어 루이즈! 이래야 내 전용 젖소보지지! 맞췄으니 상으로 개같이 따먹어주마!” 손가락을 빼낸 후, 드디어 나의 용사의 로망이 활약할 시간이었다. 핏줄이 곤두선 풀 발기 오크 자지는 이미 전투 준비가 완료되었다. “루이즈 준비 됐지?” 그토록 원했던 임신 섹스 시간이 다가오자, 그녀의 얼굴이 아까보다 더 발정 난 암컷의 얼굴로 변해갔다. “음메…♡” 바야흐로 젖소 임신 리믹스 타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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