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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28화. 아카데미의 미녀 양호 선생님


28화. 아카데미의 미녀 양호 선생님 "하아… 하아…" 이번에도 고민없이 질내사정했다. "…흣. …흐." 질내사정을 당한 대상, 김민지는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몸 하나 움직이지 못한 채 자잘한 진동만 일으킬 뿐이었다. "빼야 하는데 빼기 싫네."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 안이 너무 좋았다. 시간이 부족한 걸 알면서도 유혹에 넘어가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래도 빼야지.' 아직 가라앉지 않은 자지를 억지로 보지에서 빼내자-. "하아앙! 헤으으으응!" 질벽을 긁으며 나온 자지 때문에 김민지는 다시금 애액을 쏟아냈다. 힘없이 늘어졌던 팔이 날 껴안았다. "기분 좋은 건 기분 좋은 건데, 이거 처리하는 것도 일이네." 김민지를 따먹을 생각만 했을 때는 뒷 일은 생각도 안 했는데 막상 따먹으니 현실이 눈에 들어왔다. 바닥은 물을 끼얹은 것처럼 고여 있었다. 발로 밟으면 찰박 소리를 낼 만큼. "이 년 물 많잖아." 찰싹. 골치아픈 뒷처리를 만든 김민지의 엉덩이를 때렸다. "하앙…!" 볼기짝이 붉어지며 손자국이 살며시 생겼다. 대충 처리라도 해야지. 보지에 휴지를 대 정액이 흐르는 걸 막았다. 김민지를 변기에 앉힌 뒤 대충 휴지로 바닥을 처리했다. "하, 힘들다." 뒤처리 하기 전에도 간당간당 했던 시간이었다. 뒷처리를 끝냈을 땐 이미 지각인 상황이었다. "이미 지각한 거 느긋하게 해야겠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김민지를 부축하며 보건실로 향했다. "무슨 일이니?" 양호실로 들어가니 양호 선생님의 목소리가 우리를 반겼다. 기분탓이겠지만 양호 선생님의 목소리는 야했다. '공교롭게도 실눈캐이기도 하고…' 실눈캐. 흔히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만화나 애니에서 자주 나오는 히로인이다. 현실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눈앞의 양호 선생님처럼 평소에도 생글생글 눈웃음 짓는 실눈캐가 있기도 하다. '가슴은 D 또는 E인가.' 크다. 살짝 파인 셔츠는 가슴골이 살짝 보였다. 그 밑으로 묵직해 보이는 가슴이 딱 달라붙는 옷에 웅장한 자태를 드러냈다. 양호 선생이라면 떠오르는 이미지 그대로였다. 거기에 흰색 가운을 입고 있고 그 밑으로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까지.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양호 선생님이었다. 시선이 나도 모르게 가슴으로 향했고, 그걸 눈치 챘는지 양호 선생님이 미소를 지었다. "지금 어딜 보는 걸까?" "아… 본능이라." "그건 알지만 너무 바라보면 민망해지는 거 알지? 주의해?" 키는 크면서 몸은 말랐고, 가슴과 엉덩이는 빵빵한데 허리는 말랐다. 그런데 저렇게 어른스러운 대응까지.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 야릇한 양호 선생님의 모습에 남자라면 느낄 정복욕이 솟구쳤다. "어머? 김민지 학생은 왜 그런 거야? 어디 아파?" "아, 몸이 안 좋은가 봐요. 기절해가지고 데려왔어요." "저기다 눕혀줄래? 선생님은 힘이 약해서." 옷을 걷어 얇은 팔을 보여주며 웃음을 지었다. '저 미소로 남자 학생들 여럿 홀렸겠구만.' 침대로 김민지를 데려다 눕혔다. 바로 옆에 있던 양호 선생님이 김민지의 이마에 손을 대며 상태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음… 열은 약간 있는 것 같은데 숨이 고른 걸 보면 자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양호 선생님이 김민지를 확인하고 있는 사이, 나는 양호 선생님 뒤에서 절경을 감상하고 있었다. '와 죽이네.' 정장 치마가 딱 붙어서 엉덩이 라인을 확실하게 드러냈는데 너무 빵빵해서 나도 모르게 엉덩이에 손을 댈 뻔 했다. '팬티 라인이 안 보이네? T팬티인가?' 변태 같을지 몰라도 자연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다시 봐도 양호 선생님의 엉덩이는 탐스러웠다. "깊게 잠든 것 같은데…" 내가 야한 눈으로 지켜보는 것도 모른 채 양호 선생님은 김민지의 상태에만 몰두했다. 양호 선생님이 옆으로 살짝 몸을 틀자 각도상 보이지 않았던 옆가슴이 모습을 드러냈다. 브라를 차고 있겠지만 무게감이 느껴지는 가슴은 무거워 보였다. 어깨 결리지 말라고 가슴을 밑에서 받쳐주고 싶다. '아 꼴린다.' 그저 옷 입은 모습만 봤을 뿐인데 자지에 혈류가 들어차기 시작하면서 커지려는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한 줄 요약하자면 발기가 될 것 같다는 말이다. 30% 힘이 들어간 자지에 바지가 뭉툭하게 올라왔다. 그런 내 상태를 알지 못하는 양호 선생님은 김민지에게 시선을 고정한 상태로 물었다. "쓰러졌다고 했지? 쓰러지기 전에 봤었니? 혈색이라던가 증상이러던가 말야. 가령 손을 떨었다던가…" 짧은 시간, 나는 수많은 고민을 했다. 저지를까, 다음 기회를 노릴까. 수많은 고민 끝에 나는 결정을 내렸다. "제가 봤죠. 왜 이렇게 됐는지도 잘 알아요." "그래? 이유 좀 알려줄래? 선생님이 볼 땐 상태가 나쁘지는 않아 보여… 어맛…?" 양호 선생님이 놀란 이유는 별 것 아니었다. 그저 양호 선생님의 빵실한 엉덩이에 내 하체를 가져다 댔을 뿐. 양쪽으로 갈라진 엉덩이 틈 사이로 비벼지는 50% 발기된 자지. 양호 선생님의 한결 같던 실눈은 사라진 상태였다. '눈이 생각보다 크구나. 눈 크게 뜬 것도 이쁘다.' 뒤치기 하듯이 엉덩이에 자지를 바짝 붙인 상태로 손을 뻗었다. 물컹. 그대로 백허그 하듯이 감싸안으며 풍만한 가슴을 손에 쥐었다. 브라 감촉과 함께 묵직한 느낌이 손안을 가득 채웠다. "학, 학생? 지금 이건 뭐하는 짓일까?" 처음의 여유롭던 어른의 목소리는 사라진 상태였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허리는 위아래로 흔들었고, 손은 말랑말랑한 가슴을 연신 주물러댔다. 양호 선생님의 몸을 탐닉하면서 양호 선생님의 질문에 답했다. "김민지가 왜 저렇게 됐는지 알려달라면서요. 지금 알려주는 건데요?" "뭐? 그게 무슨… 흐읏…!" 양호 선생님은 내게 거리를 벌리려 했으나 떨어지지 못했다. 그 사이 나는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 브라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와. 선생님. 이거 왜 가려요? 이렇게 좋은 걸 가지고 있으면 다 드러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뭔, 뭔 소리야! 지금 손 떼면 봐줄 테니까 하응…! 이, 이러는 건 잘못된 거야 학생!" 말과는 다르게 내 손 위에 겹친 손에는 힘이 들어가 있지 않았다. 지금 모습만 보면 오히려 가슴을 만져달라고 손을 가져다 댄 게 양호 선생님 같아 보였다. "잘못된 거라면서 젖꼭지는 왜 빨딱 세웠어? 나한테 따먹히고 싶어서 꼬리친 거잖아. 응?" 나는 범죄자 같은 말로 양호 선생님을 다그쳤다. 내 말을 들을 때마다 양호 선생님의 몸은 움찔 떨렸고 몸은 콩벌레처럼 자꾸만 안으로 수그려졌다. 양호 선생님은 나한테 희롱 당하고 있고 그 옆에는 내게 따먹혀 기절한 여자가 자고 있다. 야릇한 장면과 상황에 내 자지는 마지막 모습으로 진화했다. 완전한 발기가 이루어진 자지는 팬티 밖에서 우람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고, 양호 선생님의 정장 치마 위를 더럽히고 있었다. 정장 치마에 자지를 문지르다가 치마 안으로 자지를 집어넣었다. 정확하게 팬티 부분에 자지를 딱 붙인 후 다시 왕복 운동을 시작했다. "아흣…! 이, 이러면 안돼 학생!" 젖가슴은 내 손에 희롱당하고 있었고, 보지는 자지에 문질러지면서 애액을 뿜어내고 있었다. 계속 되는 자극에 팬티 밑부분이 습해지면서 젖어들기 시작했다. 나는 양호 선생님 귀에 입을 바짝 붙이며 속삭였다. "쟤 방금전까지 나한테 박혀서 앙앙거리다가 기절한 거야. 느껴지지? 내꺼 22cm야. 선생님 이런 거 먹어본 적 없을 거 아냐? 그치?" "아으흥…! 안돼…! 이러면 안돼!" 양호 선생님은 말과 행동이 전혀 달랐다. 말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도 목소리 크기는 한없이 작았고, 상체는 침대에 눕힌 채로 헐떡거리고 있었다. 가슴을 만지던 손을 빼 밑으로 내렸다. 팬티에 손을 대니 뜨거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아흐읏…!" 야릇한 교성을 터트리는 양호 선생님을 보며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촉촉히 젖어든 것 뿐만 아니라 질척이게 된 보지를 손으로 쓱 훑은 후 자지를 붙였다. 역시 살과 살이 맞닿는 느낌이 최고다. 찌걱 소리가 나자 음란함이 더해졌다. "하으응…!" 양호 선생님의 음란한 신음이 더 진해졌다. "박아줄까? 박아달라고 하면 박아줄게." "아흣…! 제, 제발…" "하지 말라는 거야 아니면 박아달라는 거야? 입으로 똑바로 말해봐." "제발…! 안돼!" 양호 선생님의 보지는 계속 움찔거리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안에 자지를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것처럼. "기분 좋아지고 싶지 않아? 쟤는 나한테 박히니까 기분 좋아서 앙앙대면서 울더라. 대물에 박히고 싶지 않아? 나 테크닉도 좋은데." "아흑…! 흐으으읏…!" 양호 선생님은 유혹을 참고 있었지만 힘겨워 보였다. 조금만 더 하면 넘어올 것 같아 보였다. "나랑 했던 여자들은 다 좋아 죽던데. 나 1분만에 선생님 기절시킬수도 있어. 보여줄까?" 이런 내 말에 오히려 안날이 났던 걸까? "흐으으읏!! 하으으읏!" 양호 선생님은 격하게 고개를 저으며 거부했다. 하지만 보짓물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알았어. 기분 좋게 해줄게." "안돼!! 안 된다니꺄아흐으으으응!" 푸욱! 사실 애가 타는 건 나였나 보다. 더 이상 참기 힘들어진 나는 아직도 거절하는 양호 선생님의 보지에 자지를 찔러넣었다. "꺄핫! 앗흣! 앙, 아앙대해애애!" 보지가 꿰뚫린 양호 선생님은 자지가 더 깊게 들어갈 때마다 신음 소리가 커졌다. 푹! 푹! 푹! "하앙! 헤읏…! 꺄흐응!" 양호실에서 야릇한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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