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10. 궁녀들과 유부녀와 포섬
10. 궁녀들과 유부녀와 포섬
그때....
궁녀가 병풍을....
손으로 살짝 밀었다...
" 어머 "
" 왜 뭔데...? "
궁녀들은 나와 유부녀의 섹스 모습을 보고
살짝 놀랬다.
나는 궁녀들의 눈을 응시했다.
나는 유부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떼지 않고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신음을
내며 궁녀들에게 명을 내렸다.
" 아~ 음... 아... 이리 오거라 "
" 음... 아~ 놀라지 말거라 "
" 어명이다 ! 이리 와 ! 어서 ! "
" 네.. 전하... "
" 여기 바로 앞에서 둘이 앉아서
관계 하는 모습을 잘 관찰하도록 하라 ! "
두 궁녀는 서로 손을 잡고 앉았다.
두 궁녀는 땅을 짚고 있는 나의 팔 근육과
화가 나 있는 등 근육과 엉덩이 근육을 보고 있었다.
유부녀도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 것 때문에
더 흥분해 하는 것 같았다.
" 음.. 아... 전하앙 부끄러운데 야릇하네요 호호 "
나는 자지를 빼서 유부녀의 입에 물렸다.
그리고 궁녀들의 손을 잡아당겨
옷들을 벗겼다.
두 궁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두 궁녀들은 연회장에서 춤을 추던 나의 모습을
보고 그곳이 이미 젖어 있었다.
유부녀는 내 자지를 맛있게 빨고 있었다.
" 슈우웁. 쪼옵 아합.. 쪼옵 슈우웁.. "
한 궁녀가 나의 입술을 먼저 덮쳤다.
쌍년 ~ 나랑 키스 하고 싶었나보다.
궁녀의 키스는 강렬했다.
얼마나 날 그리워했는지 알 수 있었다.
본인을 선택해 달라는 혓의 몸부림이였다.
" 전하.... 하.. 사실.... 평소.. 전하를 ...
정말.. 하압 으음.. 사모했습니다.. "
" 음.. 아... 그래.... 그럼 오늘 ...
아합. 제대로... 보여 주거라.... "
다른 한 궁녀도 질 수 없다는 표정으로
나의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젖꼭지 옆에 나 있는 털들을 잡아당겼다.
요상한 것 별것을 다 한다.
그런데 개 꼴렸다. 씨바 ! 뭐지 이건 !!!
혀 , 젖꼭지 , 좆 이 한꺼번에 빨리니깐
영혼이 빠져나가는 쾌락이였다.
나의 손을 놀고 있을 수 없었다.
나의 양손은 두 궁녀의 보지를 각각 만져 보았다.
두 년다 보지가 미끌미끌했다.
언제부터 흥분하고 있었던 거야?
연회장에서부터 흥분하고 있었던 거네...
씨발년들...
역시 나의 처용무는 여자의 보지도 울린다.
손가락으로 두 궁녀의 보지를
살살 문질러 주었다.
" 아잉 전하.. ~ 음... 미치겠다이다.. "
" 전하 저도.. 전하의 몸을 빨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유부녀는 나의 큰 말좆이 입안에 가득 차서
말도 못 하고 그저 꼴리는 신음은 내고 있었다.
" 음 으음 으으으음 얍. 햡... "
나는 다른 궁녀와도 키스 하고 싶었다.
입술을 떼고 다른 궁녀의 혀에 나의 혀를
잡아 넣었다.
침들이 범벅이 되었다.
오 이 궁녀의 혀 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졸라 빠르게 움직인다.
씨바 존나 기다리고 있었나 보다.
혀에서 딸기향이 난다.
연회장에서 남은 딸기를 주어 먹었나보다.
상당히 달콤하다.
내 혀를 빼앗긴 궁녀는 나의 뒷 목을 핣기
시작하더니 나의 귀를 빨기 시작했다.
이 궁녀 360도 회전하면서
나의 얼굴을 애무하고 있다.
쾌락이 나의 온몸을 휘감고 있다.
나의 양손가락은 궁녀들의 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왜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 거야?
오줌 싼 거 아냐?
두 궁녀와 유부녀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져갔고
나의 좆이 더 크게 발기 되었고
그녀들의 가슴은 더 탱탱해져 갔다.
나는 궁녀의 커진 가슴이 너무 풍만해서
살짝 놀랬다.
보지에서 손을 떼서 가슴을 만졌다.
물로 젖은 손가락으로
궁녀들의 유두를 비벼 주었다.
" 아~ 아~~~ 전하 ~~~~ "
궁녀들에 '씨발년' 이라는 단어를 가르쳐야겠다.
" 음.. 아... 자 내가 하는 말을 따라 해 보거라 ! "
" 씨발년아 !!! "
" 네 전하 .. 씨발년아 "
" 그래그래 자 서로에게 씨발년아 ! 맛있다 !!! "
" 그렇게 말해 보거라 "
" 네 전하 씨발년아 맛있다 !!! "
자극이 더 되었다.
나는 궁녀들의 보지 맛이 궁금해졌다.
유부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욕을 찰지게 한 궁녀의 보지에 내 좆을 박았다.
" 아!!!!! 씨발년아~~~ 맛있다 !!!! 아 전하 !!! "
" 음... 전하.. 거 너무.... 커... 요... 아아아 "
다른 궁녀는 욕을 하는 궁녀의 입술에
자기의 보지를 가져다주었다.
궁녀는 욕을 멈추고 다른 궁녀의 보지를
빨아 주기 시작했다.
나는 자연스럽게 보지 빨림을 당하는
그녀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키스하였다.
키스하는데...
갑자기
유부녀가 중간에 끼어들어와서는
궁녀와 키스하는 것이 아닌가
씨바 뭐야 ...
갑자기 ..
난 궁녀의 보지를 느끼면서
유부녀와 궁녀와의 키스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다.
존나 야했다.
야릇했다.
여자들 끼리 키스하는 장면
그리고 밑에서 쪼아 오는 보지의 따뜻한 느낌
존나 꼴리고 쾌락적이었다.
야외에서 하니깐 기분이 더 좋았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맛있는 물들도 만지며
공기도 물도 맑았다.
유부녀와 궁녀의 키스가 심상치 않았다
서로를 느끼는 것 같았다.
둘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 와 씨발년 혀 맛았다... "
" 음.. 음..... 아... "
" 압... 전하.... 더 세게.. 박아주셔요... "
알았다. 씨발년아.. 더 세게 박아주마...
나는 미친 야수처럼 허리를 왔다 갔다 했다.
나의 자지는 큰 바나나처럼 위로 휘어져 있었다.
궁녀의 지스팟을 집중 공략했다.
" 아... 압..... 압.... 전..... 하.... 압....... "
궁녀의 긴 두 다리는 나의 허리를 감았다.
다리가 존나 길었다.
다리의 촉감도 좋았다.
두다리로 날 꼭 껴안았다.
유부녀와 궁녀는 서로의 손을
서로의 보지에 넣고 흔들고 있었다.
" 아잉.. 아잉.. 아잉... 아아아아"
" 음... 으으음... 음... "
그 장면이 어느 야동보다 더 야했다.
내가 직접 체험하고 있다니
라이브로 직관
아니 라이브로 체험이다 !
자료 값으로 200만원 준 것이
전혀 아깝지 않다.
아.. 연산군으로 빙의 된 것이
너무 행복하다 씨바 !!!!
앞으로 더 맛있는 섹스들이 많을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임금님들은 많잖아 ~
얼마나 예쁜 여자들이 많겠어
이 보다 더 맛있는 섹스가 얼마나 더 많을까?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내 인생에서 포섬을 언제 해 보겠냐?
아... 존나 꼴리다.
좆물이 나올려고 한다.
지스팟을 집중 공략 했더니
궁녀의 보지에서 물이 첨벙첨벙 되기 시작했다.
" 척! 척! 척! 척!... "
이 궁녀는 유난히 물이 많이 나왔다.
" 아... 전하...... 아압...... 쌀것 같아요... "
" 그래 씨발년아.... 싸라 !!!! 싸 !!!! "
" 아잉... 아잉... 아.. 아.... 음... 아..... "
나의 허리는 더 바빠졌다.
그녀의 다리로 나의 허리를 더 강하게
자기의 보지 쪽으로 잡아당겼다.
박자에 맞추어 힘을 주면서 잡아당겼다.
이 궁녀 날 미치도록 원하구 있구나!!!
아 내 좆을 미치도록 원하고 있구나...
" 아아... 아아아아아... 전하 아.... 싸요.. "
미친년이 내 좆이 박혀 있는 상태에서 싸버렸다.
자지가 물로 완전 젖어 버렸다.
좆 털이 완전히 젖어 버렸다.
바닥이 물 바다로 변하였다.
싸버린 궁녀는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눈에 흰자만 보였다.
나는 서로의 보지를 흔들고 있는 궁녀와
유부녀에게 다가가 나의 좆을 내밀었다.
유부녀와 궁녀는 서로 나의 좆과 불알을
번갈아 가며 핥고 빨기 시작했다.
유부녀의 혀 놀림은 역시 연륜미가 있었다.
불알을 입안으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축구 드리블 하듯 나의 불알을
요리 저리 혀로 몰고 다녔다.
궁녀는 내 좆에 묻어 있는 물들을
다 빨아 먹었다.
내 좆에서 찔끔 나온 정액도 혀끝으로
맛보며 나의 귀두를 휘감아 쪼으고 있었다.
나는 유부녀와 궁녀의 머리를 잡고
쾌락을 느끼고 있었다.
유부녀가 일어나서 엉덩이를
나의 좆에 접촉했다
박아 달라고 아양을 부렸다.
아까 본 맛을 잊지 못하는 것 같았다.
나도 아쉬웠다.
쫀득 쫀득 하면서 쪼아 주는 연륜미가
다시 느끼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뒤치기 자세를 하고 있으니
더 꼴렸다.
엉덩이는 또 왜 그리 큰지
엉덩이의 곡선이 너무 아름다웠다.
나는 유부녀의 항문에 내 자지를 넣었다.
" 앗 ! 앙...아...... 전하 압.... "
" 너무.. 아파요... "
나는 그녀의 보지 물을 떠와서
그녀의 항문에 발랐다.
좆으로 살짝살짝 비벼주었다.
항문이 더 크게 열렸다.
이 큰 좆이 과연 들어갈까 싶었다.
궁금한 건 또 못 참지...
쑤셔 넣어 보았다.
오 들어간다.
아... 너무 쪼인다...
" 합... 합...... 전합.... "
" 오.... 오.... 쎗... 오마이 갓 !!!! "
이런 쪼임은 또 처음 느낀다....
궁녀가 옆에서 물었다..
" 전하 갓 을 찾으시나이까 ? "
" 아니다... 허헙... "
" 넌 이리 와서 나의 귀에
야릇한 신음을 들려주거라 "
" 네 전하 "
그녀는 내 귀에 따뜻한 공기를 불어넣었다..
" 전하... 씨발년 맛 있습니까? "
" 갓 입니까 ? "
" 음.... 전하... 너무 ..... 야해요... "
귀는 간지러웠고
좆은 너무 쪼였다.
나는 내 좆에 침을 더 뱉고
강하게 그녀의 항문을 나의 좆으로
자극 시켜 주었다.
아니다 그녀의 항문이 나의 좆을
자극 시켜 주었다.
나는 항문에서 좆을 빼서
그녀의 보지에 넣었다.
보지는 완전히 젖어 있었다.
미끌미끌한 액체들이 많이 묻어 있었다.
나는 허리는 바쁘게 움직였다.
너무 흥분했기에 빠르게 피스튼 운동을 시작했다.
" 음 아앙.. 음... 아..... 호우.. 아 ... "
" 아.. 아.. 씨발년.... 존나 맛있네 .. "
" 전하...저어.. 쌀... 것.. 같아.. 욧.. 음.. "
" 아잉 아잉 아아아아아 잉... 읍..."
그녀는 오줌 싸듯 , 물들이 바닥으로 줄줄
흘려 내릴 정도로 쏟아 냈다.
나의 정력은 점점 강해지고 있는 듯했다.
오늘따라 지치지가 않는다.
나는 귀를 빨아 주던 궁녀를
그 자리에서 들었다.
그녀의 두 긴 다리는 나의 팔에
걸치고 있었고
긴 팔은 나의 목을 안고 있었다.
그녀는 나에게 키스했다.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밑에서 위로 강력하게 나의 좆을
그녀의 보지에 꽂았다.
" 아아.. 전하..... "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나의 좆의 끝이 그녀의
배 속까지 닿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의 신음 소리가 점점 커졌다.
" 아잉 아잉 아잉 전하아잉.."
그녀는 나의 목을 더 꼭 켜앉았다.
그리고 나의 귀에 대고
" 전하.. 씨발년 맛있어요? "
" 저 쌀 것 같아요... "
" 어.. 존나 맛있어... 씨바.. "
" 아 나도 쌀것 같다... "
" 헉.. 헉 헉 헉헉헉헉헉... "
' 뷰르르릇 뷰르르릅 뷰르르르르릇 '
그동안 참아왔던 정액들이
한꺼번에 터져 그녀의 보지 안을 때렸다.
마지막 궁녀가 나의 정액을 거의 다 받았다.
궁녀는 나에게 키스하고
목덜미를 핥아 주고
다리를 풀어
땅에 앉아
나의 배꼽을 애무해주더니
나의 자지를 빨아 주었다.
좆에 묻어 있던 정액까지
다 빨아 먹었다.
오 끝까지 야릇하다.
오늘 포텐 터졌다. 씨바
이것이 포섬인가...
10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