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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화 56. 벗어날 수 없는 태준의 꼬카인


태준의 말대로 씨발년들의 보지와 몸은 이미 맛이 가 버렸다. 하나는 자지로, 하나는 지 손으로. 이불 속에 얼굴을 파묻고 박히고 있는 에리년은 태준의 말을 듣지도 못했다. “하으읍 하으앗...!!" 퍽 퍽 거친 좆질에 몸과 이불이같이 움직이면서 이불의 마찰음이 컸고, 자기 신음 소리에 태준의 목소리는 들리지도 않았다. 이불이 코와 입을 막아 살짝 답답한 느낌도 있었지만, 태준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었다. 자기 다리 사이에 들어와 엄청난 성기로 자기 성기를 자극하는 태준의 모습이 멋있어 보이긴 하겠지만, 다리를 벌리고 있는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어떻게 이런 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던 걸까. 항상 예쁘고 완벽한 모습을 보여 줘도 모자랄 것 같은데… 이렇게 다리를 쫙 벌리고 저런 곳까지 보여 줘야 한다니… 앞으로 더 몸을 깨끗하고 완벽하게 관리해야 할 것 같아… 태준쌤한테 계속 보여드릴려면… “하아 하아읗 아아" 에리의 신음 소리가 점점 더 커져갔다. 신음 소리에 맞춰 태준의 좆질도 더 빨라졌다. 불안한 이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었다. 에리도 은주도 조만간 절정에 다 다를 것 같았다. 퍽 퍽 퍽 “하으아아 하앙 쌔… 쌤… 좋아요…!” 에리는 온몸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했다. 보지로는 아까부터 계속 보지물을 질질 싸고 있었고, 시트를 뜯을 것 같은 기세로 잡고 있었던 손은 태준에게 잡아달라고 하는 것처럼 뻗었다. 태준이 팔을 뻗자 에리는 태준의 팔뚝을 꽉 잡았다. 태준도 바로 눈치를 채고 에리의 팔뚝을 잡았다. 서로가 팔을 잡아주면 더욱 안정감 있는 자세가 된다. 특히 박아주는 남자 처지에서 더욱 편해진다. 무게중심이 잘 잡히면서 더욱 좆질의 힘을 끌어올릴 수 있다. 시발년. 존나 맛있네 진짜. 퍽 퍽 퍽 에리는 붙잡을 무언가가 본능적으로 필요해서 팔을 뻗은 것뿐인데 본의 아니게 태준의 좆질에 편리성까지 챙겼다. 일반적인 정상위로 박혀도 터질 것같이 좋았던 보지는 자지 본연의 맛을 느끼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뭔가 더… 강해진 것 같아… 태준 쌤의 모든 게 다 느껴져… 아랫배가 터질 것 같아…! 제야의 종을 칠 때 상당히 묵직하고 힘있게 방망이를 움직인다. 그리고 종에 닿았을 때 종 전체가 울리면서 둔탁한 느낌을 전달 받는다. 태준의 자지가 에리의 보지에 쑤셔지고 자궁 입구에 닿는 느낌도 똑같았다. 새해도 아닌데 태준은 에리의 보지를 쾅쾅 울렸다. 방망이에 가슴도 위아래로 출렁거렸다. 부드러운 피부톤으로 흔들리는 가슴은 볼 수록 빨려 들어갔다. 잡고 있던 에리의 팔을 놨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흔들리는 양 가슴을 터질 듯하게 움켜잡고 유두있는 부분만 노출시켰다. 꽉 잡은 가슴을 앞으로 잡아당기며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쪼옵 쪼오옵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유두가 느껴졌다. “하으아하하아아" 에리도 좋았는지 태준의 머리를 붙잡고 가슴 쪽으로 잡아당겼다. “하아하아 좋아요..!!” 태준은 유두를 빨면서도 좆질은 쉬지 않았다.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체위하면서도 좆질은 쉬지 않는다. 자지는 보지 밖에 있는 게 아니라 보지에 쑤셔 박혀 있어야 자지다. 보지 밖에 있는 자지는 그냥 소변보는 도구밖에 되지 않는다. 퍽 퍽 퍽 유두를 깨물고 핥을수록 맛있는 맛이 났다. 너무 맛있어서 이년도 모유가 나오나 싶었지만, 그냥 유두와 가슴자체가 맛있는 것이었다. 깨물지 못 하는 반대쪽 유두는 손톱으로 꼬집었다. 양 유두와 보지. 여자의 몸으로 보면 삼각형으로 이어져 있다. 보통 여자들의 성감대가 집중된 곳이기도 하다. 민감한 세 꼭짓점을 동시에 자극하는 이 쾌감. 그리고 즉각적이고 확실한 반응하는 이런 걸레년과의 섹스는 놓칠 수 없다. 태준의 머리를 꽉 잡아당기던 에리는 머리카라 속으로 손을 넣어 더욱 어쩔 줄 몰라 하는 반응을 보였다. 보지 속의 단단함과 유두로 느껴지는 날카로운 통증이 공존하고 있을 것이다. 좋지만 아프다. 아프지만 계속하고 싶고, 계속하면 아프다. 근데 너무 좋으니 포기할 수 없는 이 순간. 에리는 점점 섹스에 미치고 태준에게 적응하고 있었다. 에리의 첫 섹스상대가 태준이라는 게 다행인지 아닌진 모르겠다. 모든 남자가 태준처럼 섹스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만약 다른 남자와 섹스하게 된다면 분명 태준이 그리워 질 것이다. 은주가 그랬던 것처럼. 퍽 퍽 퍽 보지물이 너무 나오는 에리는 탈수 증상을 보여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이 정도면 시트는 물론이고 침대 매트릭스까지 다 젖어버릴 것이다. 딱 달라붙어 유두를 빨아먹으니 클리에도 태준의 피부가 비벼졌다. 질척거리는 클리까지 알게 모르게 마찰이 되다 보니 에리의 흥분감은 극도로 향해 갔다. 에리의 적극적인 행동에 태준도 날개를 단 듯 av배우의 스킬을 흡수 한 것처럼 엄청난 피스톤 질과 체력을 보여줬다. 보지 속에서 느껴진 전율을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보지는 몸에서 살짝 아래로 내려간 부위에 있지만 자지로 쑤셔지는 마지막 부분은 배꼽 바로 아래처럼 느껴졌다. 몸의 정중앙을 돌파 당하는 느낌이었다. “항 하아하아앙" 보지 속에서 강한 전류가 흐르더니 질벽을 자극하며 자지를 꽉 물었다. 시발… 이러면… 사정감이 절정으로 이르자 엉덩이가 더 빠르게 움직였다. 한 번이라도 더 박고 좆물을 싸겠다는 남자의 본능이다. 퍽퍽 퍽퍽 “크흣 싸, 쌀게.요…!!” “하으하아아 네에…!! 싸주세요…!!” 보지의 조임을 느낀 태준도 인상을 찌푸리며 사정을 참고 있던 전립선이 풀리며 좆물을 쏟아 냈다. 푸슈우웃 절대 여자가 느끼기전엔 사정하지 않는다는 태준의 원칙이 처음으로 무너졌다. 에리의 보지와 은주의 보지를 동시에 맛보는 건 상상도 못 했던 전개였기에 태준도 어쩔 수 없었다. 태준의 좆물이 보지에 가득 차고 자지고 살짝살짝 움직이자 질벽과 자궁에 좆물이 스며들었다. 꿀렁꿀렁 “쌔, 쌔엠…. 저도 가, 갈 것 같아요…!!” 자지의 움직임 없이도 에리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따뜻한 좆물과 자지만 있다면 몇 번이고 계속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푸슈우우웃 태준은 에리의 분수 터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자지를 팍 뺐다. 절경이었다. 위로는 터지는 보지물과 보지와 엉덩이골로는 좆물이 흐르고 있었다. 위아래로 다 싸고 있는 에리의 보지와 하체를 보는 건 정말 즐겁고 흥분됐다. “하으아아하아아아 !!” 분수는 끊임없이 터졌다. 계속 참아왔던 사정이다.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남자와의 즐겁고 황홀한 여자의 솔직한 모습이기도 했다. 태준은 핸드폰으로 은주의 상태를 봤다. 영상통화가 끊어져 있었다. 지금 은주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앞에서 질질 싸고 부르르 떨고 있는 에리를 캐어하기도 힘들다. 하지만 은주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태준은 사진을 찢었다. 좆물과 보지물로 범벅이 되어 있는 자기 자지를 찍었다. 물론 에리는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리고 그대로 은주에게 톡으로 보냈다. [형수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그리고 이불 속에서 허덕거리고 있는 에리의 옆으로 다가가 이불을 젖혔다. 입을 벌리고 눈이 돌아간 상태로 계속 보지의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 태준의 모습을 봤지만 반응할 힘도 남아 있지 않았다. 태준은 에리의 고개를 살짝 돌려 벌어져 있는 입에 공기 대신 자지를 넣어줬다. 사정한 뒤 입에 넣는 자지는 정말 황홀하다. 좆물과 보지물이 가득 묻어 있는 자지를 에리는 살짝 당황하긴 했지만 태준이 시키니까 열심히 펠라를 했다. 할짝 할짝 마무리 펠라에는 딥슬롯하지 않았다. 얌전히 자지의 남아 있는 물을 핥아먹게 시키는 게 우선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보지는 항상 더러운 상태로 있길 바라지만, 자지는 깨끗해야 한다는 게 태준의 생각이었다. "네 보지 때문에 이렇게 더러워졌으니, 네가 치우는 게 맞겠지? 구석구석 다 핥아. 침도 안 남게 다 빨아먹어." 에리의 머리카락을 살짝 움켜쥐고 펠라를 받았다. 지금, 이순간은 세상 어떤 남자도 부럽지 않다. 행복했다. 할짝 할짝 구석구석 자지와 불알, 사타구니까지 핥고 있는 에리는 홍시보다 훨씬 더 맛있게 먹고 있었다. 그 영화의 주인공보다 훨씬 자극적이고 야했다. 당장에라도 한 번 더 섹스하고 싶었지만 침대가 보지물로 엉망이 되어 있어 정리부터 해야 할 것 같았다. 다 핥아먹은 에리는 혀를 살짝 내밀고 태준을 바라봤다. “하아하아… 쌔엠… 너무맛있어요…” “그래요? 저도 에리쌤 너무 맛있었어요. 계속 먹고 싶을 만큼.” 에리는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아직 발기가 안 풀린 자지를 붙잡고 다시 핥아먹었다. 자지에서 나는 냄새와 모양이 너무 좋았다. 에리가 생각했던 모든 것보다 훨씬 더 좋았다. 특히 냄새. 에리는 코가 예민하다. 향을 특히 신경 쓰는 에리는 남자든 여자든 향수를 많이 알고 있다. 처음 태준을 봤을 때도 향이 인상적이었다. 태준은 특별히 향수를 뿌리지 않았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체취는 사람마다 다 있다. 에리는 태준의 체취에 반응했다. 외모도 취향이었지만, 체취가 항상 생각났다. 자지를 빨아먹고 있는 그 순간에도 혀끝보다 코에 모든 신경을 집중해서 느끼고 있다. 정말 자지에 코를 박고 있고 싶을 정도였다. 다시 몸이 달아오르면서 보지가 움찔거리고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코로 킁킁거리면서 보지에 손이 갔다. 태준이 있는 앞에서 손이 클리 위로 올라갔다. 태준은 에리의 모습을 보면서 당황했다. 자, 자위? 한 손엔 자지, 코엔 자지와 사타구니, 다른 손으론 자기 클리. 양손에 각각 다른 무기와 세상 그 무엇보다 중독성 강한 사타구니 냄새를 흡수했다. 자지를 비비고, 자지 냄새를 맡으며, 더러운 클리를 비비며 에리만의 2차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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