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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화 승천 (4)


#142화 ​ 아름다운 조형으로 빚어진 도자기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몸을 정신없이 바라봤다. ​ “자, 자꾸 그렇게 보시면…” ​ “…그러면?” ​ “하으…” ​ 신비상인 조합의 바 안쪽으로 이어진 통로를 따라 들어온 나는 처음으로 힐다가 살고 있는 방을 볼 수 있었다. ​ 사적인 물건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이 생활감이 느껴지지 않는 삭막한 공간. ​ 있는거라고는 침대 하나와 작은 책상에 의자뿐이었다. ​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 팔로 가슴께를 가리고 허벅지를 모아 아래쪽을 교묘하게 가린 힐다가 아무 말도 없이 방을 살피는 나를 바라봤다. ​ “왜 그러세요?” ​ “방에 아무것도 없어서. 계속… 여기 살았던 거야?” ​ “아, 네… 이상하죠?” ​ 이불을 들어 몸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그녀가 침대에 앉고 나는 그 끄트머리에 걸터 앉았다. ​ 그러는 와중에도 드러난 새하얀 그녀의 어깨를 핥아가듯 바라보자 조금 움츠러든 힐다는 천천히 가슴을 가린 이불을 내렸다. ​ 스윽- ​ 풍만한 선을 만들어가며 부푼 젖가슴과 끝에 매다린 분홍색 유두. 그 첨단에는 모유로 조금 젖어들어 조명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 자지에 묻어있는 그녀의 애액이 방울져 기둥을 타고 내려오는 감각에 오싹한 소름이 돋았다. ​ 천천히 다가가자 눈을 내리깥면서도 조심스럽게 한껏 발기한 자지를 훑어보는 그녀의 시선이 느껴졌다. ​ “분명 여러 번 봤는데… 오, 오늘따라 너무 큰 거 아닌가요…?” ​ 잔뜩 발기한 자지가 앉아있는 그녀의 배에 닿을 정도로 다가가 멈췄다. ​ 꾸욱- ​ 귀두가 그녀의 배를 찌르자 파드득 놀란 힐다가 급하게 입을 틀어막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 신비로운 그녀의 하얀 눈동자에 서서히 차오르는 정욕을 감상하는 것도 즐거웠다. ​ 이내 파르르 떨리던 속눈썹이 소리 없이 닫히고 입술을 예쁘게 다문 그녀에게 화답하듯 입을 맞췄다. ​ 츄읍- ​ 촉촉한 점막이 비벼지는 감각에 자지가 크게 껄떡이자 매끈한 그녀의 배를 파고들 듯 밀어냈다. ​ 흠칫흠칫 떠는 여자를 품에 안아가며 더욱 달라붙어가자 힐다는 내 어깨위로 팔을 둘렀다. ​ 자연스럽게 뒤로 넘어가는 그녀를 따라 침대에 파묻히고 풍만한 여체를 만끽했다. ​ 따스한 체온이 주는 만족감과 안도감. ​ 마치 첫키스를 하는 연인들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던 입맞춤이 서서히 격렬해졌다. ​ “츄릅-♡ 후음-♡ 쪼옥-♡” ​ 힐다의 팔이 나를 더욱 당겨오고 천천히 벌어지던 그녀의 다리가 내 허리에 휘감겼다. ​ 자지가 달아오른 보지 둔덕을 양쪽으로 벌어지게 만들며 눌러가고 왈칵 터져나온 애액이 불알을 타고 흘러내렸다. ​ 감았던 눈을 몽롱하게 뜬 힐다가 정신없이 내 입술과 혀를 옭아매고 있었다. ​ 순결하고 아름다웠던 여자의 얼굴은 쾌락에 흐려져 한마리 발정난 암컷이 되어있었다. ​ 그녀의 등허리를 파고든 내 손이 둥그렇게 퍼진 엉덩이를 꽉 움켜쥐자 힐다의 입에서 뜨거운 한숨이 터져나왔다. ​ “하읍-!♡” ​ 아마도. 손바닥 자국이 남았을 엉덩이는 후끈한 열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 손가락이 파고들정도로 잡아 양쪽으로 벌리자 힐다가 몸을 뒤틀었지만 강해진 근력으로 꽉 잡아누르고 있으니 금방 얌전해졌다. ​ 대신 더욱 열렬히 달려드는 키스에 피식 웃으며 호응했다. ​ 달라붙은 피부에서 배어나온 땀이 밀착감을 더해줬다. ​ 이렇게 여자 친구들의 엉덩이를 잡아벌려 뒷보지를 의식하게 하면 부끄러워하고 수치심을 느끼며 바르작 거린다. ​ 그런 반응들이 하나하나가 모여서 복합적으로 자지를 화나게 하는 것이다. ​ “츄웁-♡ 헤에-♡ 아아…♡” ​ 입술을 때어내자 아쉽다고 가지 말라고 말하듯 따라나온 힐다의 분홍색 혀가 꿈틀거렸다. ​ “후우-” ​ 뜨거운 한숨을 쉬고 그녀의 반듯한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춘 후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 찌거억- 찌으윽- ​ “앗♡ 흐응♡ 흐읍-♡” ​ 자지 기둥에 걸려 껍질이 벗겨진 앙증맞은 클리를 꾹꾹 문지르자 그제야 보지에 닿아있던 자지를 의식한 듯 힐다가 입술을 지긋이 깨물었다. ​ 극대 자지를 처음 보는 여자들은 전부 겁에 질리면서도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또 그런 반응도 아까와 비슷한 맥락으로 자지를 화나게 했다. ​ 힐다는 고개를 내려 흉악한 기세를 내뿜고 있는 귀두를 보곤 천천히 손을 내려 귀두를 쓰다듬었다. ​ 가느다랗고 섬세한 손가락이 귀두 갓의 뒤쪽 부분을 살살 간질이다 손톱을 세워 긁어내자 내 목에서 짐승처럼 끓는 소리가 났다. ​ “시우 님… 이제…♡” ​ 숨을 헐떡이며 뒤채는 그녀의 허리를 꽉 내려누르고 시선을 마주했다. ​ 기대감. 욕망. 그리고 애정. ​ 허리를 세워 자지를 뒤로 빼내고 귀두를 보지 둔덕에 맞췄다. ​ 쮸웁- ​ 살짝 갈라진 틈을 파고드는 귀두에 뜨거운 열기가 몰아쳤다. ​ 얼마나 달아오른 건지 체온이 높은 건지 잘 모르겠지만 흥분을 부추기는 것은 충분했다. ​ “천천히 할게. 후우- 흥분해서 조금 힘들지도 모르지만.” ​ “저는… 괜찮아요. 대신…” ​ 내 허리에 감긴 힐다의 다리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며 나를 끌어당겼다. ​ “잔뜩 기분 좋게 해주세요♡” ​ 환하게 웃는 그녀의 얼굴을 멍하니 바라보다 생각했다. ​ 앞으로 있을 일은 전부 이 몹쓸 암컷이 너무 야해서 그런거라고. ​ 쮸르릅- ​ “흡!♡” ​ 좁은 살덩이 틈으로 파고드는 선명한 감각. ​ 자글자글한 주름과 돌기들이 자지에 바짝 들러붙어오는 것을 거칠게 문질러가며 몸을 바짝 붙였다. ​ “하악-!!♡” ​ 힐다의 허리가 아치처럼 휘어지며 그녀의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 본능적으로 그것을 움켜잡고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오는 말캉함을 느끼며 허리를 끝까지 밀어넣었다. ​ 중간에 걸리는 처녀막이 귀두에 잠깐 걸려오며 순결함을 증명하고 사라졌다. ​ 꾸우욱-! ​ “흐으…” ​ “흡!♡ 흐읏!♡” ​ 자궁구를 조금 짓누르는 정도로 들어간 자지에 힐다의 아랫배가 튀어나오고 그녀의 입술이 동그랗게 모였다. ​ “더 넣을게!” ​ “잠…까안…♡” ​ 쮸우웁-!! ​ 귀두에 달라붙어있던 자궁구가 말캉한 감각에서 조금 더 부드럽게 풀어지고 이내 귀두를 서서히 감싸왔다. ​ 잠시 그 감각을 즐기던 나는 아직 남은 자지 뿌리까지 한번에 밀어넣었다. ​ 챱-! ​ 애액이 흥건한 아래쪽이 밀착하며 내는 음탕한 소리와 함께 자궁구를 비집고 들어간 귀두가 자궁 벽을 힘차게 밀어올렸다. ​ “오옥…♡” ​ 침대보를 움켜쥔 힐다가 다리를 활짝 폈다가 이내 발가락까지 전부 펼치며 바르르 떨었다. ​ 동시에 안으로 들어온 자지를 휘감으며 바짝 조여오는 보지에서 애액이 마구 뿜어졌다. ​ 퓨퓻-! 퓻-! ​ “크으…” ​ 아름다운 얼굴을 잔뜩 망가트리고 자지에 허덕이는 암컷의 얼굴이 된 힐다가 뜨거운 숨을 가득 뱉었다. ​ 잠깐의 절정에 가라앉은 그녀가 이내 흐물흐물 해진 입가로 어떻게든 웃음을 짓자 이성을 끈이 뚝 끊어졌다. ​ 쮸부붑-!! ​ 거칠게 빼낸 자지에 그녀의 자궁구가 들러붙어 딸려나왔다. ​ “흐이익-♡ 자, 자궁이잇…♡” ​ 철썩-!!! ​ “오오옥-!!♡” ​ 힐다의 몸이 들썩일 정도로 강하게 자지를 처박았다. ​ 귀두에 드르륵 주름들이 걸렸다가 뭉개지고 자지를 훑어냈다. ​ 허리가 달달 떨릴 정도의 쾌감에 이를 악물어 잠시 버티고 그녀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 덜덜 떨어대던 힐다가 팔다리로 나를 꽉 끌어안았다. ​ 모유가 흘러나오는 젖가슴을 보자 또 치미는 폭력성에 가까운 충동에 입을 크게 벌려 유륜까지 함께 깨물었다. ​ “꺄으읏!♡ 하아악!” ​ 쮸우웁-! 쯉-! ​ 고개를 젖히며 볼이 패도록 아기 밥통을 빨아당기자 젖가슴이 주욱 늘어지며 당겨졌다. ​ 천박한 모양새가 되어 모유를 퓻퓻 뿜어대는 꼴에 자지가 미친듯이 껄떡이며 힐다의 자궁을 문질렀다. ​ 꿀꺽-! 꿀꺽-! ​ 최지윤의 모유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맛. ​ 쮸부붑-! 쮸보옵-! ​ 허리를 얕게 흔들며 어서 이 암컷이 더 많은 모유를 내도록 강요했다. 임신도 안한 주제에 오로지 수컷에게 젖통을 빨리기 위해 모유를 뿜어내다니. ​ “푸하-! 이런 괘씸한 년!” ​ “오오옥-!♡ 응히이익!♡ 자궁 망가져요옷!♡ 오오옥!!♡” ​ “내가 책임지고 써줄테니까 임신해라!” ​ 야성이 강해지고 나서 처음 느낀 것이 바로 이것이었다. ​ 무척이나 강해진 번식욕. ​ 강하고 발육이 좋은 아름다운 암컷의 자궁에 뜨겁고 진한 정액을 한가득 퍼부어서 임신시키려는 욕구가 마구 치밀어올랐다. ​ 처음엔 그저 짐승같은 본능인 줄 알았지만 꿈에서 본 라이칸들의 멸종을 보고 나니 조금 이해가 갔다. ​ 수십, 수백년 동안 끊어져버렸던 종이 다시 깨어난 것이다. ​ 세상에 단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예민해진 코로, 또 직감에 가까운 본능으로 알아차린 것이다. ​ 혀를 내밀고 바들바들 떨어대는 힐다의 젖통을 마구 주무르며 끈적이는 보지를 거칠게 쑤셨다. ​ 철썩-! 철썩--!! 철썩--!! ​ 묵직한 불알주머니가 힐다의 뒷보지를 때릴 때마가 물에 젖은 피부에서 나는 천박한 소리에 흥분이 끓어올랐다. ​ 매끈한 배 위로 볼록 볼록 튀어나오는 자지 모양을 보는 순간 저절로 손이 움직였다. ​ 꽈악-!! ​ “하아아악---!!!♡” ​ 말캉한 배을 파고들어간 손가락이 자지에 들어올려진 자궁을 꽉 잡았다. ​ “큭!” ​ 힐다가 마구 몸부림치면서 몸을 뒤틀었지만 자궁을 잡힌 채라 빠져나가지 못했다. ​ 그대로 허리를 뒤로 빼내자 고정된 자궁구가 주욱 늘어지며 귀두에 달라붙어오다가 떨어져나갔다. ​ “흐으… 자궁 오나홀 쩌러어…” ​ 허리를 앞으로 힘차게 내밀어 자궁을 찌르면 다시 들러붙어와 귀두를 쯉쯉 빨아대니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았다. ​ “끄힉!♡ 응호오옥--!!♡ 오오옥!!♡” ​ 천박한 신음을 내며 눈을 까뒤집은 힐다가 입가에 채 삼키지 못한 침을 흘리며 퍼덕거렸다. ​ 멋대로 흔들어지는 엉덩이가 들썩일 때마다 자지를 깊숙하게 머금은 보지와 자궁이 뭉개졌다. ​ 흔들리는 젖통을 입에 물어 당겨 빨고 모유를 삼키며 허리를 밀어붙였다. ​ 침대 헤드까지 몰린 힐다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 고정되자 자궁 오나홀을 놓아주고 그녀의 허벅지를 잡아 올렸다. ​ 몸이 반으로 접혀져 벽에 밀어붙여진 힐다는 보지를 훤히 드러내고 내밀어진 자세로 고정됐다. ​ 쮸보봅-!! ​ 철썩-!! 철썩-! 철썩-! ​ “오옥!!♡ 헤으윽!!♡ 임신 할께여어-!♡ 조금만 살살… 오오옥!!♡” ​ 힐다의 엉덩이가 완전히 뭉개져버릴 정도로 깊게 자지를 쳐박으며 젖가슴을 깨물어 자국을 남기자 힐다가 다급하게 나를 달래왔다. ​ 보지가 심상치 않게 꿈틀거리며 조여오는 걸 보니 곧 큰 절정에 치닫을 것 같았는데 퍼뜩 겁이 나는 것 같았다. ​ “후웁-!♡ 츄르르릅-!!♡ 쪼옵-!♡” ​ 그녀가 더 이상 헛소리를 하지 못하도록 입을 맞춰 막아버리자 내 목에 팔을 두른 힐다가 미친듯이 혀를 휘감아왔다. ​ 자궁구가 늘어나며 귀두에서 떨어질락 말락하는 곳을 가늠하며 자지를 깊게 넣어 안쪽을 휘저어주자 보짓물이 퓻퓻 튀었다. ​ 쿵-! 쿵-! ​ 벽에 붙은 그녀의 엉덩이가 내 골반에 뭉개졌다. ​ 불알에 가득한 정액들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며 자지 기둥을 타고 오르자 자지가 더욱 굵어지고 귀두는 부풀었다. ​ 사정이 다가온 것을 알아챘는지 힐다가 보지를 꼭꼭 조여주며 신음을 내질렀다. ​ 정액이 귀두 끝까지 몰려 민감해지자 더 큰 쾌락을 위해 이를 악물어가며 참아내고 허리를 움직이는 속도를 올렸다. ​ 철썩-! 철썩-! 철썩-!!! ​ “끄으…!” ​ “하아앙-!!♡ 저, 가요옷!!♡ 또 가아앗!!♡ 끄히이잇!!♡♡” ​ 힐다의 고개가 팍! 뒤로 젖혀지는 순간에 맞춰 그녀의 자궁을 힘껏 뭉개버리고 자지를 끝까지 집어넣어 암컷의 가장 깊은 곳에 씨를 뿌렸다. ​ 뷰르르릇--!!! 뷰르르릇-!! 뷰뷰븃-!!! ​ “끄으으읍!!♡ 하아악--!!♡” 뜨거운 정액이 힘차게 뿜어지며 순결했던 고위한 용의 자궁을 가득 물들이며 자궁벽에 들러붙었다. ​ 힐다의 엉덩이가 벽에 눌려 뭉개지도록 강하게 밀어붙이고 허리를 뭉근하게 휘어었다. ​ 내 정액이 그녀의 자궁 안쪽에 골고루 펴발라지도록, 이 아름답고 강한 암컷이 내 정액으로 임신하도록. 끈질긴 욕망을 담은 내 허리짓에 힐다가 내 등허리에 다리를 감아 호응했다. ​ “헤엑-♡ 헤엑♡ 도대체 얼마나 싸는… 으응!♡ 하아-♡ 얼마나 싸는거에요…♡” ​ “흐으…” ​ “하암-♡” ​ 절정의 여운을 느끼며 자궁에 가득차오르는 정액으로 빵빵해지는 아랫배를 내려다보던 힐다가 게슴츠레 뜬 눈으로 내 목을 깨물었다. ​ “윽!?” ​ 뷰르르릇-!! 뷰르르릇-!!! ​ 거의 끝나가던 정액이 강제로 끌어올려지는 느낌에 다리가 덜덜 떨렸다. 정력과 무관하게 미친듯이 끓어오르는 쾌감 때문이었다. ​ 힐다의 자궁이 마치 영혼까지 빨아낼 것처럼 귀두를 빨아대자 불알 밑바닥까지 싹싹 긁히는 느낌이었다. ​ “하으…♡ 제 자궁이 정액에 강제로 부풀어버렸어요…♡ 엄청 뜨겁고 진한 정액♡ 진짜 임신해버릴 것 같아요♡” ​ 내 목에서 입을 떼어낸 힐다가 요염하게 입술을 핥아내고 엉망진창인 얼굴로 웃어버리자 사정을 끝낸 자지가 다시 껄떡였다. ​ “으응♡ 안쪽… 휘젓는거 좋아…♡” ​ “후…” ​ “후후♡ 제 보지 기분 좋으셨나요?” ​ “으응… 최고야.” ​ “흥. 항상 최고라고 하시면서.” ​ 눈물 젖은 얼굴로 새초롬하게 해봐야 꼴리기만 할 뿐인데. ​ “조금 더… 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요♡” ​ 보지를 꼬옥 조여오며 묻는 힐다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다시 거친 숨을 터트리며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 “아읏♡ 배, 배가… 정액 출렁거려서엇…♡” ​ “네가, 후우! 네가 잘못한거니까! 멈춰달라고 해도 이제 늦었어!” ​ 힐다의 몸을 뒤집어 엎드리게 만들고 그대로 허리를 쳐올렸다. ​ 철썩-!! ​ “헤으윽!!♡ 커다란 자지♡ 기분 져아앗!♡ 하아악!♡” ​ 힐다의 뒷목을 잡아 눌러가며 거친 아기 만들기 생섹스를 이어갔다. ​ 짓눌린 힐다는 혀를 길게 빼내고 허덕이며 엉덩이를 높게 들었다. ​ 철썩--!! ​ “응오오옥--!!♡” ​ 힐다의 새하얗고 커다란 엉덩이에 빨갛게 남은 손바닥 자국에 급격하게 치미는 성욕을 그대로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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