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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화 106화


106. 난 장모의 머릴 잡고서 천천히 내 자지에 오나홀을 끼운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그 깊이도 깊지 않게 집어 넣었다. 그렇게 천천히 그리고 깊지 않게 내 자지를 그녀의 입속에 넣고 흔드니 그녀는 엄청난 각오를 하듯 내 허벅지를 꽉 안았던 팔에 힘이 점차 풀리고 있었다. 그것은 그녀의 착각이다. 난 그녀의 머리를 부드럽고, 살며시 쓸 생각이 없었다. 오히려 그녀를 어떻게 괴롭혀줄까 생각하는 판국에 그녀의 편안함과 안락함, 부드러운 행복감 따위를 줄 생각이 나에게 있겠는가? 지금 내 생각은 그녀의 머리로 어떻게 나 자신을 만족시킬 것인가하는 생각뿐이다. 난 이 머리를 완전히 내가 사정하는데만 쓸 생각이었다. 어떤 남자가 오나홀로 사정하려고 사용하는데, 오나홀의 사정 따위를 봐주겠는가? 혹시나 오나홀이 내 자지에 괴롭진 않을지, 정액을 너무 많이 쏟아부으면 괜찮을지 진심으로 걱정하겠나? 절대 그럴 일이 없다. 오직 그 남자의 사정을 위해서 힘차게 흔들릴 뿐일 것이다. 나 역시 지금 마음은 오나홀을 쓰는 남자의 마음과 같다. 이 여자의 괴로움, 힘듦 따위는 고려할 생각이 전혀 없다. 이제는 내 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흔들기만 하면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난 움직이던 손에 힘을 가하면서 점점 더 빨리 그리고 더 깊이 집어넣기 시작했다. 그렇게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빨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녀의 입에서는 공기 빠지는 소리와 침이 그녀의 입안과 내 자지 사이에서 부딪치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그녀는 갑작스러운 나의 태도 변화에 놀랐는지 황급히 내 허벅지를 다시 힘을 주어 꼭 안았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그렇게 빨라지고 깊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를 버틴다든지, 헛구역을 한다든지, 나를 밀어내는 행동은 전혀 하고 있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그녀가 이렇게 나와 준다면 내 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이다. 그냥 마음대로 그녀의 입에 내 자지를 쑤셔 넣으면 되는 것이고, 난 그냥 그녀에게 사정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러곤 내가 아까 구상한 것을 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녀의 머리를 강하게 잡고선 내 자지를 더 깊이 그리고 더 빠르게 왕복운동을 시켰다. “커윽.컥..컥..컥..” 그녀의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와 함께 이제는 침이 흘러나오기 시작하였고, 난 그녀의 내 자지를 그녀의 목구멍 끝까지 밀어 넣었다. 그렇게 계속된 왕복운동에 갑자기 그녀는 눈을 감으며, 내 허벅지를 꽉 잡은 손을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응?’ 난 혹시 그녀에게 잘못된 일이 일어났나 싶어 계속 조금 천천히 왕복운동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보니 그녀의 고통스러운 얼굴이 계속되면서 숨을 쉬고 있는 것을 보아 크게 문제는 없었다. 내 생각에는 그녀는 이제 그냥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당신 하고 싶은 데로 하라는 듯이 포기한 자세로 그냥 내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는 듯 보였다. 난 계속 왕복운동을 했고, 내 자지에서는 드디어 사정감이 몰려오고 있었다. 나에게는 이 첫 번째 사정이 굉장히 중요했다. 내가 오늘 하루에 대해서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한 첫 시발점이기에 내 사정을 그저 그녀의 입속에서 쏟아부을 순 없었기 때문이다. 난 사정의 끝에서 그녀의 입에서 내 자지를 빼고선 그녀를 그대로 바닥으로 밀어 넘어뜨렸다. “으으으윽. 싼다...” 그녀는 내 행동에 별다른 반응 없이 그대로 바닥에 누웠고, 난 내 자지를 손을 흔들어 그녀의 팬티와 아랫배 사이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꿀럭~ 꿀럭~ 어제의 충분한 휴식으로 인하여 내 몸에서는 상당한 양의 정액이 상당한 기세로 뿜어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기세는 여러 차례에 걸쳐 나오고 나서야 겨우 한풀이 죽을 정도로 대단하였다. 그녀는 내가 사정하는 동안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세워 벌린 채 가만히 있기만 했다. “뭐해요?” 내가 사정을 마치고 나서 내 정액을 손으로 펴서 그녀의 배와 팬티에 문지르기 시작하자 그녀가 고개를 들어 아래로 내려다보며 말했다. “오늘 우리가 할 일.” “예?” “오늘 우리가 여기서 할 일이라고.” “그러니깐 그게 뭐냐구요?” “오늘... 난 당신의 온몸에 내 정액을 바를 거야.” “예에!?” “그러니깐 오늘 난 사정하면 당신 몸에 바를 것이고, 당신은 온몸에 내 정액을 묻힌 채로 하루를 생활하는 거지.” “아...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당연히 있지. 지금 하겠다는 거잖아.” “아니. 그게 말이 되냐구요. 그럼 난 오늘 씻지도 말라는 거예요?” “아니.” “그럼. 여기서 나갈 때까지만 이렇게 있으라는 거예요?” “아니. 전혀.” “그럼요?” “내일까지 씻지 말라는 건데?” “예에!?” 그렇다. 오늘 내가 생각해낸 건 그녀의 온몸에 정액을 묻혀서 집으로 돌려보내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녀가 정액으로 코팅된 몸과 속옷을 입고 하루 동안 생활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녀의 코와 피부의 자극이 그것을 계속 느끼게 만들어서 날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이번 만남의 목적인 것이다.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또는 변태스럽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너무 심한 거 아니냐는 것이 맞을 수 있고, 변태스러운 것이 맞을 수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나에게 있는 선택권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내가 닥친 문제와 애로사항들은 산재된데, 그 해결책이 쉽게 떠오르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물론 추후에 그러한 문제들도 밑집 여자 자매와 같이 풀어나갈 생각이기는 하지만 지금 현실은, 오늘 당장의 현실은 나에게 선택권이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선택의 폭이 좁은 현실이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자매들과 상의를 한다고 해서 그 해결책들이 쉽게 나올 것도 아닐 뿐더러 해결책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해결해야 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 결국 내 입장에서는 조급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는 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모험을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감수해야 할 위험이 크면 클수록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은 큰 것이다. 그리고 실패의 끝은 어차피 관계의 파탄이다. 뭐... 내 처지에서는 실패의 끝이 그리 큰 것도 아닐 수 있다. 결국 이러한 결과물을 위해 도박을 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만남을 할 때마다 난 그녀를 난처하게 하면서 그리고 나를 며칠 동안이라도 잊지 못하게 만들 그 어떠한 것도 해볼 생각이었다. 그래서 첫 번째로 이 행동을 결정한 것이다. 이러한 행동은 지금 아무런 준비가 없는 상태에서 바로 할 수 있으며, 그리고 그녀에게는 굉장히 자극적이고 내일까지는 나를 잊고 싶어도 절대 잊을 수 없는 그러한 행동일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그녀와 오늘 샤워하고 싶지 않은 것도 있었다. 내가 복수하려는 사람에게 처음 만든 목욕탕을 같이 쓰고 싶지 않았다. 그 목욕탕은 적어도 자매들이 먼저 써야 하는 것이다. “내일까지 몸과 속옷에 내 정액을 가득 묻힌 채로 있으라는 거야.” “아니. 그게 말이 되냐구요.” “왜 안 되지?” “아니.. 그게...” “당신은 여길 나가면... 그냥 일상으로 돌아가잖아. 그렇지?” “그건 그렇죠.” “난 당신이 돌아가고 나면 당신 생각만 해. 그것도 며칠 동안 말이지.” “아...” “그거 너무 불공평하지 않아?” “......” “당신은 여길 나가면 일상으로 다시 원복하게 돼. 내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거지. 그런데 난? 난 어떻지? 난 당신이 가고 나면 그 공허함 속에서 그냥 지내야 해. 오직 당신만 생각하면서 말이야.” “......” “당신이 내 집에 처음 들어올 때의 그 냄새, 그리고 내 앞에서 옷을 벗을 때의 그 냄새, 그리고 나에게 안겼을 때의 그 냄새, 그리고 나와 있을 때 동안의 당신의 모든 행동들... 난 온종일, 아니 며칠 동안 그 생각이 머릿속에 각인되어 지워지지 않아. 그래서 난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당신 생각만 해.” “...... 아니. 저도 바로 잊어 버리지는 않아요.” “못 믿겠어. 정말이야?” “예. 그래요...” “그렇다면 오히려 오늘 내가 하려는 것이 그리 반감이 생길 게 없는 거 아닌가?” “아...” “나를 생각한다는 걸 증명해 달라는 거지. 나를 계속 생각한다는 걸 말이야. 그게 큰 요구는 아니잖아? 하루 동안만 온몸에 정액을 묻히고 다니며 날 생각하는 거. 그리고 이번 한번에 한에서만 말이야. 다시 요구할 생각은 없어.” “이게 어떻게 증명이 돼요...” “당연히 되지. 당신은 오늘과 내일 동안 그 속옷을 입고, 온몸에 정액이 가득 묻어 있다는 것을 나에게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주기적으로 보내주고, 샤워할 때는 샤워한다고 사진 보내주면 되잖아.” “아... 정말... 너무해.” “이 정도가 너무 한다고 하면... 당신은 날 생각한다고 말한 것이 거짓말이 되는 거지. 아니야?” “휴...” “맞지. 예를 들어 난 당신의 애액을 온몸에 묻히고 다니라면, 별로 어려울 것이 없는데? 오히려 그녀가 내 몸에 이런걸 쌌구나 하면서 혼자 흥분해서 자위를 할지는 몰라도. 몸에 묻히고 다니는 그게 어려운 것은 아니지... 몰라. 냄새가 좀 나려나?” “냄새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 “그거 말고 더 중요한 건 없어. 난 내 생각을 하루 정도 많이 해 달라고 하는 거고, 당신은 어차피 하고 있다고 했으니... 그럼 문제없는 거지.” “......” 그녀는 뭔가 고민하는 표정으로 말하고 있지 않았다. 난 알고 있었다. 그녀가 남편과 꽤 오랫동안 섹스하지 않은 것은 말이다. 장인이라고 하는 남자는 지금 남자구실을 잘하지 못하고 있다. 그건 예전 아내가 있었을 당시 처가에서 장인을 만나서 둘만 술을 마실 때 직접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눈치만 있으면 그러한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의 표현을 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는 남편에게 들킬까 봐 주저하는 것이 아니다. 나도 확실히 그 이유는 알지 못하겠지만, 어떤 이유에서건 지금 물러설 순 없다. “연희야.” “응?” “아니. 앞으로 31번 아니... 30번밖에 못 만나고, 그때마다 난 절박하게 당신이 날 잊지 못하게 하려고 애를 쓸 거야. 그런데... 벌써 이 정도의 일에 이럴 정도로 내가 처절하게 부탁해야 하고, 당신은 이렇게까지 고민해야 한다면 앞으로 우리 너무 힘들지 않을까?” 난 대놓고 그녀에게 날 잊지 못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물론 그녀가 받아들이는 건 다른 의미겠지만, 내 속뜻을 내비친 말은 확실했다. “...... 그런데 내가 이걸 허락하면 내가 정말 이상한 사람 같아.” “큭큭큭. 그럼 모른 척 넘어가. 남친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해준다 식으로 말이야.” “아아~ 정말... 난 몰라.” 그녀의 허락이 떨어졌다. 그런데... 그녀의 허락이 문제를 전부 해결한 것이 아니다. 내 처지에선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그녀는 오후에 가야 하고 난 그 전에 그녀의 온몸과 속옷에 정액을 가득 묻혀야 한다. 일단 정액의 양에 대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녀의 몸 정도면 객관적으로 봐도 정액 도둑이며, 그 정도의 양은 그녀가 적극적으로 해주지 않더라도 충분히 배출 가능한 수준이기 때문이었다. 다만, 남은 시간이 짧아서 그게 좀 걱정되었다. 대충 시간상으로 생각해 봐도 그녀와 있는 시간 내내 섹스해야 한다. ‘음... 그래? 그래야 하는 거지? 그럼 그렇게 해볼까?’ 난 그 생각을 가지고 누워 있던 그녀를 일으켰다. “응? 왜?” “아니. 왜 여기 누워 있어?” “아까 당신이 눕혔잖아.” “아니. 그건 내가 당신 배와 팬티에 사정하려는 거고, 다 했으면 일어나야지. 계속 여기 있을 순 없잖아?” “어? 그럼 어디 가려고?” “오늘 바빠. 당신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줬으면 좋겠어.” “...... 으.응...” 난 그녀의 손을 잡고 일어나 방 침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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