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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화 25. 갓경 비서 누나에게 풋잡받기.


나는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베이린을 내 무릎 위에 앉혔다. 서로를 바라보며 키스를 이어나갔다. “쭈웁…츄릅… 하읍….” 조금씩 키스하는 것에 익숙해진 그녀가 적극적으로 입술과 혀를 요구해왔다. “베이린 처음으로 키스하는 느낌 어때 좋아?” “하웁… 쭈릅… 조, 좋아요.” “어떤 부분이?” “입술끼리 맞닿는 느낌도 좋고… 또… 혀끼리 뒤엉키는 것도… 엘레강스하지 못한 행위지만 기분은 좋네요.” 홍조 띤 얼굴로 말하는 그녀의 모습이 귀여웠다. 나는 그런 그녀의 허리를 좀 더 꽉 껴안으며 내 몸에 밀착 시켰다. “하읏…!” “베이린 셔츠 벗지는 말고 단추만 전부 풀어줘.” “단추 말인가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미 내게 매혹당한 그녀는 조금 부끄러워할 뿐, 순종적으로 내 요구를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내 여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작은 손으로 천천히 단추를 푼다. 그러자 그녀의 크림색의 피부가 드러났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복부와, 봉긋한 가슴을 감싸고 있는 붉은 레이스가 달리 브래지어. ‘오호…! 역시!!’ 기대했던 대로 베이린은 몸매 또한 파격적이었다. “이제… 됐나요?” 내 시선을 피하며 말하는 베이린. 이야… 이 누나 남자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부끄럼 타는 거 왜 이리 귀엽지? 평소의 사무적인 모습과는 다르다. 이런 걸 갭모애라고 하던가? 아무튼 나는 그녀의 뺨을 핥으며 말했다. “아름다워 베이린. 이렇게 예쁜데 그동안 왜 남자 한번 안 만난 거야? 남자들이 보면 미쳐버릴만한 몸맨데.” “크흣… 그, 그냥 딱히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었을 뿐이에요.” “그래? 뭐 아무래도 좋아. 중요한 건 이제부터 베이린 네가 내 여자라는 게 중요한 거지.”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브래지어를 잡아 뜯었다. -출렁! 그러자 그녀의 봉긋한 가슴이 출렁이며 모습을 드러냈다. ‘…오.’ 내 아내들보다는 작지만, 그럼에도 대략 E컵 정도의 거유. 거기다 보기 드문 물방울 형태의 가슴이었다. “하읏…! 갑자기 뭔가요? 왜 속옷을….” “그거야 당연히 가슴 만지고 싶으니까 그런 거지.” “그, 그럼 벗기면 되잖아요!? 여성의 속옷을 마구잡이로 찢는 건 엘레강스하지 못한 일이에요!” 미안하지만 나는 오늘 엘레강스한 모습을 보여줄 생각이 전혀 없다. 그저 본능이, 내 성욕이 이끄는 대로 그녀를 마구마구 따먹을 것이다. 그리고 애초에 옷을 벗길 생각도 없었다. 오피스 룩은 벗기는 것보다, 단추만 풀고 치마를 올린 채로 하는 것이 꼴림 포인트니까. 나는 그녀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풍만한 젖가슴을 주물렀다. “하으읏…!” 내 능력으로 인해 감도가 올라간 탓인지 아주 살짝 주물렀을 뿐임에도 신음을 터트렸다. -쪼물쪼물. 맘마통의 감촉은 몹시도 훌륭했다. 커다란 오크 손에 꽉 찰 정도의 크기, 거기다 물방울 형태라서 더욱 만지기 용이한 젖가슴이었다. “다, 당신 너무 세게 하지 말아요…흣…!” “이렇게 예쁜 젖가슴인데 세게 안 주무를 수가 있나? 그리고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약한 소리 하면 안 되지.” 주무르던 젖가슴을 잡고, 연홍빛의 유륜과 유두를 거침없이 애무한다. -츄르릅! 츄르릅! “하아앙♡ 하앙♡” 교성 어린 신음 소리를 터트리며, 내 팔을 잡고 있는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베이린의 유륜은 색이 몹시도 예뻤다. 내 여자들 또한 매우 아름답지만, 베이린의 유륜은 상당히 넓게 퍼져있는 형태였다. 그럼에도 흉하지 않고 딱 보기 좋을 만큼 부풀어진 유륜이다. 혀끝에서 느껴지는 유륜의 감촉은 말랑하면서도, 부드러웠다. 정말이지 빨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가 없다!! 두 가슴을 모아, 입을 크게 벌린 뒤 유두와 유륜을 크게 베어 물었다. “하아아아아읏!!” -쭈웁 쭈웁! 마치 갓난 아기가 어미의 젖을 빨듯 미친 듯이 그녀의 젖을 빨았다. 입안을 꽉 채운 젖가슴의 보드라움에 입천장이 녹아내리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다. “하아앙…!♡ 흐으으응…! 귀, 귀남 씨 조금만 살살해주세욧…!” “츄릅! 너무 맛있어 베이린! 정말 최고야! ” “당신… 너무 제멋대로야…흐으응♡ 이런 건… 기품 없는 짐승들이나 하는 거라구욧!” “그런 짐승 같은 행위에 보짓물 흘리면서 좋아하고 있잖아 안 그래?” 실제로 그녀의 아랫도리는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하… 시발 빨리 스타킹! 애액으로 젖은 스타킹!!’ “베이린! 아닌 베린아!!” 나의 외침에 흠칫 놀라며 대답한다. “갑자기 소리를…. 왜 그러시는 거죠?” “치마 올리고 테이블에 다리 벌리고 앉아!” 그녀의 얼굴이 한층 더 붉어진다. “그, 그게 무슨! 그런 엘레강스하지 못한 짓을 저보고 하는 건가요?” “어서!!” 나는 참을 수 없었다. 나의 페티시 제1순위에 빛나는 오피스 룩. 그것의 정점인 검스 입은 여자의 보지를 스타킹을 착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물고 빨고 하는 것이 나의 로망이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 로망을 이루기 일보 직전인 상황. 흥분하지 않을 수 없다!! “베린! 어서 해줘!!!” 나의 기세에 못이긴 그녀가 일어나, 천천히 치마를 걷어올렸다. 딱 달라붙는 치마가 그녀의 히프 라인을 따라 올라갔다. 곧 그녀의 절대 영역이 드러났다. 검은 스타킹 안에 비추어진 그녀의 붉은 팬티. 나의 애무로 절정 하며 흘린 애액으로 딱 보지 인근만 젖어있는 것이 몹시도 야릇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충실히 나의 지시사항을 따르는 그녀. 내 맞은편 테이블에 올라가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오…!! 이것이 절대 영역….” “크흣… 당신 정말…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 “그럼 당연하지 이걸 어떻게 참아!?” 나는 바로 그녀에게 다가갔다. 상체를 숙이고 스타킹으로 덧씌워진 보지에 코를 처박았다. “쓰으읍~~하~!” 숨을 크게 들이 마시며 그녀의 보지 향을 최대한 폐 속에 집어넣었다. 애액에서 풍기는 들큼한 향취와 얼핏 장미 향을 닮은 냄새가 코를 적신다. ‘역시… 이거지. 그럼 이제 애액 한번 시음해 볼까?’ 젖은 스타킹을 핥으며 그녀의 애액을 맛본다. “하으읏…!” 젖은 스타킹을 애무하자 벌꿀 같은 달콤한 애액이 내 혀끝을 적셨다. 역시 여자들마다 조금씩 다른 애액의 맛과 향은 결코 질리지 않는 흥분제다. 나는 좀 더 현란하게 혀를 움직여 스타킹을 애무했다. “그흐으읏…! 이거 뭐야…흐으읏! 괴, 굉장해…크으읏! 보, 보지가 짜릿짜릿해서 가버릴 거 같아 하으응!!♡” 스타킹과 팬티로 덮여있지만, 나의 현란한 애무 솜씨가 보지까지 전해졌는지 베이린이 고개를 젖히며 절정 했다. 절정 한 보지에서 애액이 콸콸 흘러나와 팬티와 스타킹을 흠뻑 적셨다. 한참을 보지를 애무하던 나는 조금씩 그녀의 허벅지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손으로는 그녀가 신고 있는 구두를 벗기며, 혀끝으로 스타킹의 감촉과 허벅지의 감촉을 탐닉했다. 그렇게 점차 종아리와 발목을 애무한 끝에 마침내 그녀의 작은 발까지 도달했다. 그녀의 작은 발은 몹시도 앙증맞았다. 그리고 섹시했다. 검은 스타킹 안에서 비추어지는 조그마한 발가락. 바로 혀로 핥으며 그녀의 발을 맛본다. -할짝… 츄릅 쭈릅! “하아아앙…! 발, 발은 왜… 거긴 구두를 오래 신고 있어서 땀이… 하읏!” 이 누나 뭘 모르네. 땀을 흘렸으니까 더 좋은 거다! 나는 미친 듯이 입안에 그녀의 발을 집어넣고 빨았다. 꼼지락거리는 발가락과 보드라운 발바닥. 그리고 매끈한 발등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촉이 내 입안을 즐겁게 한다. 그리고 그녀 특유의 향기와 은은하게 스민 땀 냄새가 전해져, 나의 뇌수를 휘저었다. 그래!! 이거지 시발!! 스타킹을 신고 있는 발을 애무하는 것이 내 로망 중 하나였다. 나는 오늘 나의 로망을 실현한… 꿈을 이룬 사나이! 하지만 아직 나의 로망을 전부 실현한 것은 아니다. ‘그럼 이제 그것을 부탁해 볼까.’ 머릿속에 그리던 그것을 막상 현실에서 한다고 하니 심장이 떨려왔다. 나는 애무하던 발을 놓아주고 다시 소파에 앉았다. “베린.” “하으읏…하으….” 애무만으로 몇 번이고 절정 한 그녀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테이블에 벌러덩 누워버렸다. 나는 그녀의 종아리를 쓰다듬으며 속삭였다. “베린 이제 시작인데 벌써 누워버리면 어떡해? 나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 그러니까 이제 일어나.” “하으읏…또… 뭘 시키시려는 거죠? ” 그렇게 말하며 그녀가 상체를 일으켰다. 나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살짝 벌렸다. 우뚝 서있는 나의 발기찬 좆방망이가 더 존재감을 뽐냈다. “간단해 너의 그 섹시한 발로 내 자지 문질러줘.” “…네? 발로요?” 그녀가 의아한 표정으로 안경을 들어 올렸다. “어서 해줘 이거 내 꿈이란 말이야 빨리.” 스타킹 신은 여자에게 풋잡을 받는 것이 나의 또 하나의 로망! 아니 아마 전 세계인의 로망일 것이다. 특히나 오피스 룩을 걸친 여자에게 풋잡을 받으면 효과가 두 배! 하… 시발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쌀 것 같다!! “하… 당신 정말.” 말은 저렇게 하면서도 그녀는 충실히 내 말에 따랐다. 천천히 한쪽 다리를 뻗었다. 곧 그녀의 발바닥과 나의 자지가 맞닿았다. ‘오호…! 오 이것이…! 바로!!’ 자지로부터 느껴지는 스타킹의 감촉. 그리고 그 너머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앙증맞은 발. 천천히 위아래로 발이 움직이며 나의 자지를 비빈다. “오호오…! 이거야! 이것이 풋잡!!” 손으로 핸드잡을 받는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 발바닥이 미끄러지듯 나의 자지 전체를 쓰다듬 듯이 훑는다. 스타킹을 착용하고 있는 상태라 느낌이 배로 더 좋은 거 같다! “이, 이렇게 하면 되나요?” “응! 바로 그거야! 아주 좋아!” 그녀가 해주는 풋잡을 받으며, 쾌락을 느끼고 있으니 점차 그녀의 발 놀림이 현란해졌다. 자지를 부드럽게, 또한 천천히 훑던 발이. 더 강하게 자지를 짓누르며 빠른 속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흣!!” 너무 좋은 쾌감에 순간 단말마의 신음을 내뱉었다. ‘시발… 매우 좋다! 바로 싸버릴 거 같을 정도로 좋아!!’ 내가 쾌락에 못 이겨 움찔거리자, 그녀가 이거다 싶었는지 좀 더 과감하게 움직였다. 귀두 위를 발가락으로 훑으며 자극한다. “흐윽…!” 그녀의 발가락이 오르간을 연주하듯 내 귀두 위를 누빈다. 귀두 끝에서 전해져오는 강렬한 쾌감에 자지 뿌리에서부터 신호가 왔다. 곧 뿌리에서부터 올라온 정액이 한가득 쏟아져 나왔다. -꿀럭 꿀럭! 엄청난 양의 정액이 쏟아져 나와 그녀의 발을 더럽혔다. “하아… 개 좋았다.” 처음 받아보는 풋잡은 너무나도 좋은 것이었다. 어쩌면 내 상상이상으로 좋았는지도 모른다. 그녀는 정액으로 더럽혀진 자신의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말했다. “이, 이것이 남성의 정액….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건가요?” 이런 질문을 진지하게 하는 걸 보니 역시 처녀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내가 좀 특별한 거야.” “그, 그렇군요. 그래도 한번 사정하셨으니… 오늘은 이걸로 끝인가요?” -씨익. 이 누나 진짜 순진하네. 나는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를 안아들었다. “하읏…! 갑자기 확 들어 올리시면 어떡해요! 놀랬잖아요!” “미안. 근데 베린 누나 나 아직 안 끝났어.” “네, 네? 아직 안 끝나다니 그건 무슨”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그러니까 우리 이번엔 저기서 하자.” 그녀를 안아들고, 집무용 책상으로 향했다. 널찍한 책상 위에 그녀를 올려두고, 손으로 보지가 있는 부분만 스타킹을 찢었다. -치익! 그러자 당황한 그녀가 말을 더듬었다. “지, 지 지금 무슨!!? 스타킹은 왜 찢으시는 거죠? 그것도 딱 이 부분만…?” “그야 당연히.” 나는 그녀의 팬티를 젖히며 말했다. “지금부터 진짜 섹스를 하려는 거지.” 비서 누나의 처녀막을 가질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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