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화 101. 아내 회담(6). (feat. 말싸움을 한 아내들을 알몸 산책으로 혼내 보았다.4)
달뜬 숨을 토해내는 루이즈를 안아들었다.
육중한 맘마 탱크가 현란한 바스트 모핑을 선보이면서 나의 성욕에 휘발유를 들이부었다.
아… 맘마통에서 풍겨오는 진한 우유 냄새.
진짜 젖소 아니랄까 봐 젖도 안 나오는 주제에 벌써 천박한 우유 향을 풍긴다.
“오, 오라버니….”
루이즈는 지금 완전히 발정 난 암컷의 상태였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알몸 산책으로 애열하고, 개천박한 섹스를 무려 2번이나 직관했으니 흥분할 수밖에.
“루이즈 간만에 오라버니랑 천박한 임신 질싸 섹스하자.”
나는 방금과는 조금 다른 톤으로 말했다. 무척 스윗한 톤으로 자연스럽게.
루이즈는 아까보다 더 흥건하게 보짓물을 흘리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네 오라버니♥”
루이즈가 흥분한 암젖소의 표정을 지으며 간드러지게 대답했다. 윤기가 흐르는 은빛의 머리카락이 살짝 흘러내려 그녀의 한쪽 눈을 가렸다.
아름답다.
늘 아름답고 예뻤지만, 달빛에 반사되어 평소보다 더 밝은 빛을 띤 은발.
그 은발에 반쯤 얼굴을 가린 모습이 평소와는 다른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루이즈 입 벌려.”
내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루이즈가 먼저 내 목에 팔을 두르며 입술을 덮쳐왔다. 달큼한 군침을 가득 머금은 혀가 내 입속으로 넘어온다. 뇌가 명령하기도 전에 내 혀가 먼저 루이즈의 혀를 감싸며 뒤섞였다.
그 상태로 정신없이 물고 빨며 격렬한 키스를 이어나갔다.
그런 와중 루이즈의 민트색 눈동자에서 선명하게 떠오른 하트가 보였다. 그 하트 속에는 주체할 수 없는 암컷의 성욕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쭈웁♥ 하웁♥츄르릅♥ 오라버니♥ 루이즈 말 잘 들었으니까♥ 오라버니 오크 자지로 보지 쑤셔줄 거예요?”
평소에는 끔찍하게 싫어하던 말투를 서슴없이 내뱉으며 애교를 부린다. 진짜 이 누나도 음탕함만으로 따지면 세라나 리타 못지않다.
이 모습을 다른 가신들이나 기사들이 봤으면 아마 기절초풍하지 않을까.
뭐 어차피 나만 볼 거고, 나만 볼 수 있는 모습이지만.
커다란 맘마통을 밀착시키면서 더 적극적으로 키스 공세를 퍼붓는다. 이미 내 입술은 루이즈의 군침으로 범벅이 되어버렸다.
완전히 흥분한 루이즈의 모습에 나는 못된 장난기가 일었다. 잠시 키스를 멈추며 루이즈에게 말했다.
“루이즈 오라버니 믿지?”
“할짝♥할짝♥ 웅 오라버니 믿어♥”
내 입술을 혀로 할짝할짝 핥으면서 대답하는 루이즈 개 꼴려!
“오라버니 사랑하지?”
“웅♥ 오라버니 사랑해♥”
진짜 적극적이면서도, 순종하는 모습이 너무 꼴려서 참을 수가 없다.
구라 안 치고 자지가 터질 지경이다.
나는 안아든 루이즈를 다시 벤치에 살포시 내려놓았다.
커다란 맘마통에 잘록한 허리. 그 라인을 따라 다시 커다란 하트를 그리는 골반 라인이 진짜 미쳤다.
“오라버니♥ 빨리… 빨리 자지 넣어주세요♥”
자신을 떨어트려놓자 더 애가 닳았는지 진짜 개 천박하게 좆 찌르기를 요구해왔다.
“좋아 루이즈. 우리 말 잘 듣는 착한 젖소한테 상을 줘야지. 어디에 줄까?”
“여기♥ 오라버니 자지 보고 발정 난 대공 젖소 보지에 ♥”
매끄러운 두 다리를 활짝 벌리며, 자신의 두 손으로 대음순을 잡아 벌리는 루이즈.
딱딱하게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 핑크빛 보지 구멍이 아까보다 더 벌렁거리며 울컥울컥 음탕한 애액을 마구 쏟아낸다. 그 아래로 뻐끔거리는 애널이 참 탐스럽게 보였다.
-씨익.
진짜 우리 젖소 대공 누나도 나한테 걸려서 제대로 암컷이 되어버렸다.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누구보다 차갑고, 단단했던 북부 대공이 이런 개천박한 암컷이 되리라고.
진짜 이 정복감이 나를 미치게 만든다.
아무튼 나는 씹발기한 왕자지를 그녀의 대음순에 가져다 댔다.
-찌붑!
“끄후웅…!!♥”
귀두만 살짝 넣었을 뿐인데도, 보지 구멍이 잡아먹을 듯이 꿈틀거린다.
“루이즈 귀두만 살짝 넣었는데도 그렇게 좋아?”
“웅♥ 오라버니 자지 져아♥ 딱딱하고 커다란 오크 자지 빨리 넣어줘♥”
두 팔을 벌리면서 나를 유혹한다.
활짝 개방된 루이즈의 H컵 맘마통이 한껏 출렁거리며 나를 더 뜨겁게 자극했다.
“루이즈 보지에 좆 찌르기 간다!!!”
그 모습에 완전히 흥분한 나는 허리를 튕겼다.
-찌뽑!!!
“오오오옥…!!!!♥”
혀를 내밀며 루이즈의 고개가 뒤로 젖혀졌다.
좆 뿌리까지 단번에 쑤셔 박았음에도, 그 어떠한 저항도 없이 아주 스근하게 박혀들어갔다.
꼬옥♥꼬옥♥
좆 뿌리까지 전부 삽입하자, 육벽이 내 자지 전체를 감싸며 조여온다.
오랫동안 굶주린 암컷의 보지는 내 상상을 아득히 뛰어넘을 만큼 엄청난 성능을 자랑했다.
‘이거 저 때 마지막으로 했을 때보다 쪼임이 더 좋아졌는데?’
진짜 구라 안치고, 쪼임도 질 내부의 감촉도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있었다.
미친 보지!
진짜 내 와이프지만 섹스에 특화된 암컷이 아닐 수 없다!
-찹찹찹찹찹찹!!!!
나는 업그레이드된 루이즈의 보지를 음미하며 미친 듯이 피스톤 질을 실시했다. 커다란 나의 용사의 로망이 루이즈의 좁은 보지를 몇 번이고 꿰뚫으면서 자궁구를 마구 강타했다.
“호옷…♥오오혹…!!! 깊…깊엇…♥ 오라버니 자지♥ 귀두가 딱딱해섯…끄호오옷!! 루이즈 자궁에 직방이야…♥”
“왕자지로 자궁에 쪼옵쪼옵하는 거 좋아?”
“호오옷… 좋아…♥ 오라버니 오크 왕자지가 자궁에 키스하는 거… 좋아…!”
“자궁 똑바로 대! 오늘은 확실하게 임신 시켜줄 테니까!!!”
커다란 젖통을 잡아 쥐며 더 스퍼트를 올린다.
-찌봅찌봅찌봅찌봅!!!!
“흥오오옷…!!!! 보지 가…!! 그렇게 사정없이 쑤시면… 루이즈 보지 망가져렷…♥ 흥규우읏…!!”
좆 뿌리와 치골에 클리가 부딪히면서 야릇한 마찰음과 함께 애액을 마구 흩뿌려 된다.
완전히 아헤가오를 지으며, 저열한 신음 소리를 거침없이 토해내는 것이 정말 씹꼴이었다.
한 술 더 떠, 매끈한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며 더 자지를 보채오는 루이즈.
오오!!! 씨발 죽인다!
“오라버니…♥ 응호오옷…!! 더 쑤셔줫♥ 오라버니 전용 보지에 왕자지 더 쑤셔줘요…♥ 호오옥…!”
“교배 프레스 간다!!!!!!”
오늘따라 더 음탕한 루이즈의 행보에 뇌수까지 녹아버린 나는 루이즈를 깔아뭉개면서, 왕궁댕이를 치켜들게 만들었다. 두 다리를 내 어깨 위로 걸치며 커다랗고 단단한 나의 좆방망이를 사정없이 때려 박는다.
-찰팍! 찰팍! 찰팍! 찰팍!
“흐옥…! 훙오오옥…!♥♥”
힘차게 자궁구마저 뚫고 기어이 아기방까지 침투한 나의 좆 방망이. 이번에야말로 루이즈를 임신시키겠다는 나의 강렬한 의지를 담아 풀 파워로 좆 찌르기를 실시한다.
아까보다 더 한껏 수축하면서 자지를 조여오는 루이즈의 젖소 보지♥
진짜 질주름까지 움직이면서 자지 훑어내는 솜씨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지경이었다.
진짜 누누이 말하지만 이런 극상의 암컷한테, 어딜 저급한 서큐버스 따위가 비빌 수 있으랴!!!
“임신해 루이즈! 천박한 오크 자지에 교배 프레스로 보지 유린 당하면서 임신해라!!”
힘껏 교배 프레스를 때려 박을 때마다 보지 즙이 마구 튀면서 주변을 흥건하게 만들었다.
“임신할래…♥ 끄호오옷…!! 오라버니 아기 임신시켜줫…!!!”
“루이즈 보지에 싼다!!!!”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다 보니 어느새 사정감이 차올랐다.
서서히 요도를 통해 올라오는 감각에 맞춰 가장 깊숙이 자지를 쑤셔 박고 그대로 싸지른다.
-꿀렁! 꿀러러렁!!! 꿀럭! 꿀럭!
“꾸후우우우웅…!!!!!!”
완전히 눈을 까뒤집으면서 온몸에 힘을 주는 루이즈.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아까보다 더 보지를 쪼이며 내 좆 물을 남김없이 쥐어짜낸다.
아 사정했을 때 최고조로 쪼여오는 보지 맛 개쩔어!!!
절정에 도달했을 때. 오르가즘의 한계치까지 도달했을 때의 쪼임은 진짜 자지가 찌부러질 정도로 기분이 좋다.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나의 끝없는 성욕은 아직도 갈증을 채우지 못했다.
하물며 내 암컷들이 평소 보다 더 음탕하게 나를 유혹하는 상황이라 더 진한 갈증을 느꼈다.
-뷰릇! 뷰릇!
아직 요도에 남아있는 좆 물이 계속해서 루이즈의 자궁을 덧칠한다.
“루이즈 오라버니랑 섹스 더 할 수 있지?”
“하읏…오,오라버니…♥ 조금만, 조금만 쉬었다가….”
“조금만 쉰다는 말은 내 사전에 없어!!!!”
루이즈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지 끼운 상태로 풀 파워 스윙!
“흥오오옥…!!!♥”
사정 받으면서 긴장이 풀린 루이즈의 보지에 다시 한번 긴장감을 불어넣어 준다.
“쉬지 않고 좆 찌르기 간다!!! 루이즈 보지 똑바로 대!!!”
“옥…! 오옥…! 흥오옥…!!!♥”
사람의 언어를 잃어버린 루이즈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거침없이 교배 프레스를 이어나간다.
-찰팍! 찰팍! 찰팍!
내 하복부와 루이즈의 탱탱한 빵댕이가 부딪히며 야한 마찰음을 연주한다. 한 손으로 결코 다 잡을 수 없는 젖소의 젖통을 마구 주무르며 발정 난 개새끼마냥 허리를 휘두른다.
뜨거운 숨결을 토해내면서, 보지가 자지에 딱 달라붙는다. 한번 극상의 절정을 맛본 보지가 경련을 일으키면서 진동모드처럼 자지를 훑어낸다.
우효오!!! 진동 보지 개쩔어!
진짜 무슨 바이브레이터 마냥 진동하면서 자지에 극상의 쾌락을 선사해 준다.
이 보지 성능 끝내주는 구만!
진짜 할 때마다 새로워서 결코 질리지가 않는다!
“옥…!호옥…!응호옥…! 오라버니♥ 그렇게 계속 보지 쑤시면… 루이즈…흐옥…! 보지 망가졋…♥ 망가져버렷…!”
“군침 질질 흘리면서 보지 쪼이는 주제에 뭐가 자꾸 망가진다는 거야!!! 그런 소리 할 시간 있으면 자지나 더 정성껏 훑어내!!”
“호오오옥…!!”
완전히 가버린 루이즈의 표정이 정말 예술적이다.
이미 오르가즘으로 뇌를 가득 채운 루이즈는 오크에게 임신 질싸 당하는 암컷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북부 대공 루이즈의 모습은 정말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오직 나만이 볼 수 있는 루이즈의 암컷의 모습.
하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좆물이 질질 새어 나오면서 사정을 이어나간다.
“어머나… 어쩐지 한참을 안 들어온다 했더니…후후. 밖에서 섹스 중이었네요.”
미친 듯이 교배 섹스를 하고 있는 와중, 뒤에서 마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역시 나의 반려로 군. 벌써 3명을 가버리게 만들다니. 여전히 전륜한 실력이야.”
“낭군님♥ 야외 섹스하시면서 저를 빼놓고 가시다니 섭섭해요♥”
“이,이런… 정원에서 알몸으로 섹스라니… 그대여 아무리 그대의 집이라지만 이건 좀 심한 거 아닌가?”
에나와 세라, 그리고 세티까지 모두 나와있었다.
“그보다… 루이즈 양도 섹스할 때는 정말 천박한 신음 소리로 우네요?”
마마가 가까이 다가오며 우리의 섹스를 노골적으로 관찰했다.
“호오옷…! 보지 맛…♥ 루이즈 부끄러운 모습… 보지 맛…♥ 호오옥…!”
내게 깔린 상태로 얼굴을 가리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다.
루이즈는 개천 박하게 눈 까뒤집으면서, 군침 질질 흘리며 내 자지 훑어내는 모습을 모든 와이프들에게 보여버렸다.
“또 싼다 루이즈!!”
허리를 밀착 시키면서 다시 한번 걸쭉한 좆 물을 싸질렀다.
“호오오오옷…!!!”
다시 한번 오르가즘의 절정에 도달한 루이즈가 경련을 일으키며, 보지 즙을 터트렸다.
<정보>
-해당 암컷이 당신의 정자로 수정하였습니다.
익숙한 문구가 내 눈앞에 떠올랐다.
이것으로 루이즈도 내 아이를 임신한 임산부가 된 것이었다.
나는 만족감을 느끼며 보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꿀럭…! 꿀럭!
그러자 엄청난 양의 좆 물이 보지 구멍에서 울컥울컥 쏟아져 나왔다.
“정말이지… 반려의 생식 능력은 볼 때마다 놀랍군.”
에나가 감탄한 어조로 말했다.
그러고 보니 아직 에나도 임신 안 한 상태지?
좋다.
오늘은 진짜 에나도 임신시키고, 단체로 아주 그냥 난교 섹스로 불타는 밤을 보내야겠다.
나는 아직도 만산처럼 우뚝 솟아있는 자지를 내비치며 근엄한 어조로 말했다.
“지금부터 제1차 난교 교류회를 개최한다.”
광란의 밤은 지금부터가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