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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3. 애정결핍과 섹스 중에 욕


3. 애정결핍과 섹스 중에 욕 “ 아 ~~~ 아~~~~ 전하 ~ 이 씨발 새끼야 ~~~ 나 따먹어봐라 ~ ” 아 못 참겠다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아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했다. “ 아 ~~~~~~~ 안 돼 ~~~~~ STOP !! 스톱 !!!! 스톱 !!!! ” “ 전하 스톱이 무슨 뜻이 옵니까 ? ” “ 할 것 같다고... 아... 급하다고 ” “ 아 ~ 네 ~ 전하 ~ 여봐라 병풍을 쳐라 ~~~ ” 갑자기 궁녀가 병풍을 쳤다. ‘마음껏 섹스를 하십시오’ 라는 뜻 같았다. 장녹수가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한올 한올 옷을 벗는데 침이 말랐다. 윗 저고리를 풀고 하얀 어깨가 들어났고 풍만한 가슴과 젖꼭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녀는 젖을 주물락 거리며 맛있게 만들어서 내 입에 물렸다. 뽀얀 살결에 부드러운 가슴 분홍색 젖꼭지 봉숭아 향기가 난다. “ 씨발놈아 빨아봐 ” “ 웅 ~ 쪽쪽 ~~~~ ” 씨발 존나 섹시하다 이 년이 욕할 때 존나 섹시하다. 나에게도 이런 변태 같은 면이 있다니 뭐지? 이런 느낌은! 편안 하면서도 안락하다. 어머니 품 같다. 이 년이 욕할 때 어머니에게 야단 맞는 것 같아서 좋다. 이 년은 모성애를 이용해서 날 장악하고 있다. 장녹수는 내 옷을 하나하나 벗기기 시작했다. 내 머리카락에 열 손가락을 넣어서 쓰다듬으며 그동안 고생 한 나를 위로하듯이 말했다. “ 이제 괜찮아 슬퍼하지 마요 웅~ 이제 제가 위로해드릴게요 ” 그래 맞다. 나는 내 자신을 위로 했다. 위로해줄 누군가가 필요했다. 위로가 된다. 진정한 위로가. 젖가슴이 너무나도 부드러웠다. 오른손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 아잉 ~ 전하 ~ 바지도 벗으세요 ” 바지가 튀어 나온 좆에 걸려서 잘 벗어지지 않았다. 장녹수는 날카로운 손톱을 이용해서 내 바지를 찢기 시작했다. 존나 섹시하고 카르스마 넘치게 왕의 바지를 찢어버렸다. 찢어진 바지 사이로 부풀어 오른 딱딱한 자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녹수는 긴 손톱으로 나의 자지를 톡톡치면서 자극하면서 칭찬을 해주었다. “ 어머.. 전하! 물건이.. 이렇게 훌륭하실줄.. 제가 봤던 그 어떤 사내의 물건보다 월등하십니다요 ” 나의 자존심도 세워주었다. 나를 이리저리 갖고 놀고 있다. 이 여자... 내 속마음을 알고 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무엇이 결핍한지 날카로운 손톱으로 불알을 긁어주다가 툭 툭 치다가 부드러운 손바닥으로 귀두를 비비면서 자극해주었다. 묘하게 꼴린다. 묘하게 자극적이다. 녹수는 내 자지에 침을 뱉고 욕을 하며 야한 말들을 계속 해주었다. “ 씨발 자지 존나 단단하고 크네 ! 먹고 싶어요 ~ ” 욕과 존댓말을 이리저리 섞어 사용했는데 존나 자극적이었다. 녹수는 부드러운 두 가슴살을 내 자지를 끼우고선 맛사지를 하기 시작했다. 침이 윤활제 역할을 했다. 그 어느 대딸 서비스 보다 더 황홀했다. 이렇게 예쁜 여자가 대딸을 해 주다니.... 저 수 많은 사람이 이 신음을 듣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 자극적이다. 가슴 맛사지가 끝나고 나니 따듯한 혀로 좆을 돌돌 말아 당기기 시작했다. 보통 기술이 아니다. 말았다가 풀었다가 쪼았다가 풀었다가 정신을 못 차리겠다. 뽕 맞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황홀하지...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에 정액을 쏫아붓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점점 쌀 것만 같았다. “ 아 ~ 쓰읍... 오....쎗트 ! 아~” “ 쓰루룹 쓰루룹 씨발놈아 싸지마 참아 !!!!! 더 느껴 개새끼야 !!!! ” “ 오.. 으음... 그래 더 욕해 줘 !!! 아... ” 그녀의 혀는 나의 불알과 자지를 전체적으로 핥아주다가 좆의 끝 부부을 빨고 있었다. 손으로 딸딸이를 쳐주면서 터질듯한 자지의 끝 부분에 혀를 대고 티어 나올 정액을 혀로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좆의 팽팽함을 손으로 느꼈는지 금방이라도 좆물이 튀어 날 올 것을 예감이라도 한 듯 했다. 그녀의 손은 점점 빨라 졌고 그녀의 혀도 자지의 끝 부분을 강하게 빨고 있었다. " 으음... 쭉... 쪼오옥... 하합..... 자지가.. 터질 것.. 같아...요.. " “ 음... 아.. 쓰웁..~ 아 아아아아 싼다다앗~” ' 부르릇 부르르릇 부르르 부르르릇 ' 나는 그녀의 따뜻한 입안에 좆물을 그대로 싸버렸다. 입싸 ! 그녀는 맛있게 정액을 그대로 받아먹었다. 혀를 내밀어 보니 하얀 정액이 혀에 가득히 있었다. 그녀는 나의 정액을 꿀꺽 삼키고선 자지 깊숙히 남아 있는 정액을 계속 빨고 있었다. 불알 속 정액까지 쭈쭈바 빨 듯이 계속 빨아 당겼다. " 음..쪼오옥.. 호호록.. 쓰웁.. 쪼옥..하 맛있어요! " “ 아아아.. 씁... 아... 오.. 쎗트... ” 이게 오르가즘 인가 보다... 황홀하다. 나 혼자 했던 딸딸이랑은 비교가 안 된다. 나는 그녀의 품에 안겨 그대로 잠들었다. 그녀는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자장가를 불러 주었다. “ 잘자라 우리 아가 좆이 참 귀엽다 아까는 잔뜩 화가 나 있더니 이제 잠잠해졌네 잠잠해졌는데도 다른 사내보단 월등히 크구만 ” 태어나서 이렇게 행복하고 깊은 잠을 자본적이 별로 없었다. 딸딸이 수면제랑 차원이 달랐다. 이래서 사람들이 오르가즘 오르가즘 하는가보다. 장녹수 장난 아니네 ~ 빨리 일어나야 한다. 자는 시간이 아깝다. 깊은 잠에서 나는 최대한 빨리 일어 날려고 노력을 했다. “ 전하 일어나셨어요 ? ” “하아압.... 어.. 쯥.. 아... 잘 잤다 ” 누워 있는 내 눈에 가장 빨리 들어온 건 그녀의 가슴과 젖 나는 본증적으로 그녀의 젖을 빨았다 애기처럼 젖을 빨았다. 뭐지 내가 애정결핍이 있었나? 아! 연산군이 그랬지?? “ 쪽~ 쪽~ 쪽~ ” “ 아파 이 새끼야 ! 살살 빨어 ~ ” 이 여자 욕할 때마다 졸라 섹시하고 귀엽다 기분이 나쁜지 않고 오히려 흥분된다. 신기하다. “ 응 알았어 ” 내 자지는 슬슬 또 커지기 시작했다. 그녀도 싫지는 않았는지 보지를 슬쩍 만져 보니 그곳에서 물이 줄줄 나오고 있었다. 나는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보았다. “ 앗! 시발쌔끼야 ~ 살살 부드럽게 ~ ” “ 응 응 알았어. 지스팟 이 어디 있나? " " 엥? ... 지스팟이 뭐예요? " " 아... 있어.. 기분 좋게 해 줄게 " 나는 손가락을 배 위로 잡아 넣어서 지스팟을 찾아서 자극해주기 시작했다. “ 아잉 아 으음..전하~좋아요 ~ 안쪽으로 ... 더 세게...더...더요! ” '척 척 척 척' 그녀의 보지안에서 물소리가 들렸다. " 클리토리스 부풀어 올랐어 ~ " " 클리토리스는 또 뭐예요? " " 아.. 있어 ~~~ " " 아잉 뭔지 몰라도 좋아 ~ 아~ 아 ~ " “ 오늘 저도 전하의 정액을 다 빼 드릴게요 ” 녹수는 나를 눕히고 배에 올라탔다. M 모양으로 앉아서 엉덩이로 들어다가 내렸다 하면서 방아찧기로 나를 자극시켰다. 좌우로 왔다 갔다하면서 허리도 돌렸다가 마음껏 나의 좆을 탐하고 있었다. " 으음... 아합... 전하..좆 단단해요... " “ 오 ~ 씨바 !!!! 아 좋아 !!! ” 그녀는 보지를 쪼았다 풀었다 하면서 나를 완전히 농략질했다. 내가 밑에 깔려서 강간당하는 기분이였다. 진짜 내 정액을 다 뺄 기세다. 그순간 나는 느껴졌다. 이 여자 내 아기를 갖고 싶어 한다는 것을 하기야 왕의 아기를 갖는다는 것은 출세를 의미한다. 내가 그런 권력을 가진 왕이라 생각하니 더욱더 흥분이 되었다. 나는 순간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쳤다. “ 착 ~ 착 ~~ 착 ~~~ 씨발년아 ! 존나 맛있네 !!!! ” “ 아잉 하압.. 으음..~ 전하~ 아잉.. 음... 저도 쌀 것 같아요 !!!! ” 엥 여자가 싼다고 ? 이 여자 한마디 한마디가 내 자지를 딱딱하게 만들었다. 내 자지가 터질 것만 같았다. “ 아잉 전하 ~~ 전하 것이 더... 커지고.. 아~ 전하 쌀 것 같아요.......아~~~~ 아잇 아잇.. 으음.. 으음 음음 음음 엇 ! 싸요! " “ 나도 쌀 것 같아 ~~~ 아... 쓰읍.. 아하 앗.. 아 아 아 앗 쓰읍 앗 아 앗 아.... " ' 부르르릇 부르르릇 부릇 부르르르릇 ' 그녀와 나는 동시에 시원하게 싸버렸다. 여자가 싸는 것은 실제로 처음 보았다. 내 배 위에 물들이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다. 그 장면이 너무 야하고 섹시하게 느껴졌다. 어느 야동보다 더 야했다. 그녀는 보지를 내 얼굴 쪽으로 가져오더니 2차 분수를 시작했다. 내 얼굴에 물들이 떨어졌다. ' 주우우욱 주르르륵 ' " 아.. 하압 음.... " 나는 그 물들을 맛을 보았다. 오 뭐지 이런 맛은... 처음 맛 보는 맛이다. 누워 있다가 나도 일어섰다. 한글 ‘ㅏ ’ 모음 처럼 내 자지를 앞으로 내밀었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ㅏ2 모양으로 내 자지를 빨아 주기 시작했다. 그녀의 입과 혀로 남아 있는 정액과 물들을 깨끗하게 씻어 주었다. 자지 안 속에 남아 있는 정액까지 빨아 당겼다. 시원하면서 쾌락적이었다. 이 여자에게 완전히 빠져 버렸다. 왜 연산군이 장녹수에게 반했는지 알 것 같다. 폭군 임금도 아기처럼 조련하는 기술 노예처럼 대하는 섹시 카리스마 때론 어머니처럼 야단도 치다가 포근하게 안아주고 섹스 기술은 조선제일보지라 칭할수 있을듯 예전에 기록을 본 적이 있다. 장녹수 집안은 너무 가난하여서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했다는 것을 결혼도 몇 번 했다는 것을 그런 것 다 상관없다. 난 이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선섹후사’가 이런 것인가? 먼저 섹스하고 그 후 마음에 들면 사귀기. 완전 마음에 든다. 이 여자와 결혼 할 것이다. 아기도 만들어야겠다. 어차피 혼인 한다는 사실 알고 있다. 딸도 낳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 역사에 그렇게 되어 있었으니 딸의 이름은 ‘영수’ 영수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 나는 딸 바보가 된다. 장녹수는 이 딸을 낳고 나서 연산군 임금에게 더 사랑을 받지... 다 알고 있다. 에이 몰라 ! 흥청망청 !!! 그때까지 신나게 즐기자 ! “ 전하 ~ 너무 좋았습니다 ” “ 음... 나도 .... 너무 좋았어 !!! 나 너를 후궁으로 임명하게다 !!!!! ” “ 네? 전하 ~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 " 완전 직진남이시네요 ! ” “ 그리고 ! 딸도 놓겠소 ! ” “ 어머 호호 전하 ~ 너무 빠르셔요... 호호호호 그런데 아들이면 아들이지? 왜 딸을 놓겠다고 호호호 ” “ 난 딸이 더 좋소 ~ 하하하 딸 이름도 생각해 놨소 ~ 영수 ~ 영수 어떻소 ? ” “ 전하.. 호호호... 언제 이름을 벌써.. 생각하셨나이까 ? ” “ 아.. 아까 빠구리 할 때 .. 벌써 생각해 놓았소... 허허허허 ” “ 빠구리요? 호호호 간혹 이상한 말 많이 쓰시고 엉뚱한 매력이 있으십니다요 ” “ 여바라 ~~~ ” 오늘 짐이 무척이나 기분이 좋구나 풍악을 울려라 ~~~ ” 국악기들이 신나는 소리를 울리기 시작한다. “ 전하 ~~ 마음에 드시는지요 ? ” “ 오 ~~ 병판 ~ 너무너무 마음에 드요 ~~~ 내가 오늘 상을 드리리라 오늘 마음껏 드시게 그리고 이 여인 장녹수 ! 장녹수 오늘 밤 내 침소로 !!! 그리고 이리 가까이 와 보게 .. 귀 좀 ~ 나 녹수를 후궁으로 맞이하겠네 ! 이 여인과 병판에게 아주 큰 상을 내리겠소 ! ” “ 전하 ~ 승은이 망극 하옵나이다 ! ” “ 그래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음악 볼륨 좀 더 높여라 ~ 아니 풍악 소리 좀 더 높이거라 ~ ” 3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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