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6. 속궁합(2)
6. 속궁합(2)
졸라 섹시하다...
그녀의 엉덩이와 그녀의 보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섹시한 자세로 앉아 있던
그녀가 나에게 질문했다.
“ 전하..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 ”
순간 난 당황했다.
당황했지만... 생각해야 한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걸
말해야 한다.
시바 너무 당황이 되어서
생각이 빨리 안 된다...
오 ~ 이런 질문은 처음 받아 보는데...
묘하게 끌린다.
순종적이면서도 나를 배려하고 있다.
“ 어... 음... 고양이 자세 ... ”
헉!.. 순간 고양이 자세를 말해 버렸다.
“ 전하도 참... 그 자세가 좋으셨어요? ... ”
“ 아니.. 나 말고..중전이 그 자세로 엎드려 보시오.”
“ 아 제가요?.. 네... 전하..... 이렇게요? 히히 ”
그녀는 뒤돌아 고양이처럼 엎드려
크고 뽀얀 엉덩이를 살랑살랑 움직이고 있었다.
엉덩이가 너무 방대하다.
진짜 아기를 잘 낳을 것 같은 골반이다.
허리는 저렇게 잘록한데
엉덩이가 이렇게 크다니
곡선이 예술이다.
가슴 곡선
엉덩이 곡선
골반 곡선
이 여자 여성의 곡선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오 씨바.. 존나 꼴린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에 이끌리어
엉금엉금 기어가서
그녀의 엉덩이에 코를 가져다 대였다.
나의 크고 뾰족한 코로
그녀의 보지를 문질러 주었다.
코가 축축해졌다.
향기롭다.
아니 조선 여자들은 무엇을 사용하길레
보지 물이 이렇게 향기롭냐고 !!!
내가 취해서 그런가?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나의 팔을 잡아 넣어서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졌다.
나의 팔에 그녀의 물이 흘려 내렸다.
가슴은 점점 커졌고 단단해졌다.
그녀는 흥분을 하고 있었다.
“ 아잉 ... 전하... 이 자세... 흥분되네요.. ”
“ 그래그래 뭔가 부끄러우면서도 야하지 ? ”
“ 네 .. 전하... ”
중전은 내 팔에 보지를 비벼대고 있었다.
보지 물이 미끌미끌하게 만들어 주었다.
내 얼굴 바로 앞에서 그 방대한 엉덩이가
왔다 갔다 하고 있었다.
“ 엉덩이가 탐스럽고 맛있어 보이오 ? ”
“ 네 전하 먹어보셔요... ”
자연스럽게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뒤치기 자세가 되었다.
나의 자지를 클리토리스에 살살 문질렀다.
그녀의 물 때문에 미끌미끌거렸다.
“ 음... 음.... 전하... 아.... 아... 음.... ”
“ 중전 신음 소리가 너무 섹시하오 ! ”
나는 중전의 엉덩이를 살짝 때렸다.
' 찰싹 ! '
“ 앗.. 전하.... 이게 무슨.... ? ”
“ 좋아요... 한 번 더요.. ”
아 놀래라.. 싫어 하는 줄 알았는데
좋아한다.
왼쪽 엉덩이도 때렸다
' 찰싹 ! '
“ 앗.. 전하.... 기술이 좋아지셨어요 ”
“ 색달라요.. ”
" 음... 으읍... 아... 아합... "
그녀의 보지 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물을 혀로 핥고 빨아 먹기 시작했다.
“ 스루룹 스웁 스웁... 쪽쪽쪽 아... 맛있다 ”
" 으음... 으읍.. "
“ 아잉 전하 몰라요... ”
그런데 그녀와의 속궁합이 정말 잘 맞는 것 같다.
내 자지를 아까 넣었을 때 그 쪼임은 기가 막혔다.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한가 보다.
속궁합이 이렇게 좋으니
젊은 혈기에
밤낮으로 섹스한 것이지..
그래서 중전과 연산군 사이에
5남 3녀 8명의 자녀를 낳았구나 !!!
어쩐지 골반이 예사롭지 않아 보이더라
속궁합이 잘 맞았나보다.
헉 ! 그럼 앞으로도...
중전이랑 섹스를 엄청 많이 한다는 거네...
오 ~ 나의 부인 중전... 맘껏 따 먹어 드리리다.
씨바 5남 3녀 8명 애새끼를 낳을려면
얼마나 섹스해야 하는 거냐?
와우! 엄청나게 더 많이 하겠구나....
그것을 생각하니 더 꼴린다.
나의 자지는 더 단단하게 커졌다.
아 흥분된다.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
박아야겠다.
“ 아~~~ 전하.... ”
“ 아 ~~~ 따뜻해.... 졸라 좋아... ”
“ 헉.. 헉.. 헉... 음... ”
“ 으읍. 으음. 으읍.. 음,, 전하... ”
역시 뒤치기는 깊숙이 들어가서 좋고
여성의 큰 엉덩이 곡선이 바로 한눈에
들어와서 너무 야릇하다
한 마리의 짐승이 된 것처럼
강력하게 움직였다.
“ 헉 헉 헉 헉 헉헉헉헉헉헉 ”
“ 전 하 아. 아.아아앙아아아아아”
그녀의 신음 소리가 너무 고상하면서도 섹시하다
자극적이다. 그 소리 때문에 자지가 더 커진다.
더 커진 자지는 그녀 보지의 깊은 곳을 터치한다.
“ 전하.... 너무 깊어요.....음읍 ”
“ 헉 헉 싫어? ”
“ 음.... 으읍.. 아뇨. 좋아요... 저 쌀 것 같아요..아아. ”
“ 나도..헙헙 아아. ”
“ 아 씨바 졸라 섹시해 ”
“ 헉 헉 헉 헉 헉헉헉헉헉헉 간다..... 앗! ”
“ 전 아. 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 ~”
‘ 쏴아~~~~ ’
나도 싸고
그녀도 쌌다.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서 빼자
물들이 줄 줄 줄 떨어졌다.
그녀의 몸이 떨고 있었다.
나도 미칠 것같이 황홀했다.
나는 떨고 있는 그녀를 안았다.
그녀는 나에게 입맞춤을 해주었다.
“ 전하.. 사랑해요.. ”
“ 나도 사랑하오 ”
아 행복하다.
이거지...
이거야...
이런 게 행복이다 씨바...
아 이 여자 진짜 나랑 속궁합이
잘 맞다.
아직도 내 자지를 휘감고 있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
그 정도로 자극적이고 좋았다.
얼굴이 너무 고급지고 예쁘다.
확실히 예쁘니깐 더 꼴린다.
몸매도 너무너무 착하다.
딱 현모양처 스타일
순종적인 스타일이다.
그런데 섹스는 존나 야릇하게 잘한다.
내가 진짜 남편이고 왕인 것 같은
느낌이 확 온다.
와 ~ 금방 끝났는데
또 하고 싶다.
속궁합 중요하긴 중요한가 보다.
하루에 10번도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
좀 자다가..
한판 더 해야겠다.
“ 코오오.... 코오오... ”
“ 전하 주무셔요? ”
“ 자는 것도 너무 귀여우셔.. ”
“ 전하 오늘 너무 좋았어요 ”
“ 처음 본 남자인 것처럼 설레였어요 ”
그녀의 목소리는 너무 달콤했다.
그녀의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나의 살결들을 터치하며
잠을 재워 주었다.
" 코오오... 코오오... "
한참을 잤는지...
몸이너무 개운하다.
젊고 건강한 남성은 자고 일어나면
좆이 빳빳하게 항상 서 있다.
특히 정력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은 남성은
효과가 직빵이다.
예전부터 그런 생각했다.
내가 자고 일어났을 때
예쁘고 섹시한 여자가
나의 자지를 빨아 주면
너무너무 좋겠다는 생각 !
“ 전하 .. 전하 자지가.... ”
“ 또 ... 말좆이 되었네요...”
그녀는 야한 말을 내 귀에 대고 속삭이며
손으로 말좆이 된 내 그것을
조물락 조물락 만져 주었고
그녀의 혀는 나의 혀에게
인사하고 있었다.
“ 음... 음..... 음..... 좋아... ”
“ 좋아요? ”
‘ 쪽 쪽 쪽 ’
그녀의 혀는 나의 젖꼭지를 빨고 있었다.
나는 순간
“ 귀 귀... 귀 좀 ... ”
그녀는 말없이 나의 귀를 빨아 주었다.
“ 하..... 전하.... 하.....”
‘ 스웁 쪽 쪽....’
“ 아.... 음........ 좋아...”
“ 좋아 ? ”
“ 응 ”
그녀의 손이 더 빨리 움직였다.
“ 아.. 아 ~~~~ 아~~~~ ”
그녀는 나의 배꼽을 애무해주었다.
밑으로 내려와
나의 불알을 핥아 주었다.
“ 아... 아....... 아.............”
미칠 것 같았다.
순간 나의 엉덩이가 위로 들렸다.
나의 등이 활처럼 휘어졌다.
그녀의 혀로 나의 엉덩이를 핥아 주면서
손으로는 내 좆을 흔들고 있었다.
잠시 후 나의 항문을 핥아 주고 있었다.
아 씨바 존나 섹시하다.
아 ! 좆물이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가락으로 나의 귀두를 좆물과 함께
야릇하게 비벼주기 시작했다.
“ 웁.... 어.... 아..... ”
“ 중전 미칠 것 같소.. ”
그녀의 다른 쪽 손가락이 나의 항문으로
들어왔다.
앞뒤로 엄청난 쾌감이 휘돌았다.
항문 더 깊이 들어오면서
그 순간 그녀의 입으로
나의 좆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 음.... 음..... 음.......”
“ 스루룹.. 스루룹.... 쪽 쪽 ”
맛있게 음 음 하면서 맛을 보는 중전이
졸라 섹시하게 보였다.
어떻게 저렇게 순수한 예쁜 얼굴로
저렇게 섹시하게 내 좆을 빨수가 있는가
“ 아... 아..... 아...... 못 참겠어.. !!! ”
순간 나는 중전의 입에 그대로 싸버렸다.
“ 읍... 스루룹... 스루룹... 꿀꺽 ! ”
“ 얍.. 전하.... 맛있어요...”
“ 전하꺼 너무맛있어요...”
“ 아.... ”
나는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자고 일어나자마자 이렇게 예쁜 여자가
빨아 주니.... 그 맛이....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녀가 너무 고마웠다.
난 보답하기로 했다.
너무나 착한 그녀에게...
선물을 주기로 결심했다.
난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보지 털을 쓰다듬었다.
그리고 잠시 그녀의 그곳을
핥아 주었다.
“ 음..... 음... 어머.. 전하... 또....? ”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부드럽게
왔다 갔다 하며 애무 하기 시작했다.
혀가 몇 차례 왔다 갔다 하니
그곳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이때다 !!!!
그때 나의 손가락으로 엄청나게 빠르게
클리토리스를 만져 주었다.
“ 음.. 음... 앙.... 아.... 아..... ”
그녀의 물이 또 나오기 시작했다.
왼손으로 엄청나게 빠르게 자극 시켜 주면서
오른손의 손가락을 보지에 넣고 지스팟을 찾았다.
그곳을 강하게 자극 시켜 주었다.
“ 음.. 음.... 앗 앗 앗 전핫... ”
‘ 첨벙첨벙 척 척 척 척 척 ’
그녀의 보지 안에서 물 첨벙 소리가 들렸다.
“ 아 ~~~~~ 전하 ~~~~~ ”
그녀는 나의 손을 잡기도 하고
자기의 입을 막기도하고
몸을 비틀다가 다리를 나의 손에 꼬으기도 했다.
“ 압 압.. 전하.... 이거... 머예요.... ”
“ 아... 전하 미칠 것 같아요... ”
“ 압 압 압 압 아~~~~~ ”
순간 물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그 모습이 너무 야했다.
아 씨바 내 자지가 또 커졌다.
쉬질 않는다.
그녀 그나저나 존나 섹시하다.
나는 폭포수를 마셨다.
그녀의 보지를 살짝살짝 때려 주었다.
그녀는 온몸을 떨고 있었다.
떨고 있는 그녀를 난 안아 주었다.
너무 착하고 예뻤다.
“ 전하 ~ 사모합니다 ~ ”
“ 정말요 ~ ”
“ 아잉 너무 좋아요 ”
“ 응 나도... ”
씨바 이렇게 하루에 수십 번도 더 하고 싶다 !
우리는 낮부터 밤까지 그렇게
몇 번을 했는지 모르겠다.
속궁합이 정말 잘 맞다...
이런 여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중전 우린 정말 잘 맞소...
속궁합이....
6화 끝 다음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