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화 19. 2차 오디션은 그룹 SEX (1)
19. 2차 오디션은 그룹 SEX (1)
그런데 노래를 부르는 순간 !
너무 풍만한 가슴 때문에 그런지
윗저고리가 풀어져서 바람에 날아가 버렸다.
윗저고리는 날아가 경비를 보고 있던
무사의 창에 걸렸다.
그러나 아무도 그 옷을 신경 쓰지 않았다.
그녀의 노래가 우리 모두의 귀를 홀렸기 때문이었다.
노래는 멜로디와 가사도 좋았지만
너무 간절했고 애절했다.
모든 사람의 가슴을 후벼 팠다.
야한줄만 알았던 그녀의 춤은
삶의 애잘함을 표현하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였다.
그녀 또한 날라간 옷은 신경조차 쓰지 않고
노래와 무용에 집중했다.
나의 첫사랑이 생각이 났다.
2층에서 애절한 노래를 기타 치며 부르던
누나의 목소리와도 너무 비슷하다.
나도 모르게 일어나 앞으로 홀려서 걸어갔다.
" 탈을 가져 오너라 ! "
그녀의 노래 가사는
힘들게 자신을 키우신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그리움이 너무 커져서
한 번만이라도 보고 싶다는 내용의 가사였다.
나는 슬프고도 애절한 노래에 맞추어
그녀와 함께 무용했다.
뭔가가 내안에 또 오는 것 같았다.
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그녀는 나와 한 번도 리허설을 해 본적도 없는데
환상적인 예술 작품을 하나 만들기 시작했다.
인간의 삶과 고뇌와 죽음의 슬픔을 춤으로 표현했다.
국악기들은 슬픈 음악을 계속 연주하고 있었다.
한두 명씩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가슴을 붙잡고 애통하는 자들도 있었고
하늘을 보고 통곡을 하는 자들도 있었다.
옆에 있는 사람을 껴안고 우는 사람들도 있었다.
나는 그녀의 눈에서 흘러 내리는 물을 닦아 주었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더 내 첫사랑 누나랑 닮았다.
그녀의 눈물이 떨어져서 그녀의 가슴에 떨어졌다.
그녀의 가슴에 떨어진 물도 닦아 주었다.
아 씨바 다른 물도 닦아 주고 싶다.
그녀 또한 땀이 나고 있는
나의 목덜미를 닦아 주었다.
노래는 끝나고
춤도 멈추었다.
울음바다가 되었다.
한동안 슬픔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
나는 그녀에게 누나라고 한번 불러 보았다.
" 누나 ?
누나 아니야? "
" 네? 전하? 무슨 말씀이신지... "
누나가 아니었다.
그러나 너무나 닮았다.
" 에헴... 이름이 ... 루나 아니더냐?
이름이 무엇이냐? "
" 네 전하~ 저는 정유나 라고 합니다 "
" 그래 ... 너도 정씨가 맞구나 ~
정말 노래를 잘하는구나 "
"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
" 통이다 ! "
' 통이요 ! '
박수 소리가 쏟아졌다.
이는 합격해서 나오는 박수가 아니라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고 난 뒤 저절로 나오는
감탄사였고 감동과 환호의 박수였다.
나 역시 박수치며 그녀의 가슴을 바라보고 있었다.
씨바 그녀의 가슴과 저 긴 다리 !
너무나 아름답다...
빨리 그녀와 2차 오디션을 보고 싶다 !
분명하다 첫사랑 누나의 조상이 ~
2층 첫사랑 누나의 이름은 정하나 였다.
정유나는 긴 다리로 학이 걸어가듯
우아하게 걸어 들어갔다.
이후에 계속된 오디션이 지루해졌다.
" 병판 ~ 나머지는 병판이 알아서 보시오 ! "
" 네 전하 "
" 그리고 오늘밤 특별히 2차 오디션 보는
참가자들 잊지 말고 ! "
" 네 전하 ~ "
나는 쉬는 시간을 활용해서
밤까지 말좆 안주와 함께 술을 마셨다.
오늘 밤을 위해서 특별히 말좆 안주를
많이 먹어두었다.
밤이 다가왔다.
드디어 2차 오디션이다.
2차 오디션은 나를 성적으로 만족하게 해야 한다.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년은 상이 있으리라 !
나를 완전히 만족 시키는 여자만이
천과흥청이라는 칭호를 받는다.
천과흥청이 되면 높은 벼슬에 있는 자들도
허리를 굽히는 권력과 부를 갖는다.
이를 알고 있는 대기자들은
떨면서 긴장하며 대기하고 있다.
대기자 명단은
1번 참가자 부채춤
3번 참가자 3명의 걸그룹
69번 참가자 정유나
손을 털어보기도하고 입을 풀기도하고
동동 뛰어 보기도한다.
" 입장 하시오 ! "
침소의 문이 열리자
5명의 참가자가 긴 다리와 풍만한 가슴을 뽐내며
모델처럼 걸어 들어온다.
" 전하 감사하옵나이다 "
" 그래 ~ 짐은 가만히 있을 테니 만족하게 해 보거라 ~
수단과 방법을 가지리지 말고 해 보거라 ! "
" 네 전하 ~ "
먼저 걸그룹 3명이 내게 다가왔다.
한 명은 나의 왼쪽 허벅지에 앉았고
한 명은 나의 오른쪽 허벅지에 앉았다.
한 명은 나를 보면서 고양이 처럼 기어 오고 있었다.
걸그룹 아이들은 하나씩 옷을 벗기 시작했다.
고양이도 옷을 벗으면서 기어 오기 시작했다.
허벅지에 앉은 아이들이 내 옷을 입으로
하나씩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다.
기어오던 고양이가 나의 불알을 핥아주기 시작했다.
나머지 두년들은 서로 키스하면서
나의 허벅지에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허벅지에 느껴지는 그년들의 4개의 허벅지가
너무 부드럽고 야들야들 했다.
눈앞에 보이는 가슴 4개가 너무 풍만해 보였다.
나는 손으로 만지고 싶었지만 어떻게 흥분시키는지
가문히 두고 보고 있었다.
밑에서 내 불알을 자극하는 혀의 놀림은 놀라웠다.
홍시를 혀로 핥듯이 아주 부드럽게 핥아 주는데
간지러워 죽는 줄 알았다.
불알을 핥고 나서는 좆을 핥아주기 시작했다.
자지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커진 자지가 천장을 바라보자
양쪽에 앉아 있던 두 년이 합작으로 양 엉덩이로
자지를 살짝살짝 비벼주었다.
이때 1번 참가자 부채년이 내 등 뒤로 와서는
부채로 내 등을 쓰담 쓰담해주었다.
등에서 느껴지는 자극이
목을 타고 뇌에까지 전달되었다.
머리가 삐적삐적 설 정도로 소름이 돋았다.
내 첫사랑 닮은 그녀는 먹을 갈고 있었다.
그림을 그릴려고 준비하는 것 같았다.
먹을 갈 때 가슴이 모아졌다 풀어졌다
하는 것이 존나게 꼴렸다.
몰랑몰랑해 보이는 가슴이 쫀득하게
맛있어 보였다.
빨리 깨물어 주고 싶었다.
양다리를 바닥에 가지런히 놓고 앉아 있는데
올라간 짧은 치마밖으로 긴 다리가 쭉 뻗어 나와
보지 털이 보일 듯 말 듯했다.
먹만 갈고 있는데도 존나 섹시했다.
내 좆은 더 커지기 시작했다.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모든 것이 자극되었다.
부채년이 나의 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혀바닥이 나의 귀구멍 깊숙이 들어왔다.
혀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 쓰윽 쓰윽 호로록 아합.. 전하앙.. "
" 음... "
난 신음 소리 내는 것도 최대한참을려고 했다.
어디까지 자극시킬 수 있는지 테스트해 볼려고
존나 자극적인데도 최대한 참았다.
허벅지에 앉아 있던 두 년이 내 젖꼭지를
각자 하나씩 빨기 시작했다.
" 윽 ! "
아 씨빠 못 참겠다 !
아 죽겠네...
내 자지를 빨고 있던 년이
이번에는 나의 발가락을 빨기 시작했다.
존나 간지러우면서 자극적이었다.
허벅지에 앉아 있던 두 년은
일어나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서로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지면서
허리를 잡아주면서 춤을 추었다.
부채년은 뒤에서 앞으로 손을 뻗어
나의 자지를 잡고선 딸딸이를 쳐주었다.
딸딸이를 쳐주면서 귀에 대고 야한 말을
속삭여 주었다.
" 전하앙~ 어떤 년이 가장맛있어 보이세용?
전하앙 자지 너무 커요 내 손에 다 안 잡혀용 "
발가락을 빨던 년은 내 종아리를 핥고 허벅지를
핥아주기 시작했다.
앞에서 춤을 추던 두 년은
내 앞에 비스듬히 앉아서 서로의 보지를 비비면서
신음을 내고 있었다.
" 아앙 아앙... 아앙 "
" 으음 아앙... 으음 아아 "
아 존나 자극적이었다.
그러나 보지만 비벼서 되겠는가?
보지만 비비면 끝이 안난다.
나는 자지처럼 생긴 나무 지압봉을 하나
던져 주었다.
나무 지압봉을 두 년 보지 사이에 끼고
서로의 보지를 삽입하기 시작했다.
두 년의 신음 소리는 더 커지기 시작했다.
" 앙~ 앗 ~ 압 ~ 합 ~ 흡 "
" 호옹 호옹 으응 읍 헙 "
두 년들 보지에서 보지 물들이 나와
지압봉이 젖어가고 있었다.
두 년들이 섹스하는 모습 뒤로
정유나가 먹을 계속 갈고 있다가
윗 옷을 벗기 시작했다.
천천히 옷을 벗는 그녀
그녀의 가슴이 보이기 시작한다.
출렁출렁 거린다.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그녀는 대나무 붓을 핥으면서
나에게 묘한 눈빛을 보냈다.
순간 내 자지에 힘이 더 들어갔다.
정유나는 일어나서 치마를 천천히
벗기 시작했다.
천천히 들어나고 있는 그녀의 골반
허벅지 종아리
긴 다리를 타고 흘러 내린 치마가 땅에 닿고
하얀 긴 다리를 꼬으며
바닥에 있는 긴 종이를 잡아 들었다.
긴 종이를 몸에 돌돌 말더니
춤을 추기 시작한다.
샤워를 막 마치고 타울을 말고
춤을 추는 여자 같았다.
흰종이를 서서히 풀면서 벽에 종이를 붙였다.
자기의 몸을 종이에 비비면서
야릇한 눈빛으로 날 쳐다본다.
노래를 부르며 수묵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내가 살던 자취방과 2층 누나집을
그리는 것이 아닌가?
계단을 올라가는 누나
밑에서 그 누나의 치마를 바라보는 나를
수묵화로 그리고 있었다.
씨바 뭐지?
어떻게 저걸 그리지?
뭐야!!!!
혹시 나처럼 ?
나랑같이 환생 빙의 한 거야?
그런 거야?
뭐야?
순간 혼란스러웠지만
그녀의 알몸과 몸짓이 너무 자극적이여서
일단 그녀를 따머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했다 !
그녀는 한 손으로 수묵화 그림을 그리면서
한 손으로는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노래를 멈추고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 으으으음... 하압... 아잉... 으으으음.. "
2층에 들려오던 누나의 신음을
똑같이 내는 것이 아닌가?
정유나의 신음을 듣는 순간
나의 좆은 터질 것만 같았다.
정유나는 완전히 커진 나의 자지 앞으로
걸어와서 자지 끝부분만
혀로 부드럽게 애무해주었다.
" 으음~ 아 ~ 스웁 ~ 씁.. 아... 씨바 아... "
참아왔던 나의 신음 소리가 터져 나왔다.
그녀는 신음을 내는 나를 밀어서 바닥에 눕혔다.
자지를 빨아주다가 나의 배에 올라타서
내 입에 손가락을 잡아 넣었다.
나는 그 손가락을 빨아 먹었다.
그녀는 벗었던 부드러운 옷을
내 허벅지와 불알과 좆에 입혀 주었다.
그녀는 옷과 함께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너무 부드러웠다.
" 하압.. 허억... 음... 허헙... 아... 씨바압. "
나의 신음 소리는 더욱더 커져갔다.
그녀도 보지에 자극이 되었는지 신음을
더 크게 내기 시작했다.
" 아잉 아~아 으음 으음... 전하합압... "
신음을 내면서도 나는 궁금해졌다.
지금 보지를 비비고 있는 그녀가
과연 2층 살았던 내 첫사랑 누나가 맞느냐?
아니면 그 누나의 조상인 거냐?
어떻게 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거지?
궁금하면서도
존나 꼴렸다.
2차 오디션 그룹SEX 존나 맛있네
이 오디션은 오랫동안 심사해야겠어...
과연 정유나 그년은 누구일까?
19화 끝 다음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