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화 86화
너무 음란해져서 말하기도 전에 알아서 보지 오픈, 보픈하는 거유 여대생 누나.
"호호... 누나가 바로 한 발 뽑아줄까?"
귀여운 거유 포니테일 여대생, 나라는 곧장 진석의 발기된 바짓가랑이를 보고선 야릇한 눈웃음을 하면서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맛있겠네. 우리 진석이 거!"
와아, 이렇게 음란한 젖소 누나가 또 어디있을까?
그런다 정말 스포츠카 안에서 해도 될까?
진석은 예의상 물어본다.
"누나, 그런데 스포츠카 내부에서 괜찮을까요?"
"스포츠카? 응, 유리창들 반 썬팅돼서 밖에서도 잘 안 보여. 창문에 눈 대고선 보는 게 아니라면 말야."
"그 정도인가요? 그러면 부탁드리겠습니다."
"후훗, 우리 귀염둥이 진석이 솔직하네. 뒷좌석에서 앉아봐."
스포츠카의 뒷좌석, 정말이지 고급소파를 앉는 거마냥 넓고 안락했다.
나라랑 진석은 사이좋게 앉더니 먼저 키스부터 한다.
"야얌...."
"츄웁."
누나의 혀맛, 언제 맛봐도 정말이지 달달하고 끈적한 사탕같아서 기분 좋았다.
나라는 키스하면서 얼굴을 붉히더니 이내 그녀의 조그마한 오른손으로 진석의 청바지 바짓가랑이를 슬금슬금 향한다.
"츕."
그녀의 손은 바짓가랑이를 열심히 더듬는다.
어찌나 고운 손결이던지 바짓속의 자지가 계속 발기되고 꿈틀꿈틀돼서 못 참을 지경이었다.
진석은 신음을 흘리고 만다.
"윽, 누나 손이 너무 기분 좋아요...."
진석의 솔직한 신음이 마음에 들었던 걸까?
키스하던 나라는 눈매가 살며시 좁아지더니 이내 양뺨에 홍조를 붉힌다.
"츄웁... 후훗."
나라의 손은 직후 능숙하게 진석의 바지 지퍼를 슥삭 열더니 이내 팬티에서 자지를 밖으로 꺼내본다.
늠른하게 발기된 15cm의 묵직한 자지였다.
나라는 눈가에 곡선이 그려지더니 이내 키스를 멈춘다.
"스읍... 후아."
어찌나 키스를 진득하게 했던지 혓바닥에서 거미줄 실타래마냥 끈적끈적 묻어난 타액이었다.
나라는 직후 머리를 숙이면서 옆머리칼이 쏠리지 않도록 오른손으로 붙잡는다.
"후훗."
그녀는 야릇한 눈웃음을 하고선 말한다.
"그러면 이번에는 우리 진석이 사탕, 잘 먹겠습니다!"
나라는 직후 그녀의 틴트가 발라진 분홍빛 입술을 금붕어마냥 뻥긋 열더니 이내 자지를 머금고선 빨기 시작한다.
고양이혀마냥 도톰한 그녀의 혀로 자지의 귀두와 울대를 실시간으로 날름날름 핥아주고선 말이다.
"야얌... 츄우웁."
와, 젖소 여대생 누나가 언제 이렇게 펠라치오를 잘하게 된 걸까?
자지에서 스치는 혀 감촉이 어찌나 말랑말랑거리면서 부드러워서 기분이 너무 좋으니 순간 허리가 뒤꺾일뻔했다.
진석은 신음을 내뱉고 만다.
"하아, 하... 누나!"
덕분에 자지에서는 나라의 침과 더불어 쿠퍼액을 질질 싸서 곧장 희번들해져있었다.
귀두 끝이 민감해져서 조금만 건드렸다가는 정액을 질끈 쌀 정도로 말이다.
진석은 곧장 흥분해져서 얼굴을 붉힌다.
"하아, 하...."
한편 그런 진석의 몸상태를 곧장 눈치챘던 걸까?
나라는 진석의 자지를 물다 말고선 게슴츠레한 눈빛을 하더니 말을 건넨다.
"후훗, 우리 진석이 자지에서 물기가 많아졌네... 슬슬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싶어졌어?"
"예...?"
"예라니... 솔직하네. 그렇게 누나 보지에 자지를 넣고 싶어?"
"예.... 예."
"후훗, 그래, 바로 넣어볼까나?
나라는 진석에게 포옹하는듯이 대면하는 포즈로 무릎에 올라탄다.
진석의 목에 그녀의 조그마한 손을 끌어안고선 엉덩이는 진석의 사타구니 위에 올라탄 채로 말이다.
"흐흥...."
나라는 진석에게 키스한다.
입술 밖으로 음란한 언행을 내뱉고선.
"호호, 우리 진석이 사랑스러우니까 자지 빨던 누나의 혀로 키스 좀 하자."
"츄웁."
나라는 그러면서 양손으로 팬티스타킹을 내린 채 자신의 팬티를 훌러덩 벗는다.
이윽고 그녀의 허벅지에서는 커피색스타킹과 분홍색 물방울팬티가 야릇하게 걸린다.
허벅지의 중심에서는 어느덧 식은땀과 애액으로 번질번질거리는 그녀의 분홍빛 보지가 있었다.
나라는 키스하다 말고선 입맛을 다시면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활짝 펼친다.
"후훗."
분홍빛 속살 속에서 요도와 보짓구멍은 꿀렁꿀렁대고 있었다.
어찌나 젖어있던지 곧장 자지를 넣어도 될 정도로 말이다!
나라는 입맛을 다시며 손바닥으로 자지의 울대를 잡더니 그녀의 보짓구멍을 걸친다.
"든든한 버팀목같은 우리 진석이의 자지... 지금부터 잘 먹겠습니다!"
그 순간, 나라는 수박같은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로 강하게 엉덩방아를 찧더니 이내 보지 안으로 자지를 강하게 삽입시킨다.
"하응읏... 얍!"
15cm의 묵직한 자지는 보짓구멍을 넘어서 보지 내 질벽을 꿀렁꿀렁 삼키듯이 들어가더니 이내 가파른 질내에 돌입한다.
마치 문어의 빨판같은 부드러운 육벽의 조임을 실시간으로 받고선 말이다.
진석과 나라는 동시에 달달한 신음을 내뱉는다.
"읏, 누나 감촉이 너무 좋아요...."
"하응읏.... 나도 우리 진석이 자지가 너무 커서 좋아."
진석은 문득 눈앞을 바라본다.
눈앞에서는 귀여운 포니테일 아가씨가 어느덧 미열에 가득차서 식은땀을 삐질 흘리는 얼굴에 홍조를 가득 붉히고선 그녀의 단아한 입술을 곡선으로 그리고 있었다.
그녀의 입술과 작고 아담한 아래입, 보지에서 각자 뜨거운 입김을 내뿜으면서 달아올랐고 말이다.
"하아, 하앙.... 진석아...."
젠장, 거유 여대생 누나가 너무 사랑스럽고 야해서 참을 수가 없다.
진석은 곧장 흥분해서 나라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동시에 허리를 열심히 들어올려서 자지로 보지에 깊게 열심히 박기 시작한다.
마치 방아로 떡을 찧는 거마냥 질퍽질퍽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말이다.
"츄웁... 하아, 하..."
"하앙, 하아!"
그것은 음란한 카섹스였다.
카섹스, 말 그대로 차에서 하는 섹스이다.
카섹스는 이색적인 장소 덕택에 av, 19금 웹소설 주요 소재가 되긴 하지만... 웬걸 실제로는 시도해보기도 어려운 난이도 힘든 섹스이다.
왜냐하면 개개인, 여자애의 허락을 받기도 힘들지만 특히나 도덕적으로 보수적인 한국 사회에서는 카섹스를 시도했다가는 곧장 공연음란죄로 신고 당하기 쉽삽이었다.
때마침 차내에서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나라가 침이 가득한 입술로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하앙, 하앙... 너무 좋아!"
진석은 흥분한 와중에도 내심 걱정돼서 생각한다.
'아, 이거 아무리 인적이 드문 공터에 주차했다고 해도 혹시나 도보나 차량운행 중인 사람이 들었다가 섹스하는 걸 들키면 어떻게 하지...? 나는 괜찮다고 해도 연기자 신분인 누나한테 큰일날텐데 말야.'
막 지상파 단역으로 사람들이 알아보기까지 한 여대생 누나에게 민폐 끼쳐서는 안되리라.
어차피 방금 섹스로 깜짝미션, 카섹스미션은 클리어했을테니 말이다.
진석은 조심스레 나라를 설득시켜본다.
"하아, 하... 나라 누나."
"하앙... 응, 진석아."
"분위기가 달아올라서 죄송한데... 그래도 관계는 이따가 밤에 하는 게 낫지 않겠어요?"
"하앙... 어째서?"
"혹시나 사람들이 누나의 야한 모습을 훔쳐보면은 제가 화날 거 같아서요. 그만큼 누나가 좋거든요."
불과 몇 달 전에는 모솔아다라서 여자와의 대화가 서툴렀지만 이제는 여자에게 대화로 살살 녹이는 흙수저 청년의 멋진 화술이었다.
이정도면 보통 여자애들은 '앗 그런가?' 하면서 얼굴을 붉히면서 그만 뒀으리라.
그러나 나라는 어째서인지 더욱 진석이 사랑스럽다는듯이 눈가와 입가를 씰룩 올린다.
"에헤헤... 우리 진석이가 누나 신경도 많이 써주고 정말 다정하네. 하지만!"
"...."
"누나는 그만큼 진석이가 더 좋은 걸? 사람 한 명이 슬쩍 듣거나 보면 어때? 누나는 그저 진석이랑 섹스 2번하는 게 더 좋아."
"예... 2번이라면?"
"지금도 하고 밤에도 또 하자. 에헤헤."
와아, 이제는 진짜 음란한 젖소 그자체라서 섹스도 그만두지 않는 여대생 누나였다.
나라는 더더욱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씰룩씰룩 흔들더니 이내 크게 엉덩방아 찧고선 진석의 자지를 삼켜댄다.
"하앙, 하아...."
그녀의 탐스러운 살집이 가득한 엉덩이의 힘에 작은 보지는 곧장 수축해서 자지를 실시간으로 조이고 압박한다.
더불어 그녀의 입술 밖에서는 달달한 신음소리로 밀폐된 차내를 가득 지르고선 말이다.
진석은 엄청난 쾌감에 눈동자가 화들짝 커지고 만다.
"하아, 하... 으윽?"
와아 젠장, 이걸 어떻게 버티냐?
자지가 녹을듯이 보지가 꽉꽉 조여주는데 말이다. 더는 못 참겠다!
그 순간, 진석은 그만 사정을 하고 만다.
화끈하게 질내사정으로!
"으윽, 누나 이제 저 가버려요. 하아, 하!"
동시에 나라도 진석의 불끈한 자지에 눈동자가 포도알마냥 커지더니 이내 입술 밖으로 혀를 삐죽 내밀고선 침을 질질 싸고 만다.
"하앙, 하아... 진석이 자지가 너무 좋아서 못 참아!"
발정난 그녀는 애액을 질질 싼 채 엉덩방아로 쿵하고선 자지를 조인다.
"하아으응읏.... 가버렷!"
그 순간, 진석의 자지는 푸슉푸슉하고선 나라의 보지의 질내에 불투명한 정액을 대량으로 싸버린다.
어찌나 정액과 애액이 많던지 그만 차내 시트까지 흥건하게 젖고선 말이다.
진석은 신음을 헐떡이며 말한다.
"누나, 스포츠카 시트가 더러워져서 어쩌죠... 냄새도 꽤 날 거 같은데요."
카섹스의 장점이자 단점, 밀폐된 공간이라서 야한 냄새, 향기가 진동한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나라는 더욱 좋아하면서 얼굴을 붉힌다.
"에헤헤... 누나는 더 좋은데 말야."
"어째서요?"
"그야 당분간 자동차 탈 때마다 우리 진석이의 야릇한 냄새를 맡을 생각에 말야."
와아, 진짜 발정난 젖소 그자체인 여대생누나였다.
나라는 직후 스마트폰으로 호텔 어플을 실행하면서 말한다.
"진석아, 우리 밤에는 바로 러브호텔 가자. 거기 장대거울 등 있어서 더욱 야하다고 하더라!"
"에... 장대거울요?"
이제는 깜짝미션 고민할 필요 없이 알아서 보지 대주고 러브호텔 예약해주는 음란한 거유 여대생 누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