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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화 91화 여동생과 씻겨주는 음란한 목욕하기+섹스 시작


술김에 친한 여동생과 함께 알몸으로 들어간 목욕탕. 유하는 양변기에서 앉아서 쑥스러운듯이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알몸이라서 말 그대로 새하얀 피부 위로 젖가슴과 보지까지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으읏...." 역시 알몸으로 목욕탕에 입장한 진석은 그제서야 생각드는 민망한 심경에 얼굴을 붉히고 만다. 그제서야 술기운이 깨고 현실이 자각돼서 말이다. "흐흠...." 혹시 어느 누군가 연하의 친한 여동생과 함께 목욕탕에 들어간 적이 있을까? 정말 어릴 때 엄마 손잡고 여탕에 갔거나 또는 소꿉동생 정도가 아니라면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야 남녀가 같이 목욕탕에 가는 건 부부, 여친도 안할 것이다. 서로가 민망해서 말이다. 생각해봐라, 남녀 어느 누가 제정신으로 서로 알몸을 보면서 목욕을 할 수있을까? 가끔 드라마, 영화에서는 남녀끼리 흰색 수건타올같은 걸 급소에 걸치고선 하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드라마에서나 개소리이고 실제로 목욕탕에서 수건타월 쓰는 놈 한 명도 없다. 알몸이라서 덕분에 잘 보인다. 서로의 민망한 얼굴부터 시작해서 평소에 옷에 감춰뒀던 배, 허벅지, 엉덩이는 물론이고 은밀한 부위인 가슴, 젖꼭지, 엉덩이구멍, 보지까지 전부 말이다! 특히나 눈앞에서는 여동생 유하만의 민망한 젖가슴과 보지가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만지면 과일마냥 쏙쏙 터질 거 같은 앙증맞은 가슴 위로 발딱 선 분홍색 젖꼭지, 그리고 약간 색이 바랜 분홍색 피부인 음부 아래로 야해보이는 핑크빛 보지까지. 진석은 얼굴을 화르륵 붉히고선 침음성을 삼킨다. "으음...." 야, 술 취했었는데 여동생 보지 보니까 술이 다 깬다. 한편 이심전심이라고 여동생도 마찬가지였던 걸까? 양변기에 앉아있던 유하는 그녀의 작은 얼굴을 익은 홍시마냥 화끈화끈 붉히더니 이내 괜히 성을 내면서 나가려고 한다. "으읏, 진석 오빠!" "어." "으으... 다 큰 성인 남녀끼리 술 마시고선 발가벗고선 함께 목욕실에 오다니 이거 진짜 무슨 미친놈, 미친년같은 시츄에이션이에요? 저 그냥 나갈게요." 야, 욕실에서 섹스하기 전에 나가면 깜짝미션 실패로 둘 다 죽는데? 젠장, 죽기 아니면 까무러친다고 지금은 귀여운 여동생과 어떻게든 목욕하게 설득하는 것이다. 진석은 급히 나가려는 유하의 어깨를 붙잡고선 제지한다. "하하... 유하, 잠깐만!" "진석 오빠?" "유하야 분명 민망하긴 하지만... 그래도 모처럼 둘이 시간 내서 욕실 들어온 거잖아? 욕실 욕조 물도 뜨겁게 받았는데 기왕 욕실 들어온 거 욕조에서 쉬다 가." 유하는 솔깃해서 머뭇거린다. "욕조에 뜨거운 물 받아났다니... 확실히 요새 목욕탕 간지 오래돼서 나쁘지 않을지도...." 여자애가 온탕이라면 못 참지! 여기선 좀 더 설득할 때이다. 진석은 싱글벙글 영업용미소를 하면서 설득한다. "유하야, 그리고 우리 둘이서 이야기한지도 오래됐잖아." "예 오래됐다고요? 엊그제도 둘이서 게임 이야기로 신나게 잡담한 거 같은데...." "흐흠... 야, 이틀이면 48시간 2880분이라서 엄청 오래된 거라고! 오빠는 그저 유하랑 느긋히 이야기하고 싶어서 같이 목욕하자고 한 건데... 유하야 들어줄 수 있겠니?" 진석의 입장에서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막무가내 지른 권유였다. 허나 수주대토(?)라고 아주 가끔은 운 좋게 토끼가 잡힌다는 게 사실이었을까? 하필 트윈테일 헤어라서 토끼귀같은 귀여운 여동생은 어째서인지 감동받은 얼굴로 그녀의 포도알같은 눈망울을 깜박인다. "아, 진석 오빠...." 진석의 흑심은 모른 채 그저 여동생인 그녀랑 어떻게든 오붓하게 대화하려고 일부러 민망하게 나체차림으로 목욕을 함께하는 진석의 마음에 감동받아서 말이다. 으으, 오빠를 짝사랑하는 그녀의 입장에서는 거절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이었다. 그야 유하도 진석과 오붓이 대화하고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기에! 유하는 얼굴을 화르륵 붉히지만 이내 아닌 척 시치미를 떼기 위해서 괜히 성내면서 말한다. "읏... 어디까지나 오빠가 뜨거운 물 받아뒀다해서 하는 거예요!" "하하, 그래... 고마워 유하." 그렇게 잠시 후. 유하는 재차 질문한다. "오빠, 정말 제가 먼저 욕조 들어가도 될까요?" "응." "저 욕조에 들어가면 괜히 물에 들어가면 때타서 오염날 거 같은데...." "야, 그건 남자한테 포상 아니... 괜찮으니까 먼저 들어가." "아하, 하... 그러면 들어갈게요." 유하는 나체로 조심스레 욕조안에 들어간다. "우음." 목욕탕의 욕조. 사실 욕실도 옥탑방치고 꽤 넓었지만 본래 집주인인 진석의 5촌 아저씨는 아마도 미래의 아내랑 음란하게 지낼 생각이었는지 2인용 트윈마냥 넓었다. 아마도 진석과 유하 둘이 들어가도 괜찮을 정도로 말이다. 유하는 뜨뜻한 욕조에 들어가서 기분이 좋은지 헤벌레한 미소를 내비친다. "헤헤... 온탕마냥 진짜 뜨뜻해서 기분 좋네요." 진석은 센스 좋게 유하에게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힌 캔맥주를 건넨다. "유하, 욕조물 뜨거울테니 맥주 마시면서 식혀." "앗, 감사해요 오빠!" 알 사람은 안다. 뜨거운 욕조 중에 시원한 맥주 마시면은 하루 피로, 스트레스가 다 사라진다는 것을! 알몸인 진석과 유하는 짠하고선 캔맥주를 건배한다. "유하야 건배." "헤헤... 오빠 건배!" 꿀렁꿀렁 시원한 캔맥주를 여러 캔 마시다보니까 다시금 취기가 오른 그들이었다. "캬, 시원하다." "기분 다시 알딸딸해지네요. 오빠...." 밀폐된 공간에서 맥주를 마시고선 취기가 오르니까 이상하게 자신감이 생기는 몸이었다. 특히나 밀폐된 욕실이라서 그런지 유하의 야릇한 살내음이 코맡까지 느껴지고 또한 물에 비친 그녀의 나체를 보니까 흥분돼서 자지가 발딱 발기되고 있었다. 진석은 흥분돼서 군침을 삼킨다. "흐흠...." 와, 그냥 이참에 유하를 덮쳐버릴까? 그러나 자칭 상남자인 이상 허락도 없이 함부로 덮치면 안된다. 특히나 여자애는 감성적이기에 무드, 분위기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말이다. 그러면 슬슬 잡담을 하고선 섹스할 수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봐야하리라. 진석은 슬쩍 화제를 던진다. 유하의 취직, 간호사 이야기부터. "유하." "네, 오빠." "취직한 간호사 일은 어때? 스마트폰 검색하니까 3교대에 고인물, 상사인 간호사 부장들 텃세에 엄청 힘들다고 들어서 말야." "앗, 그게 말이죠!" 다행히도 여동생의 근질거리는 수다버튼을 눌렀나보다. 유하는 하소연을 하기 시작한다. "와, 오빠 들어봐요. 제가 첫날부터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부장간호사 40대아줌마가 자기 일 귀찮다고 아기 환자 기저귀를...." 그렇게 시작한 수다세례 10여분이었다. 진석은 취기에 맞장구쳐준다. "와, 진짜 아줌마 부장 간호사 너무하네. 내가 가면 멱살 잡고선 우리 유하 왜 그렇게 힘들게 구냐고 싸울텐데 말야!" "아하, 하... 진짜 우리 진석 오빠 보여줘야한다니까요." "유하 그나저나." "네, 오빠." "유하는 왜 그리 힘들게 간호사하는 거야? 사실 이제 20살 청춘시작인데 대학교를 다닌다든가 알바하면서 잠시 숨 돌렸어도 괜찮았을텐데 말야." 진석의 질문에, 유하는 어느덧 진지해졌는지 그녀의 속눈썹을 깜박이더니 엷은 미소로 말한다. "에헤헤... 그건요... 우리 엄마 힘드신 거 빨리 효도하려는 마음도 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저도 1.5인분, 2인분해서 좋아하는 남자에게 구애하고선 연애해볼까 싶어서요." "우리 유하가 좋은 남자라면...." "아 그게...." 유하는 어째서인지 진석의 얼굴을 보고선 익은 피망마냥 얼굴을 화르륵 붉힌다. 그녀는 꽤나 긴장했는지 안하던 딸꾹질까지 하고 만다. "딸꾹.... 하와와." 유하는 본심을 숨기고자 괜히 진석의 등짝을 찰싹 때리면서 갈군다. "으으... 오빠, 우리 이제 욕조에서 시간 보냈으니까 씼어요. 씼어!" "씻는다는 말은...?" "서로 등 닦아주기해요. 콜?" 와, 술먹고 알몸에 목욕하니 등 닦아주기를 하다니... 자칭 상남자로서 당연히 콜이다. 진석은 수긍한다. "응, 그래." 잠시 후 욕실. 진석은 욕실에서 익숙한 바디샴푸를 묻힌 빨간색 비닐타올로 유하의 등을 닦아주기 시작한다. "유하, 등 너무 작고 요염해서 닦을데도 없네." "읏, 부끄럽게요....." 여동생에게 씻겨주기. 남자애랑 달리 여자애의 몸은 작고 또 아기피부마냥 꿀피부라서 닦을 곳도 없었다. 특히나 어찌나 꿀피부라서 손가락이 닿을 때마다 기분 좋은 느낌이 새록 들고선 말이다. 진석은 등을 닦다가 이번에는 유하의 가슴과 보지를 공략해본다. "어디 우리 유하 찌찌랑 잠지, 깨끗하나 볼까?" "으갸아... 부끄럽게 그런 음란한 단어 쓰지 마요!" "그러면 빨통과 보지라고 부를까?" "아오 오빠 지이진짜!" "하하... 농담이야. 가슴도 무척 예쁘네." 진석은 타올로 유하의 젖가슴부터 시작해서 작은 배, 그리고 보지까지 조심스레 닦아본다. "읏챠." 손에 느껴지는 감촉. 마치 조금만 닿았다가는 손이 사르르 녹을 정도로 몹시 반질반질한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다. 특히나 우유빛마냥 백색 피부에서 유독 분홍빛의 젖꼭지랑 보지속살이 유독 탐스러워보여서 맛나보였고 말이다. 진석은 덕분에 자지가 불끈 발기돼서 어쩔줄 몰라한다. "흐흠...." 그런 진석의 성욕을 눈치챘던 걸까? 유하는 얼굴이 발그레 빨개지더니 이내 운을 뗸다. "진석 오빠, 자지가 불끈 썼네요." "흐흠... 야, 이건 어디까지나 남자의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유하 네 몸이 너무 야해서 참을 수가 없었달까나." "에헤헤... 그렇게 제 몸이 기분 좋았어요? 그러면 보상차 한 발 빼드려야겠네요." "어라 한 발 빼준다는 말은...." 진석이 채 말을 마치기도 전이었다. 유하는 일어나서 욕실 벽으로 향하더니 손으로 조심스레 벽을 붙잡는다. 일명 후배위 자세로 진석을 유혹하고선. "진석 오빠... 빨리 와주세요." 그렇게 시작된 음란한 여동생과 욕실섹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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