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화 123화 여동생과 하와이 해변에서 남몰래 비키니섹스+근데 걸렸다?
하와이 해변에서 얍삽하게 옷속에 비키니를 입고와서 먼저 기회를 잡은 여동생 유하.
[띵동, 최유하의 깜짝미션이 도착했습니다!]
[이곳 해변 야외에서 5분 안에 진석을 사정시키기]
[성공보상 25점]
당사자인 바키니 차림인 귀여운 트윈테일 아가씨, 유하는 기대반, 긴장반인 두근두근대는 심경에 눈동자가 포도알만큼 커진 채 말없이 얼굴을 붉히고 만다.
'헐... 대박!'
세상에나 25점 미션이라니?
안 그래도 그 순둥순둥한 척 슬쩍 불여우마냥 25점으로 선두를 달린 나라 언니때문에 걱정이었는데 성공시 단번에 25점 추가라니? 으읏, 침착하게 계산해보면...
'나라 언니 25점, 미토 언니 15점, 주희 언니 0점이니... 여기서 25점 추가면 나 35점이라 압도적인 1위네?'
꺄, 이거면 분명 금세 1위를 굳혀서 곧 100점에 달성해서 짝사랑하는 진석 오빠를 독차지할 수 있다.
주희 언니가 0점이라서 조금 안됐지만 뭐 어떻게 하겠는가? 여자애는 사랑 앞에선 친구도 가족도 없다.
그말은 지금 미션은 무조건 성공시킬 수 밖에!
... 이제는 발정이 나서 제대로 암컷타락해서 섹스, 야외노출은 아무 거리낌 없고 그저 미션점수만 신경 쓰는 요망한 여동생이었다. 물론 그것은 어디까지나 진석 한정이니까 말이다.
유하는 곧장 급한 심경에 진석을 닦달한다.
"그 진석 오빠!"
"응, 유하야?"
"흐흥, 5분 내에 기분 좋게 해드릴테니까 빨리 팬티 벗어주세요. 여기 텐트때문에 저 외국인들한테 안 보여요. 빨리욧!"
진석은 조금 당황해서 다소 멈칫거린다.
"아?"
세상에나 그 몰래 야겜하고 자위하다 들켜서 울고 불면 죽던 내성적인 여동생인 유하가 맞나?
원래 외유내강인 걸 알았지만 이제는 너무 당돌하고 색기가 넘쳐서 문제다.
... 뭐 평범해서 성욕 강한 대한민국 흙수저 20대 청년인 자신 입장에선 땡큐지만 말이다. 다만 5분 남았다니 유하의 보지에 점수가 보이니같은 깜짝미션 진행 중인걸 자신은 모른 척해야겟지?
게다가 아까 보험 삼아서 스킬들 설치했는데 200m 멀찍이에서 돌바위에서 낚시하는 외국인, 썬베드에 낮잠자는 외국인 정도라서 들킬 일은 없었다.
탈의실에 간 여자고시원 베프들도 5분 내로 오지는 않을 거 같고 말이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
진석은 애써 어리숙하게 연기하고선 바지와 팬티를 과감하게 벗는다.
"유하야 그러면 벗는다?"
유하는 양손으로 그녀의 비키니브라를 살짝 올리다가 문득 눈앞에서 보이는 진석의 대물스러운 자지에 그녀의 작은 입술이 뻥긋 벌려지고 만다.
"헐...
곧장 드러난 15cm의 발기찬 자지.
핏줄이 꽉꽉 찬 자지의 구멍은 벌써 쿠퍼액으로 미끌미끌 젖어있었다.
아마도 유하의 비키니와 살짝 벗은 속살만 봐도 오빠인 진석이 벌써 흥분한듯이 말이다.
유하는 만족한 심경에 그녀의 눈매가 어렴풋이 가늘어진 채 미소짓고 만다.
"후훗... 오빠의 늠름한 자지... 맛있어보여요!"
마음같아선 진석 오빠의 자지를 미슐랭 3성 요리마냥 천천히 오래 맛보고 싶지만... 시간이 5분 밖에 없다.
그말은 시간 계산을 잘해야 하리라.
그녀의 작은 입과 가슴을 사용해서 자지를 1분 정도 쪽쪽 맛있게 빨아먹고 이후엔 3분 정도 젖 먹이던 힘 짜내서 섹스하면 될 거 같은데... 으으, 촉박하다. 촉박해!
유하는 직후 혀를 낼름 다시고선 자신의 가슴골 위에 진석의 자지를 끼우고선 그녀의 작은 머리를 숙인 채 혀로 후루룩 훑기 시작한다.
일명 야외해변노출 파이즈리 페라치오를.
"냐암... 쭈웁."
진석은 곧장 느껴지는 뜨뜻하면서 보들보들한 간지러움에 신음을 토로한다.
"유하야, 갑자기 너무 민감하게... 크윽!"
귀여운 여동생의 파이즈리 페라치오.
뭐 이제는 설명할 게 있나 싶지만 가슴 평균 a컵인 대한민국 여자들의 파이즈리는 조금 안타깝지만 그래도 운 좋게 가슴이 c컵, d컵 되는 거유 여사친, 연인과 관계를 갖는다면 파이즈리 페라치오만큼 도파민에 자극적인 애무가 또 없다. 그야 자지가 무슨 인형탈마냥 커다란 젖가슴에 푹신하게 감싸인 채 암컷인 그녀의 예쁘장한 얼굴이 정성스레 숙여진 채 혀로 자지의 귀두를 핥짝이는 건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니, 이거만큼 육체적인 의미든 정신적인 의미든 퇴폐적인 자극이 있을까?
다만 유하의 애무는 그것보다 더 특별했다.
진석은 눈앞을 감상한다.
유하는 어느덧 비키니브라를 반쯤 올려서 드러난 맘마통같은 하얀 속살의 커다란 젖가슴을 그녀의 오른손으로 낑낑 움직여서 파이즈리 페라를 하고 동시에 왼손으론 팬티를 살짝 옆으로 삐지게 만들어서 드러난 그녀의 음부, 보지를 손가락으로 더듬고선 자위하고 있었다.
"얌... 하앙, 하아...."
세상에나 애무하면서 동시에 자위라니? 보통 호텔, 모텔에서 저래도 충분히 음란할텐데... 문제는 이곳이 건물 내부도 아닌, 야외 노출된 빅아일랜드 해변가였다는 점이었다.
평일 대낮인 하와이의 해변가.
헬조선 무더위의 그 찌푸리는 느낌은 아니지만 대낮이라 푸른 하늘 위로 햇볕이 쨍쨍거리고 또 텐트때문에 가려져서 잘 안 보이겠지만 바깥에선 휴양하러온 다른 외국인들 한둘이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그런데 여기 음란한 여동생은 그 해변가인데도 가슴으로 애무하는 자신의 자지를 입으로 쪽쪽 물고선 또 자위하고 있었다. 속된 말론 이젠 발정난 암토끼랑 다른 게 없어보인다.
유하는 1분 내에 애무를 끝내려고 힘껏 입속으로 자지를 열심히 쪽쪽 빨아먹는다.
"냠... 쮸우웁...!"
보통 여자애라면 내숭이니 하면서 혀만 살짝 닿게했을 페라였다. 하지만 유하는 이제는 자지에 맛 들렸는지 그녀의 뺨, 보조개가 살며시 푹 패일 정도로 깊게 딥스로트로 자지를 맛 보고 있었다.
게다가 그녀의 왼손가락은 핑크빛 클리를 연일 부드러운 느낌으로 꼬집더니 이내 중지와 검지를 사용해서 어느새 적은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을 넣더니 이내 쑤컹쑤컹 소리가 들릴 정도로 열심히 씹질, 자위를 하고 있었다.
동시에 그녀의 새하얀 유방 위로 분홍색 젖꼭지를 빨딱 선 채 물풍선이 부유하는 거마냥 둥실둥실 흔들리고선 또 작은 입술 밖으론 달콤한 신음이 흘러내리고선말이다.
"하앙, 하아...."
진석은 강렬한 자극에 미간을 찌푸린다.
"크윽...."
눈으로 여동생의 음란한 비키니, 얼굴 표정, 젖가슴, 보지만 봐도 흥분되겠지만....
지금 이곳이 야외 해변가라서 그런가?
다른 행인들이 볼줄도 모른다, 또는 다른 여자고시원 베프 일행이 볼줄 모른다는 긴장감과 배덕감이 더해져서 그랬는지 뇌가 도파민에 절여질 정도로 자극 중이었다.
정말로 1분도 안됐는데 벌써 자지에서맥동쳐서 한 발 쌀 거 같다.
그리고 이제는 음란한 암토끼인 여동생 유하도 그런 진석의 자지 상태를 어렴풋이 알았나보다.
그녀는 으흐흐한 느낌인 토끼 눈매로 씨익 웃더니 이내 아쉽다는 표정으로 입술 밖으로 자지를 꺼낸다.
"하아앙...!"
유하의 촉촉한 입술에선 그녀의 타액과 그리고 쿠퍼액이 아래로 뚝뚝 떨어진다. 동시에 손가락을 뗀 보짓구멍에서도 그녀만의 땀과 애액이 한 방울씩 사포시 떨어지고 있었다.
이윽고 떨어진 물방울들은 그대로 모래에 툭툭 떨어지더니 이내 음란한 자국을 만들어낸다.
이게 불과 1분만에 벌어진 상황이었다.
유하는 어느새 신음을 헐떡이는 입술 밖으로 입맛을 내시더니 그녀의 고사리만한 손으로 진석의 자지를 붙잡는다.
"하앙, 하아... 오빠야, 나 이제 못 참겠어요."
"어."
"나 그러면 이제 오빠의 자지, 아래입으로 먹을게요?"
유하는 곧장 텐트벽에 배를 붙이고선 진석의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맡에 닿게 한 뒤에 이윽고 푹 젖은 보지로 밀어넣는다.
이른바 텐트벽을 이용한 벽치기 후배위 섹스 시도하고선.
"하앙, 하아... 바로 들어간다!"
자지는 무슨 미끄럼틀, 수영스키를 타는 거마냥 곧장 스르륵 뒷보지구멍으로 들어가더니 이내 뿌리 깊게 꽉 삽입돼서 질내 가득히 접착된다.
유하는 곧장 그녀의 보짓가랑이에서 느껴지는 뜨겁고 묵직한 오빠의 자지만의 감촉에 혀를 낼름 내고만다.
"하아앙.... 진석 오빠.. 너무 커요!"
그래, 자위할 때 그녀의 작은 손가락 따위랑 비교도 안되는, 오빠만의 자지가 너무 좋다.
유하는 진석이 딱히 말도 안했는데 곧장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진석의 사타구니를 향해서 깊게 들이대더니 이내 개머마냥 잘록한 허리를 팡팡 돌리고선 섹스를 리드하기 시작한다.
"하앙, 하아, 하아...!"
진석은 곧장 느껴지는 아찔한 쾌감에 한쪽 눈썹을 찌푸린다.
"유하야 그렇게 처음부터 쎄게하면.... 크흑."
그동안 진석이 어찌나 조교하면서 섹스를 해댔던지 이제는 섹스머신이 된 여동생이었다.
유하는 어찌나 열심히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던지 어느덧 등가에 식은땀이 송글송글 맺힌 채 뒤돌아보면서 애원하듯이 조른다.
"하앙, 하읏... 오빠의 자지가 너무 좋아요... 하앙!"
아무리 인적이 드문 해변이라도 이제는 남들이 듣거나 말거나 속마음 그대로 신음을 박박 질러대는 여동생이었다.
젠장, 이거 들키면 어떻게 하냐?
그러나 진석은 말리는 척만 하고 차마 섹스를 그만두지는 못한다.
"읏, 유하야, 너 목소리가 너무 커!"
"하아앙, 네 오빠양! 근데 저희가 자신있게 큰 소리 내면 멀리있는 외국인들이 그냥 한국인들이 텐트 설치하면서 잡담하나보다 하고선 더 괜찮을 거 같아요... 하앙, 하아...!"
"아무리 그래도 그건 좀... 윽?"
이제는 진짜 대담하게 음담패설하는 그녀였다.
하지만 진석은 더이상 대꾸 못하고선 섹스에 몰입한다.
"하아, 하."
그야 여동생과 하와이해변섹스는 미쳤기 때문이다!
반쯤 탈의한 샛노란 비키니를 착용하고선 자신을 향해서 보지를 꽉꽉 조여주는 귀여운 트윈테일 여동생.
"오빠양... 하응, 하아앗!"
야동에선 가끔 옷을 벗지 않고 제복, 속옷을 반쯤 벗고 관계를 하는 여자를 보면 옷에 묻으면 어떻게 하려고 저러지 하고선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비키니 섹스를 해보니까 알 거 같다.
그야 뭔가 평소랑 다르게 보일듯 말듯하고 또 속살과 다르게 예쁜 속옷이라 더욱 야릇했었다.
가령 샛노란 비키니가 반탈의된 그녀는 마르고 여린 새하얀 육체라 대비해서 정말 예뻤고 또 선명한 햇살 아래로 식은땀이 모공이 아주 희미하게 보일마냥 빛나고 있어서 먹음직스러워서 정말 예뻤다.
게다가 발기돼서 단추마냥 커진 분홍색 젖꼭지와 음핵은 어떻고?
진짜 그녀가 수행하고 있을 깜짝미션의 시간제한만 아니라면 당장에 저 해변 모래바닥에 눕혀서 저 맛있는 유두와 콩알을 낼름낼름 물고 빨고 싶었다.
그래도 지금 자신의 자지에 껌딱지마냥 접착해서 꽉꽉 조여주는 핑크빛 보지 조갯살이라면 부담없이 한 발 쌀 수 있을지도...!
시간이 2분도 안 됐는데 벌써 쌀 거만 같다.
그말은 남자가 싸기 전에 여자를 싸게 만들라고, 발정난 유하를 먼저 오르가슴에 가게하면 되겠지!
진석은 곧장 최고로 흥분해서 오른손으로 유하의 오른쪽 허벅지를 버럭 든다.
"하아, 하... 유하야 오빠 못 참겠다... 잠깐만...!"
"꺄읏. 오빠야?"
하필 끈 비키니팬티를 입은 채로 한쪽 허벅지가 들려서 뭔가 더 요망한 느낌으로 붉은빛의 보지소음순 속살이 드러나서 민망해진 표정을 한 유하였다.
진석은 거리낌없이 그녀의 한쪽 허벅지를 든 채 더욱 열심히 허리를 놀려서 작은 보지에 삽입한다.
동시에 상체를 살며시 숙여서 유하의 가슴에 파묻혀서 그녀의 왼쪽 유방의 젖꼭지를 쭈왑쭈왑 빨아먹고선 말이다.
"하아, 하아... 쮸룹."
유하는 눈동자의 검은 눈망울이 순간 화들짝 커진다.
"히익...?"
와, 좋아하는 진석 오빠가 자신을 향해서 격렬하게 섹스, 애무라니.... 이건 어떤 여자애, 암컷도 못 견딘다.
그녀는 어느덧 오르가슴 직전까지 돌아서 혀를 삐죽 내밀고선 마지막 절정에 달하려던 때였다.
그들이 서있던 모래사장에 땀과 애액, 쿠퍼액을 질질 흘리고선 말이다.
"히으으읏... 오빠양...!"
시간은 어느덧 3분 45초.
이대로라면 정말 무난하게 깜짝미션 달성각이었다.
그러나 젊은 남녀끼리 섹스할 때처럼 방심할 때는 또 없다.
그들은 하필 절정 타이밍에 방심해서 사람 한 명이 온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하필 '점수 0점'이라서 급한 심경에 혹시나 기회가 있지 않을까해서 탈의실에서 비키니를 홀라당 입고선 뜀박질해서 온 그 날라리 소꿉친구, 주희에게 말이다.
"하아, 하... 진석아, 유하야 텐트 설치하느라 고생했지. 내가 도울... 어라?"
진석과 유하는 섹스하면서 뒤를 쳐다보다가 당황해서 얼어붙는다.
"어...."
"헐...?"
주희도 제자리에서 선 채 말없이 동공이 얼어붙고 만다.
"아...?"
그리고 그와중에 야속하게도 주희에게 깜짝미션이 도착한다.
[깜짝미션이 도착했습니다!]
[1분 내로 진석과 당장 섹스해서 사정하기.]
[제한시간 5분]
[보상점수 30점]